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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조의 스타일 시크릿
할리우드의 천재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의 스타일 시크릿
노지양
예담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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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Secret 1. 액세서리 액세서리는 스타일의 시작이자 끝이다
액세서리의 마법 | 튀는 아이템, 와우 팩터 | 클래식이 ‘잇’은 아니다 | 더할수록 좋다 | 저렴하지만 멋진 장신구들 | 행운의 부적, 주얼리 | 작은 액세서리가 만드는 큰 변화 | 핸드백, 당신을 말한다 | 남자를 위한 아이템 | 액세서리로 말하는 인생

Secret 2. 레드 카펫 우리들의 파티 룩, 스타들의 레드 카펫 룩
왜 차려입어야 할까? | 특별한 그날을 미리 준비, 또 준비하자 | 쇼핑 리스트 만들기 | 내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하자 | 카메라에 예쁘게 찍히는 컬러 | 비치지 않는지 확인하자 | 실속 있게 쇼핑하기 | 파티 준비 | ‘죽여주게 입으라’는 말은 ‘룩을 죽이라’는 것이 아니다 | 칵테일파티 룩 | 디너파티 룩 | 시즌을 대비하자 | 레드 카펫 룩

Secret 3. 일상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생활 룩 완성하기
시크한 오피스 룩은 또다른 능력의 표현이다 | 편안하고 스마트한 휴일 룩 연출법 | 데님의 세상 | 휴일 룩을 마무리하는 신발

Secret 4. 여행 스타일이 살아 있는 여행 이야기
소중한 휴식 | 비행용 의상 | 여행 가방 요령 있게 싸기 | 가방 안에 무엇을 넣을까

Secret 5. 뷰티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배우는 메이크업과 헤어의 모든 것
폴 스타의 얼굴을 위한 시간 | 오직 나만을 위한 향기를 찾아라 | 앤디 르캄프가 완성하는 헤어스타일 | 레이첼의 피부 관리 노하우 | 바이런 윌리엄스의 뷰티 베이직 | 뷰티와 아웃핏, 서로 어울려야 한다

Secret 6. 인테리어 스타일리시한 삶을 완성하는 인테리어 철학
환경을 창조하는 것은 룩을 창조하는 것과 같다 | 집 밖에서 영감 얻기 | 따뜻한 공간 만들기 | 가구에 대한 고집 | 가볍게 그리고 밝게 | 나를 표현하는 인테리어 액세서리 | 침실 인테리어 | 감추면 좋은 것들 | 옷장에 관하여 | 옷장 정리 요령 | 결국 당신의 옷장 속에는

Secret 7. 파티 완벽한 파티를 준비하는 비법
초대 매너 | 파티 요리, 직접 해야 할까? | 집에서 스테이지 만들기 | 바깥 공간에서 모이기 | 섬세한 준비 | 다양한 테마 파티 | 파티에 참석하는 우리의 자세

Secret 8. 레이첼의 스타일 A to Z 멋진 삶을 위한 26개의 키워드
글래머러스한 삶을 사는 법 A to Zoe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 팁|
클래식 시크: 발렌티노 | 솔 시스터: 지미 추의 타마라 멜론 | 밀크 있나요?: 주디스 리버의 프랭크 잠브렐리 | 화이트 드레스 이야기: 조이 브라이언트 | 빈티지의 모든 것: 카메론 실버 | 파티의 빛: 알베르타 페레티 | 중요한 자리에서 빛나고 싶다면: 캘빈 클라인의 프란시스코 코스타 | 맨 인 블랙 타이: 자크 포센 | 세련된 우아함의 대명사: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 스타일리시한 휴일: 몰리 심스 | 청바지의 암호를 풀다: 앤 해서웨이 | 비행기를 탄 체어맨: 마이클 코어스 | 스타일 있는 젯셋족: 미샤 바튼 | 자연스러운 아메리칸 뷰티: 제니퍼 가너 | 섹시한 나의 집: 로베르토 카발리 | 색깔 속에 살다: 마가리타 미소니 | ‘방갈로 8’의 호스트: 에이미 사코 | 완벽한 파티를 즐기자: 아자로의 바네사 스워드 | 패션계의 우상이 말하다: 도나텔라 베르사체 | 매혹적인 현실주의자: 셀마 헤이엑

저자 소개 1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로 처음 ‘지은이’로서 독자들을 만났다. 두 번째 책 『오늘의 리듬』은 나이가 들어간다는 현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했으나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여전히 서툰 어른 생활을 헤쳐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케어』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트릭 미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인종 토크』 등이 있다.

노지양의 다른 상품

저자 : 레이첼 조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완벽한 스타일 뒤에는 늘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인 레이첼 조가 있다. 무심한 듯 매혹적인 그녀만의 시그너처 스타일은 패션 피플들을 사로잡았고 전세계에 수많은 추종자들을 낳았다. 뉴욕 태생인 그녀의 원래 이름은 레이첼 조 로젠즈바이그(Rachel Zoe Rosenzweig)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들을 스타일링하고 있다. 카메론 디아즈, 셀마 헤이엑, 키이라 나이틀리, 린제이 로한, 미샤 바튼, 데미 무어, 제니퍼 가너, 케이트 베킨세일, 리브 타일러, 앤 해서웨이 등과 함께 작업했다. 현재 할리우드 힐에서 벤처 투자가인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저자 : 로즈 아포다카(Rose Apodaca)
패션 문화 작가로 레이첼 조를 도와 이 책을 함께 썼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의 컨설팅 에디터로 일하며, 대학교에서 패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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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88g | 170*230*20mm
ISBN13
9788959134120

출판사 리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의 패션 시크릿을 밝힌다.

