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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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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과거로 떠나자!
2장 화석으로 복원하자!
3장 화석의 나이를 밝혀라!
4장 공룡을 만나자!

저자 소개 2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초등 수 학 교과서(1~6학년)를 집필했으며, 국어 교과서(4학년)에 「피부색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가, 도덕 교과서(6학년)에 「욕심 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훈민정음 구출 작전』,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수학사전』,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어린이를 위 한 리더십』 등 200여 종의 책이 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여러 나라에 수십 종의 책이 번역 수출되었습니다.

서지원의 다른 상품

서울예술대학교 극작을 전공하고 치의학 전문 잡지 기자 및 일간지 기자로 활동했다. 1995년 대화출판사에서 주최한 스토리 공모전에서 「혼자가 아닌 둘이서」라는 소설로 행복상을 수상하고 작가로 데뷔했다. 유아교육학을 공부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즐거운 책을 쓰고,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 듬뿍 초코초코 베이커리』, 『일주일 만에 끝내는 교과서』 등이 있다.

조선학의 다른 상품

그림 : 박수영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만화 창작을 공부했다. 동아 LG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카툰 상, 화학 2000 만화 페스티벌에서 문화부 장관상을 받았다. 동아 LG 국제 만화 페스티벌 인큐베이터 작가전, 인사아트센터 하트전에 참여했다.
그린 책으로 〈한솔 어린이 과학〉, 〈웅진씽크빅 생각쟁이〉, 〈교원 과학 소년〉,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지학사 사회 교과서〉 등이 있다.
감수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92*245*20mm
ISBN13
9788900376685

출판사 리뷰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롤러코스터’, ‘멸종 생물’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게 합니다. 재밌게 타기만 했던 롤러코스터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생각해보고, 박물관에서 신기하게만 여겼던 공룡 화석이 박물관에 오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에너지’, ‘지층’이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놀이공원에서 짜릿함을 느꼈던 롤러코스터’, ‘지구에서 사라진 멸종생물’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롤러코스터를 만들 때도, 화석의 나이를 알아낼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줄 것입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엉뚱한 도니와 발랄한 도라, 친절한 다구 삼촌과 화석에 빠진 혜별이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의 이미지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 시리즈 소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추천평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창의 융합 인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간 대부분 책들은 과학을 지식과 결과 위주의 암기 과목으로 만들어 버리거나 단편적인 이야기 위주의 위인전에 불과 하였다면, 이 책은 멸종 생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STEAM이 우리 생활과 인류에 미치는 전 과정을 실제적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가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가 자신이 마치 과학자, 엔지니어, 예술가가 된 것처럼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생각을 넓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이기주(경기도 경수초등학교 교사, 2011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아이들이 관심 많은 공룡에 대해 융합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쓰여진 책이 나와 반갑다.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궁금하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멸종된 공룡의 모습에 대한 최근 의견을 반영하였고, 과학 교과서와 관련 지어 읽을 수 있어 곁에 두고 틈틈히 읽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매력적인 책이다.
- 표구열(경인교대 부설 초등학교 교사, 2010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창의 융합 인재가 필요한 시대에,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기술공학, 예술, 수학 방면까지 좋아하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의 구성으로 틈만 나면 보고 싶어 저절로 손이 가게 만든 책이다.
자, 지금부터 화석의 재미에 빠진 혜별이와 함께 멸종생물의 비밀을 풀어 가는 여행에 동행해 보자!
- 손경화(강원도 남호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에게 학습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과학을 왜 배워요?, '수학을 배워서 뭐해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과학, 수학, 인문학적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 기쁘다.
- 박성희(서울 창림초등학교 교사)

마치 실타래를 풀어내듯 다구 삼촌의 화석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멸종생물의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구성이 놀랍다.
아이들에게 융합적인 시각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최인윤(경기도 석호중학교 과학교사)

다구 삼촌과 함께하는 이야기로 풀어낸 구성이 무척이나 친근하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융합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멸종 생물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 책을 펼친 어린이들은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화석 발굴, 복원 기술 등의 과학적 지식을 분명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재미있는 융합 과학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오세진(서울 학동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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