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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전쟁이 끝나면 다시 만나
반양장
임옥희
비룡소 2003.03.21.
베스트
청소년 문학 top100 3주
가격
10,000
10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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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블루픽션)

책소개

목차

헤다이트, 너 어디에 있니
1979년 구소련과 아프가니스탄 간에 일어난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전쟁터로 떠난 아빠, 엄마의 죽음, 그리고 전쟁터로 떠난 오빠. 전쟁이 평온했던 한 가정을 어떻게 파괴했는지 보여주며 마구 매설된 지뢰 때문에 죽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천둥 할아버지
미국의 남북전쟁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전쟁에 참전에 한 인디언 소년 앞에 펼쳐지는 생생한 전쟁의 현장과 그 와중에도 소년다움을 잃지 않은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전쟁으로의 초대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유고 차베스가 쿠데타를 시도했던 때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아빠의 직장 때문에 베네수엘라에 머물게 된 미국 소년의 눈을 통해 “전쟁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와 제3세계의 분쟁에 무관심한 서방국가의 모습을 비판한다.

사고는 일어나게 마련
베트남 전쟁 징집 거부자와 반전에 관한 이야기. 충격으로 실어증을 앓는 소녀가 징집 거부자를 몰래 돌보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과 베트남 전쟁 당시 전미에서 일었던 반전 시위를 그리고 있다.

보이지 않는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후 전 세계적으로 일었던 냉전 시대에 공산주의자로 몰린 메리 놀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공산주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아이가 겪게 되는 정신적 혼란을 그리고 있다.

증인
니카라과에 반군 세력인 콘트라를 후원하여 내전을 유도한 미국의 비인간적 모습을 증언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증인((Witness for Peace)’에 관한 이야기. 어느 날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전쟁 때문에 홀연히 떠나버린 엄마를 둔 아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야구하기에 망한 날
일본의 진주만 습격 당시를 그리고 있다. 하와이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 소년이 갑자기 전쟁에 맞닥뜨린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아빠의 전쟁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군인의 가족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이 이야기는 베트남 전쟁에서 고엽제에 노출된 군인 가족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튿날
팔레스타인 출신인 저자가 직접 겪은 6일 전쟁을 바탕으로 한 글이다. 전쟁 때문에 고향을 탈출한 팔레스타인 난민이 전쟁 이튿날을 맞이하며 어떤 운명도 예측할 수 없는 심정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묘사하고 있다.

전쟁은 멋져
제3세계의 가난한 나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쟁 때문에 빈 도시에 남게 되면서 어느 때보다도 풍족한 생활을 경험한 고아 남매가 말하는 전쟁의 또 다른 의미.

전쟁이 끝나면 만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베트남 전쟁까지 발생한 양심적 징집 거부자에 관한 이야기. 양심적 징집 거부자인 형과 가족이 마을 사람들로부터 당해야 했던 비난과 결국 무보수로 강제 복역을 떠나는 형을 묘사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희망호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도망가는 긴박한 상황을 그리고 있다.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대표를 역임했고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주디스 버틀러 읽기』 『젠더 감정 정치』 『메트로폴리스의 불온한 신여성들』 『팬데믹 패닉 시대, 페미스토리노믹스』 『팬데믹 이후의 시민권을 상상하다』(공저) 『실격의 페다고지』(공저) 등을 썼고, 『전진하는 페미니즘』 『여자의 뇌』 『몸 페미니즘을 향해』 『여성과 광기』 등을 옮겼다.

임옥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제니퍼 암스트롱 외
제니퍼 암스트롱
이 책을 기획했으며『마이레 메하르의 꿈(Dreams of Mairhe)』, 『내 손으로: 유대인 대학살 구조자의 기억(In My Hands)』등 전쟁과 십대에 관한 글을 주로 썼다. 『세계 난파선(Shipwreck at the Bottom of the World)』로 오르비스 픽투스(Orbis Pictus Award) 상을 수상한 그녀의 작품들은 대부분 미국 도서관협회의 추천 도서일 만큼 어린이책 작가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수잔 피셔 스테이플스
1970년대와 1980년대 아시아에서 근무한 UPI(United Press International) 기자였으며 1979년 발발한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2년간 취재했다. 그녀는 뉴베리 도서상을 수상한 『바람의 딸(Shabanu)』, 『시바의 불(Shiva's Fire)』등을 썼다.

요셉 브루카치
이 책에서 저자는 뉴욕 연대에서 증조부 할아버지가 실제로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천둥 할아버지』를 썼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아베나키 인디언 조상들의 삶을 반영하고 있으며 『사카자웨아와 스쿠안토의 여행(Sacajawea and Squanto‘s Journey)』 등 어린이를 위해 많은 책들을 썼다.

디안 커티스 레건
베네수엘라에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3년 동안 살면서 경험한 거리 폭동을 토대로 『전쟁으로의 초대』를 썼다. 그녀는 『밀리와 터그의 우정(The Friendship of Milly and Tug)』, 『만스 클럽의 괴물(Monster of the Month Club)』 등 청소년을 위해 40권 이상의 책을 쓴 작가다.

리사 로우 프라우스티노
베트남 전쟁이 일어났을 때 일곱 살이었던 저자는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수상된 『?재(Ash)』, 『지저분한 세탁소(Dirty Laundry)』 등을 썼다.

루이스 메츠거
『엘렌의 사례(Ellen's Case)』, 『베리의 여동생(Barry's Sister)』, 『실종된 소녀들(Missing Girls)』 등의 소설을 썼다.
그레헴 살리스베리 전쟁은 서로 불신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거라고 말하는 저자는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마릴린 싱어
베트남 전쟁이 일어날 당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진실하게 살기(Stay True)』, 『나는 물을 믿는다(I Believe in Water)』 등 어린이들과 십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60권 이상 썼다.

입티삼 바라캇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6일 전쟁을 직접 경험했다. 현재 미주리에서 전쟁 회고록을 쓰며 지내고 있다.

데이비드 루바
남북전쟁 당시 셔먼 장군이 “전쟁은 지옥이야.(War is hell.)”라고 말한 유명한 구절을 통해 『전쟁은 멋져(War is swell)』를 썼다.
M. E 커 어린 시절 양심적 징집 거부자와 한 마을에 살았다. 현재 뉴욕에 살며 글을 쓰고 있다.

글로리아 미클로이츠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에 관한 문학 작품을 많이 읽으며 성장했으며 『델도가도 집의 비밀(Secrets in House of Delgado)』, 『과거를 용서하기(Past Forgiving)』등의 글을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2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80g | 135*205*20mm
ISBN13
9788949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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