“미다스의 손, 레이첼 조 그녀가 고른 옷은 전세계에서 즉시 품절되고 그녀가 고른 가방은‘잇 백’이 된다”

우리 시대 패션을 바꾼 막강한 그녀, ‘레이첼 조’의 스타일 시크릿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린제이 로한, 니콜 리치, 키이라 나이틀리, 미샤 바튼… 이들을 스타일 아이콘으로 탄생시킨 천재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 그녀가 공들여 쓴 『스타일 시크릿』을 출간하여 스타일 철학과 실전 노하우를 전한다. 할리우드 톱 여배우들만이 알았던 ‘엣지 스타일’의 비밀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레이첼 조는 “내가 안나 윈투어(‘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인 미국 『보그』 편집장)보다 영향력이 크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라는 발언으로 커다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그 말처럼 정말 패션계를 움직이는 건 누구일까? “『보그』는 그 자체로 훌륭하지만 디자이너의 비즈니스를 하루아침에 바꾸지 못한다.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디자이너의 옷을 누군가가 입고 언론에 등장한다면? 그 디자이너는 당장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라고 그녀는 덧붙이고 있다. 바로 이것이 ‘미다스의 손’ 레이첼 조가 패션 산업에 끼치는 엄청난 영향력이다.

최고의 스타일리스트가 알려주는 All That Style!
레드 카펫 위에서 수많은 베스트 드레서들을 배출한 스타일리스트답게 저자는 독자들의 일상 속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노하우를 낱낱이 알려준다. 멋진 룩을 연출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실수도 없도록 모든 변수에 대비하는 그녀의 체크 리스트는 놀랍기만 하다. 이 책을 통해 레이첼 조의 수천 달러짜리 스타일링을 직접 받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패셔니스타들의 겉만 보고 베끼는 ‘따라하기’가 아니다! 바로 그 스타일들을 창조해낸 레이첼 조가 이 책 속에서 스타일의 모든 것을 직접 들려준다.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의 창시자가 당신의 엣지 있는 패션을 책임진다.
액세서리가 패션의 전부라고 말하는 레이첼은 평범한 스타일을 개성 있게 바꿔줄 핫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집을 나가기 전 하나를 뺀다(샤넬의 명언)? 아니, 더할수록 좋다! 그녀는 눈부신 보석 브로치나 레오파드 벨트 하나만으로도 독특한 스타일이 완성된다고 말한다. 또한 신발이든 가방이든 화장품이든 꼭 필요한 네댓 가지만을 엄선한 레이첼의 ‘필수 아이템 리스트’는 더없이 유용하다. 현명하게 쇼핑하는 비법들이 가득한 이 책은 당신을 더 적은 예산으로 더욱 패셔너블하게 연출해 줄 것이다.
그 외에도 회사에서든 혹은 여행지에서든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편안함을 잃지 않는 멋진 룩들을 제안하고, 뷰티에 관해서는 할리우드 최고의 전문가들이 직접 설명한다. 책을 덮는 순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외모부터 마음속까지 스타일리시한 새로운 자신을 만나게 된다.

패션 피플과 셀레브리티들이 직접 들려주는 스타일 이야기
『스타일 시크릿』 속에 또 하나의 시크릿! 유명 디자이너와 할리우드 뮤즈 들이 직접 그들의 스타일 비밀을 털어놓는다. 미샤 바튼의 여행 가방 싸기, 제니퍼 가너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앤 헤서웨이의 청바지 고르기, 마이클 코어스의 여행 필수 아이템, 자크 포센의 슈트 연출법,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시크한 오피스 룩 이야기, 미소니의 색깔 있는 인테리어 노하우 등 셀레브리티들의 스타일 철학과 사적인 일상을 엿보는 재미도 가득하다.
할리우드라는 화려한 정글 속에서 최고로 인정받기까지 그녀의 끝없는 도전과 성공 스토리까지 버무려져 스타일리시한 삶, 열정적으로 사는 인생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책이다.

추천평

“누구나 시크하고 섹시하고 매혹적으로 보이고 싶어하며 눈부시게 화려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보이길 원한다. 레이첼은 이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녀는 빈티지와 첨단 유행 아이템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무심한 듯하지만 시크하고 개성적인 룩을 연출하는 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 시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다.”
-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디자이너)

“패션과 놀고 패션을 진정 즐길 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곤 한다. 그리고 레이첼은 이 분야에 아주 탁월하다. 그녀는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룩으로 당신만의 스타일을 끄집어내줄 것이다. 또한 그녀는 내게 액세서리의 힘이 얼마나 큰지 가르쳐주었으며 그녀와 작업하면 언제나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 리브 타일러Liv Tyler (배우)

“레이첼의 개성 있는 룩과 스타일은 우리 세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옷 입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으며 한 사람의 스타일을 만들 때에도 멋진 가이드가 된다.”

니나 가르시아Nina Garcia (『마리 끌레르』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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