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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안경자 그림 구본철 감수
동아출판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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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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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황신영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집필한 책으로 『멘델이 들려주는 유전 이야기』, 『톰슨이 들려주는 줄기세포 이야기』, 『윌머트가 들려주는 복제 이야기』, 『린네가 들려 주는 분류 이야기』, 『초등과학 개념사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미생물 이야기 33가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 이야기 33가지』 등이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천재들의 과학노트: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생물학자들』, 『현대 과학의 이정표』가 있습니다.
그림 : 안경자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고,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콩 농사 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꿈을 이루는 밥짓기』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3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4098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과학수사, 화폐, 우주탐사, 식물, 로봇’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화폐는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어떤 기술로 만들어졌는지, 과학수사에는 어떤 원리가 이용되는지, 로봇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가시광선’, '무중력', '유전자'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화폐에 숨은 그림’, ‘우주에 떠 있는 우주정거장', '커다란 과일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범죄 현장에서 증거를 찾아낼 때도, 우주 탐험 계획을 세울 때도, 식물이 자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과학 수사관이 되고 싶은 어린이 탐정단, 우주 탐사 대원으로 뽑힌 아리와 랑이, 콩콩 공주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시리즈 소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추천평

『콩 싫어! 식물 싫어!』는 콩을 싫어하는 초롱이가 완두콩 콩콩 공주와 만나 식물의 뿌리, 줄기, 잎을 여행하면서 식물에 대해 알게 되는 내용이다. 5학년 1학기 과학 3단원 식물의 구조와 기능을 배우기 전 이 책을 읽어 본다면 과학 수업이 무척 쉽게 느껴질 것이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기에도 좋다. 뿌리의 종류와 역할, 줄기에서 물의 이동, 꽃의 구조, 단풍이 드는 이유 등에 대한 소개로 이 책은 여러분을 식물 박사로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피보나치 수, 프랙털 등 식물 속에 숨은 신기한 수학적 비밀도 알려 준다. 어른들이 즐겨 마시는 커피는 어떤 식물에서 어떻게 발견되었으며 언제부터 마시기 시작했는지 등 커피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식물의 구조와 기능, 신기하고 특별한 식물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유전자 조작 식물까지 식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얻을 수 있다. 식물에 대해 궁금한 어린이, 식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읽어 볼 것을 강추한다!
김윤희 (서울오정초등학교 교사)

학교 가는 길에, 집에 오는 길에 항상 내 옆에 있는 식물! 늘 가까이 있었지만 슥 지나치기만 했던 식물! 이 책으로 콩콩 공주와 함께 식물을 여행하다 보면 식물 척척 박사가 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에요. 여러 상식과 직접 해보는 식물 실험도 소개하고 있어 흥미가 배가 되는 이 책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김은정 (전주 우림초등학교 교사)

“콩 싫어! 식물 싫어!” 여러분도 정말 싫어해요? 선생님도 예전에는 콩을 먹는 것도 싫고, 식물을 공부하는 것은 더더욱 싫어했답니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콩 싫어! 식물 싫어!』라는 책이 없었거든요. 이 책에서는 초롱이와 콩콩 공주가 식물 세계로 여행을 떠난답니다. 초롱이와 콩콩 공주가 직접 식물의 뿌리와 줄기에 들어가 보면서 식물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 가게 된답니다. 물론 유전자 변형 식물부터 사막화 등 어려운 말도 나오지만 우리 친구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설명해 주었어요 어때요! 우리 한 번 식물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볼까요?
박춘연 (전북 한솔초등학교 교사)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시리즈는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정말 쉽게 읽히는 과학책이다. 초등 수준에서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본 개념을 자세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콩 싫어! 식물 싫어!』에는 식물의 구조와 기능, 식물 속에 숨어 있는 신기한 수학적 비밀과 재미있는 역사, 예술 이야기 등을 쉬운 글과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통해 쉽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미래에 식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이상균 (창원안청초등학교 교사, 이학박사)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한 편의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엮은 책으로, 다양한 분야 속에서 식물을 보는 관점을 제시해 어린이의 사고를 넓혀 줍니다. 식물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선생님과도 같은 책입니다. 과학을 어렵게 느꼈던 어린이에게 특별히 추천합니다.
조형배 (안산 석호중학교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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