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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1~20권 세트
전20권
권오길 저 김중석 그림
길벗스쿨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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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사계절 동식물
김정숙 글|김중석 그림|권오길 감수
02 동물
권오길 글|최경원 그림
03 우주
손영운 글|임선영 그림
04 바다
최익대, 박금화 글|임연기 그림
05 지구
손영운 글|이용규, 조광현 그림
06 식물
권오길 글|황경택 그림
07 인체
권오길 글|이유나 그림
08 날씨
손영운 글|에스더 그림
09 힘
심재규 글|이경민 그림
10 전기와 자기
송은영 글|송향란 그림
11 여러 가지 물질
강현옥 글|허현경 그림
12 곤충
심재헌 글|김명곤 그림
13 물
정창훈 글|김수현 그림
14 자연환경과 생태계
권오길 글|허현경 그림
15 에너지
정창훈 글|김은희 그림
16 화산과 지진
박정웅 글|최서영 그림
17 소화기관
임숙영 글|정승희 그림
18 거울과 렌즈
심재규 글|김명진 그림
19 생물의 진화
이영미 글|권희주 그림
20 기체와 액체
김경은 글|김미정 그림

저자 소개 2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었다. 2026년 9월 11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었다. 2026년 9월 11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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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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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30대 후반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산문집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를 지었고,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고양, 서울, 광주, 원주, 제주 등의 지역에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 수업 및 ‘드로잉 교실’을 열었다. 순천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들(‘순천 소녀시대’)과 함께 그림을 그린 이야기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라는 책으로 만들어져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이자 전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엄마 사용법』, 『열한 살의 가방』, 『주먹 곰을 지켜라』, 『나도 자존심이 있어!』, 『주먹 곰을 지켜라』,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도 이제 1학년』, 『행복빌라 미녀 삼총사』,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어린이 외교관 일본에 가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그림자 길들이기』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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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600쪽 | 185*235*80mm
ISBN13
9788962221619

출판사 리뷰

* 20권으로 교과서의 모든 개념이 빠짐없이 정리된다!
초등 과학과 사회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도 거의 일치합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배우는 내용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깊이가 깊어지기 때문이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고학년까지 이어지는 과학의 기초를 잡아 주기 위해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을 속속들이 해부해 20권에 빠짐없이 넣었습니다. 각 내용에는 교과 단원 표시가 되어 있어 학교 진도에 맞춰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학년별로 조각조각 배운 지식이 하나의 체계로 엮인다!
초등 교과서는 비슷한 주제의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다양하게 골고루 공부할 수 있지요. 하지만 한 학년에 여러 분야를 배우다 보니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켰어요.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동물, 우주, 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비로소 지식의 체계가 잡힙니다.
그래서 학년별 교과 내용을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학교 선생님들이 먼저 추천하는 책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주제별로 다시 정리했어요. 이렇게 하면 각 학년에 배운 내용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의 줄기와 체계가 머릿속에 잡혀요.”

“학교에서는 학년마다 동물, 우주, 바다 등 다양한 주제를 한꺼번에 공부해요.”

*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과학, 성적은 덤으로 오른다!
과자 봉지 속에 기체의 과학이 있고, 스타워즈 영화 속에 빛의 과학이 있어요. 라면을 끓이면서 날씨의 과학을 알아 봐요. 책 속에만 있던 과학을 학교와 집에서 만나고, 옛이야기와 동요 등에서도 찾아 외우지 않고도 금방 이해가 돼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말랑말랑한 에세이 글과 다양한 그림, 도표, 확인 학습이 곁들어져 구성되어 있어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은 물론, 고학년이 될수록 부족해지기 쉬운 독서량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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