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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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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미생물이 대체 뭐야?
피터 팬을 만나다
누구의 짓일까?
음식을 상하게 해
[실험] 곰팡이 관찰하기
이런 곳을 조심해야 해
착한 일을 하는 미생물
[실험] 효모로 빵 만들기
STEAM 쏙 교과 쏙

2장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싶어!
맛있는 식사
푹 삶아서 보관해
[실험] 가열 살균법을 이용한 음식 보관
포장이 필요해
언제부터 포장을 했을까?
[피터 팬의 수첩] 한눈에 보는 포장의 역사
포장은 여러 기능을 해
STEAM 쏙 교과 쏙

3장 포장지에 담긴 정보
유통 기한을 살펴봐!
[피터 팬의 수첩] 식품별 권장 유통 기한
영양 성분을 알 수 있어
[피터 팬의 수첩] 열량, 알고 먹어야 한다!
단위가 다양해
[피터 팬의 수첩] 미터법
줄무늬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
[피터 팬의 수첩] 여러 가지 바코드
STEAM 쏙 교과 쏙

4장 더 예쁘고 편리한 포장
피터 팬의 아이디어
기발한 제품 포장 디자인
글씨로 디자인을?
[피터 팬의 수첩] 캘리그래피와 타이포그래피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 포장
네버랜드로!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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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승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실내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4』, 『그림으로 보는 삼국지 3』,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 3』,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초등 고민 격파』, 『포비와 마법의 물약』, 『초등 필수 사회 동화』, 『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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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4028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야구, 미생물, 화산과 지진, 극지방’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고,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야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3.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야구 경기의 장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화산’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구 경기장에도, 추운 극지방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찾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4.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공철이,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추천평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시리즈'의 새 책 '피터 팬, 미생물이 뭐야?'는 역시 쉽고 재미있는 과학 정보가 가득하다. 피터 팬을 따라 네버랜드로 간 수지와 엄마는 그곳에서 음식물이 부패하여 삐쩍 야윈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엄마는 음식물이 상하게 된 것은 후크 선장의 짓이 아니라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 때문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우리 입안에 무려 700여 종류의 박테리아가 산다는 재미있는 사실과 마치 우주선처럼 생긴 박테리오파지의 사진까지 신기하고 재미난 과학 상식이 풍부하다. 음식물이 부패하지 않게 오래 보관하는 방법과 포장지에 담긴 정보까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로 넘쳐 나는 재미난 책이다.
- 김윤희 (서울오정초등학교 교사)

동아출판의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권수가 더해질수록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점점 더 끌어당기고 있다. 이 책은 특히, 눈에 보이지 않아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미생물에 대하여 중간중간 삽화와 만화 형식으로 설명을 이어 가며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더군다나 어린이들은 미생물(곰팡이)을 직접 키워 보는 등의 손쉬운 실험을 부모님과 함께 하며, 과학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교과서와의 연계성도 높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는 길잡이를 제공한 것도 이 책의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 박세영 (서울언북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지만 생소한 개념인 미생물을 친숙한 이미지인 피터 팬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사는 생물의 99%인 미생물은 음식을 상하게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삶에 매우 유익한 일을 한다는 것을 네버랜드로 날아간 수지와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또한 어린 학생들이 지나치기 쉬운 포장지에 쓰여 있는 유통기한이나 영양 정보를 읽는 방법을 소개하여 부패한 음식물을 판단할 수 있는 힘도 길러 준답니다.
- 박지혜 (경기 하탑초등학교 교사)

“미생물은 친구, 아니면 나쁜 ○○○?”
우리 친구들은 미생물이라고 들어 보았나요? 알 듯 모를 듯 고개가 갸웃거리지요. 미생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으니 당연해요. 하지만 모른다고 너무 걱정 말아요.
이 책에서는 수지와 수지 엄마 그리고 피터 팬이 우리에게 미생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줄 거예요. 게다가 미생물은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림으로 잘 보여 주고 있어 더욱 흥미롭답니다.
그런데, 미생물은 나쁜 미생물도 있지만 좋은 미생물, 우리 인간에게 꼭 필요한 미생물도 있답니다. 미생물의 하나인 누룩곰팡이가 있어야 우리가 된장국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 역시 미생물이 활동하면서 이로운 물질이 만들어지면 더욱 맛이 있어지거든요. 우리 한 번 피터 팬과 함께 미생물의 세계에 푹 빠져 보아요!
- 박춘연 (전북 한솔초등학교 교사)

피터 팬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미생물의 이야기를 엮어 가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피터 팬과 미생물의 이야기에서 출발하지만, 이 책은 실생활과 관련하여 음식의 보관, 포장지에 담긴 의미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것의 의미를 쉽게 풀이하여 그야말로 융합적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이종선 (대구광역시과학교육원 교육연구사, 전 대구일과학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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