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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진 이혁 그림 구본철 감수
동아출판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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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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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시간의 원리 속으로
낯선 시간 속으로
스톤헨지 옆에서
[시완이의 상식 수첩] 시각과 시간 구별하기
태양의 움직임과 시간
달의 움직임과 시간
시차? 그게 뭔데?
[시완이의 상식 수첩] 세계의 시각
우리나라와 영국의 시차
STEAM 쏙 교과 쏙

2장 시계 발전의 역사와 함께
오벨리스크에 기대어
태양의 그림자를 이용한 해시계
흐르는 물을 이용한 물시계
[시완이의 상식 수첩] 다양한 물시계
째깍째깍 기계식 시계
시계의 눈부신 발달
STEAM 쏙 교과 쏙


3장 숫자를 품은 시간을 따라
[천지창조] 벽화 아래
시간을 품은 달력
재미있는 시간 계산
시계의 숫자는 왜 1부터 12까지일까?
[시완이의 상식 수첩] 우리나라의 십이시진
STEAM 쏙 교과 쏙

4장 숨어 있는 시계를 찾아
몸속에 시계가 있다고?
사람 몸속에도 생물 시계가 있어
시간은 소중해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저자 소개

글 : 지호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우리나라 전통문화 관련 잡지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 전문 기획과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집필한 책으로 [역사야 친구하자],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 [밤하늘 별 이야기], [과학기사 교과서로 다시읽기], [주니어 미래지식사전] 등이 있고, 연재한 글로 조선일보의 ‘신문은 선생님’코너 ‘상식 쑥쑥 역사’와 ‘뉴스 속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림 : 이혁
만화영화의 그림을 그렸으며,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전쟁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과학기술이 있었군요], [우리 역사 그림 연표],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1, 2],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1, 2]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389296

출판사 리뷰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인공위성, 날씨, 기차, 시간’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덥고 추운 날씨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당연하게만 여겼던 시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살펴보고, 인공위성이 우주까지 날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중력’,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인공위성 발사 장면’, ‘신나는 기차 여행’, ‘시원한 에어컨’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낼 때도, 체험 학습 날 날씨를 예측할 때도, 기차가 달릴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음료수 캔처럼 생긴 인공위성 캔돌이, 구름을 타고 다니는 날씨 깨비, 시간 여행을 떠난 시완이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추천평

‘시간’에 대해 융합 과학적으로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또 있을까? 기원전부터 현재의 시계가 만들어지기까지 흥미로운 시간 여행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은 이 책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시간’을 수학과 과학, 기술공학, 역사와 미술, 인문예술까지 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주인공 시점에서 서술하여 술술 읽히고 재미있는 삽화가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어, 수학과 과학을 사랑하는 학생들과 두 과목이 어려운 학생들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안균희 (인천시 은지초등학교 교사)
시완이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시간의 흐름을 어떻게 인지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잴 수 있게 되는 과정을 찾아보면서 역사를 기록하는 과학, 수학, 공학에 눈을 뜰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창조적 예술에서의 시간적 미를 느끼고 시간 사용에 대해 올바르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석훈 (경기도 안산시 대월초등학교 교사)
이 한 권만 있으면 '시간'에 대한 궁금증은 모두 해결! 이야기의 주인공 시완이를 따라 여행하다 보면 ‘시간’에 대한 여러 가지 원리와 신기한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된다. 각 장 끝부분의 ‘STEAM 쏙, 교과 쏙’은 ‘시간’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 번 읽었다고 덮어 두는 책이 아니라 가까이 두고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꺼내 읽어볼 수 있는 보물 같은 책이다.

안정일 (서울시 수유초등학교 교사)
시간과 관련한 모든 것이 녹아든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간의 원리에서 생물이 품은 숨은 시계까지의 내용이 마치 잘 짜여진 옷감과 같이 엮여 있다. 내용 또한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 보면 어느새 시간에 대해서는 척척박사가 될 것이다.

최정 (서울시 구암초등학교 교사)
‘시간’, ‘시각’, ‘시차’란 말들은 어른들도 혼동하여 쓰기 쉬운 말이다. 이 용어는 일상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지만 사실 간단한 개념은 아니다. 과학,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적인 의미까지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렇게 어려운 개념을,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함께 풀어놓아,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그림을 이용한 정보 설명은 전공자가 보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난 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발명품인 해시계와 물시계를 보러 박물관을 견학한다면 더욱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한혜종 (서울시 강북중학교 수학교사)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통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알아냈는지, 시계의 역사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발전했는지, 시계 속 숫자에 숨겨진 원리는 무엇인지 등 초등학생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간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시간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 나간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나아가 우리 어린이들이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보다 잘 활용하는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황은지 (서울시 상명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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