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
다시 읽는 막심 고리키 양장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절망과 괴로움 속에서도 희망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삶 이야기

목차

1. 어느 가을날
2. 마카르 츄드라
3. 이제르길리 노파
4. 아르히프 노인과 뇨니카

저자 소개 2

막심 고리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Максим Горький,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쉬코프 Aleksei Maksimovich Peshkov

러시아 소설가. 본명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쉬코프( Aleksei Maksimovich Peshkov). 니즈니 노브고로드 출생. 일찍이 양친을 여의고 가난하게 살면서 각지를 방황, 독학으로 문학 공부를 하였다. 이런 그의 생활은 자전적 소설 3부작 『유년시대』(1914), 『사람들 속에서』(1916), 『나의 대학들』(1923)에 잘 나타나 있다. 1892년 「마카르 추드라」로 문단에 데뷔, 단숨에 문학적 성공을 이루었다. 하층민 출신이라는 그의 독특한 작가 이력은 러시아 독자와 문단의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제정 러시아 시대의 밑바닥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의 생활상의 묘
러시아 소설가. 본명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쉬코프( Aleksei Maksimovich Peshkov).
니즈니 노브고로드 출생. 일찍이 양친을 여의고 가난하게 살면서 각지를 방황, 독학으로 문학 공부를 하였다. 이런 그의 생활은 자전적 소설 3부작 『유년시대』(1914), 『사람들 속에서』(1916), 『나의 대학들』(1923)에 잘 나타나 있다.

1892년 「마카르 추드라」로 문단에 데뷔, 단숨에 문학적 성공을 이루었다. 하층민 출신이라는 그의 독특한 작가 이력은 러시아 독자와 문단의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제정 러시아 시대의 밑바닥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의 생활상의 묘사가 주를 이룬 그의 소설은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선구가 되어 ‘사회주의적 사실주의’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는 등 소비에트 문학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1900년대 들어서는 문학적 성공으로 거둔 재력을 바탕으로 러시아 혁명에 직접적으로 가담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그의 혁명가적 기질은 그의 문학 작품 속에 점차 강하게 투영되어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첼카시』(1894), 『노파 이제르길』(1895), 『뗏목 위에서』(1895), 『밤 주막』(1902) 등이 있다.

19세기 러시아문학과 20세기 소비에트문학을 잇는 가교였다. 황금세기 문학의 찬란한 빛이 뒷산 너머로 사라질 무렵 요란한 방울 소리를 내며 문단에 나타나 20세기 새로운 러시아문학의 기초가 되었다. 소비에트 시기에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창시자’ 등으로 추앙받았으나, 정작 예술가로서의 막심 고리키는 소외되었다. 막심 고리키 작품의 시기적 배경이 1905년 혁명 이전으로 국한되어 있다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다. 작가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그의 작품의 주인공 역시 그 누구도 20세기 소비에트 시대를 진정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받아들일 수도 없었다.

막심 고리키의 다른 상품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국제 행정을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을 전공하였다. 한국일보 뉴욕지사에서 외신기자로 있으면서각종 월간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울리지 않는 메아리', '용의 날', '대지진', '여자는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마음을 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펭귄이 날아간 곳은 어디인가', '바다로 날아간 종이비행기'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아무도 보지 않을 때처럼 춤을 추자구요', '사랑보다 더 소중한 보물은 없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국제 행정을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을 전공하였다. 한국일보 뉴욕지사에서 외신기자로 있으면서각종 월간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울리지 않는 메아리', '용의 날', '대지진', '여자는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마음을 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펭귄이 날아간 곳은 어디인가', '바다로 날아간 종이비행기'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아무도 보지 않을 때처럼 춤을 추자구요', '사랑보다 더 소중한 보물은 없습니다', 옮긴 책으로 '추억과의 이별', '클락 웍 오렌지', '두 친구', '굿바이 마이 프렌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내 마음을 찾아 떠나는 행복여행', '콘크리트에서 핀 장미' 등이 있다.

안의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02g | 128*188*20mm
ISBN13
9788980501427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