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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다이트, 너 어디에 있니
1979년 구소련과 아프가니스탄 간에 일어난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전쟁터로 떠난 아빠, 엄마의 죽음, 그리고 전쟁터로 떠난 오빠. 전쟁이 평온했던 한 가정을 어떻게 파괴했는지 보여주며 마구 매설된 지뢰 때문에 죽어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천둥 할아버지 미국의 남북전쟁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전쟁에 참전에 한 인디언 소년 앞에 펼쳐지는 생생한 전쟁의 현장과 그 와중에도 소년다움을 잃지 않은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전쟁으로의 초대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유고 차베스가 쿠데타를 시도했던 때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아빠의 직장 때문에 베네수엘라에 머물게 된 미국 소년의 눈을 통해 “전쟁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와 제3세계의 분쟁에 무관심한 서방국가의 모습을 비판한다. 사고는 일어나게 마련 베트남 전쟁 징집 거부자와 반전에 관한 이야기. 충격으로 실어증을 앓는 소녀가 징집 거부자를 몰래 돌보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과 베트남 전쟁 당시 전미에서 일었던 반전 시위를 그리고 있다. 보이지 않는 전쟁 제2차 세계 대전 후 전 세계적으로 일었던 냉전 시대에 공산주의자로 몰린 메리 놀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공산주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아이가 겪게 되는 정신적 혼란을 그리고 있다. 증인 니카라과에 반군 세력인 콘트라를 후원하여 내전을 유도한 미국의 비인간적 모습을 증언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증인((Witness for Peace)’에 관한 이야기. 어느 날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전쟁 때문에 홀연히 떠나버린 엄마를 둔 아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야구하기에 망한 날 일본의 진주만 습격 당시를 그리고 있다. 하와이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 소년이 갑자기 전쟁에 맞닥뜨린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아빠의 전쟁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군인의 가족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이 이야기는 베트남 전쟁에서 고엽제에 노출된 군인 가족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튿날 팔레스타인 출신인 저자가 직접 겪은 6일 전쟁을 바탕으로 한 글이다. 전쟁 때문에 고향을 탈출한 팔레스타인 난민이 전쟁 이튿날을 맞이하며 어떤 운명도 예측할 수 없는 심정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묘사하고 있다. 전쟁은 멋져 제3세계의 가난한 나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전쟁 때문에 빈 도시에 남게 되면서 어느 때보다도 풍족한 생활을 경험한 고아 남매가 말하는 전쟁의 또 다른 의미. 전쟁이 끝나면 만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베트남 전쟁까지 발생한 양심적 징집 거부자에 관한 이야기. 양심적 징집 거부자인 형과 가족이 마을 사람들로부터 당해야 했던 비난과 결국 무보수로 강제 복역을 떠나는 형을 묘사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희망호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도망가는 긴박한 상황을 그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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