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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장경 1
그대 자신을 등불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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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장 훌륭한 길
편견 없는 마음
그러므로 유의하라
담마(法)로 살라
마법을 넘어선 진리
스무 가지 어려운 일
도(道)와 하나 되어
그대 자신을 등불로 삼아라
공(空)의 반영
수행을 넘어선 수행
영적 깨달음

저자 소개 2

오쇼 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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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o Bhagwan Shree Rajneesh,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0세기를 빛낸 천 명의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하기도 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Sunday Mid-Day』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인물을 선정했는데, 그중에는 간디, 네루, 붓다 등의 인물과 더불어 오쇼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간이 탄생하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라고 했으며, 이 새로운 인간을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부르곤 했다. 조르바 붓다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속 주인공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붓다와 같은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를 일컫는다. 오쇼의 가르침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은, 과거로부터 계승되어온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지닌 궁극적인 가능성을 한데 아울러 통합하는 것이다.

또한 오쇼는 점점 가속화되는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에 맞는 명상법을 도입하여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데 혁명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독창적인 ‘역동 명상법’들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더 수월하게 평화와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오쇼 라즈니쉬의 다른 상품

본명 : 이경옥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돌아와 명상 센터 및 아바타 센터를 운영하며 행복 만들기와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져왔다. 9년 전 우연히 벌랏마을에 들렀다가 숲속 도인 같은 마불을 만나 결혼하면서 자연에서의 삶과 생활 선禪에 심취했다. 산골에 살면서 옛 전통과의 조화를 이루고, 가족과 함께 자유로운 삶과 공간을 만들어가며 밝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아들 선우가 태어나면서 시골이 막힌 공간이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현재는 새로운 명상과 마불의 한지 전시회를 위해 인도와 유럽을 오가며 선우에게 더 넓은 세계로의 소통과 사랑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돌아와 명상 센터 및 아바타 센터를 운영하며 행복 만들기와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져왔다. 9년 전 우연히 벌랏마을에 들렀다가 숲속 도인 같은 마불을 만나 결혼하면서 자연에서의 삶과 생활 선禪에 심취했다. 산골에 살면서 옛 전통과의 조화를 이루고, 가족과 함께 자유로운 삶과 공간을 만들어가며 밝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아들 선우가 태어나면서 시골이 막힌 공간이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현재는 새로운 명상과 마불의 한지 전시회를 위해 인도와 유럽을 오가며 선우에게 더 넓은 세계로의 소통과 사랑을 보여주는 삶을 살고 있다. 역서로는 『42장경 1, 2권』(정신세계사), 『그대 가슴 속에 꽃을 피워라 1, 2권』, 『법의 연꽃』(태일출판사)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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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590g | 153*224*30mm
ISBN13
9788935703180

출판사 리뷰

“붓다는 가장 신성한 사람이었다. 그 어떤 존재도 그의 앞에서는 빛을 잃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신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그는 그대가 의지할 수 있는 모든 버팀목을 뽑아버렸다. 그는 온전히 그대를 되비출 뿐이다. 그대가 붓다에게 갈 때, 그는 단순히 그대를 비춘다. 만약 또 다른 붓다가 그에게 간다면, 그 둘은 서로 완전한 침묵으로 머물 것이다. 마치 두 개의 거울이 서로 마주하고 있듯이…….”

1976년에 행한 강의에서, 오쇼는 『42장경』에 실린 붓다의 가르침을 주제로 삼아 구도자들이 빠지기 쉬운 장애물들을 경고하고 그것들을 뛰어넘는 ‘초월의 예술’을 설파한다. 그 초월은 세상의 경계를 건너뛰는 초월이 아니라, 그 경계와 직면하고 부딪힘으로써 일어나는 자신의 마음을 관조하고 이해하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초월이다.
특히 『42장경』은 초기 불교로부터 대승(大乘), 선(禪)으로 뻗어나가는 붓다의 심오한 가르침이 함축적으로 담긴 경전이기 때문에, 구도자들이 처음 진리의 길을 들어서서 여행을 마칠 때까지 빠지기 쉬운 여러 가지 오류와 경계들을 지적하고, 보다 깨어 있는 의식으로 길을 가도록 하여, 마침내는 수행마저 넘어선 경지까지 이끌어준다. 그리고 그 과정들은 하나하나 빠뜨릴 수 없이 중요한 것들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주는 여행의 과정들이다.
만일 붓다와 오쇼의 말들이 단지 말이 아니라 이해로, 이해가 아니라 삶의 체험으로, 마침내는 내면의 자각으로까지 이어진다면, 그것들은 마치 잘 닦여진 보석과 같이 우리의 내면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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