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에 가다!
최원석나일영 그림
동아출판 2016.08.22.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지구를 탐구하는 탐험관
화산과 지진 테마파크, 불카누스
지구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거대한 대륙이 움직인다고?
대륙을 움직이는 맨틀 대류
판 구조론이 뭘까?
마그마를 토해 내는 화산
[체험관 휴게실] 백두산의 화산 활동
STEAM 쏙 교과 쏙

2장 관측하고 대비하는 기술관
훔볼트 박사를 만나다
지진의 충격을 전달하는 지진파
화산 폭발과 지진 예측이 가능할까?
[실험] 간이 수평 지진계 만들기
어떻게 지진에 견딜 수 있을까?
지진 해일을 관측하라
[체험관 휴게실] 화산 폭발과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STEAM 쏙 교과 쏙

3장 숫자로 보는 수학관
리히터 박사를 만나다
진폭에 따라 달라져
지진의 세기 비교
지진파로 진원 찾기
거리를 어떻게 구할까?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4장 작품으로 보는 예술관
상상력을 자극하는 화산과 지진
불카누스의 대장간
화산재에 묻힌 도시, 폼페이
화산 폭발은 역사도 바꾼다
화산은 예술가
화산 폭발이 만든 붉은 노을
화산과 지진 체험 완료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저자 소개 2

경북 구미에 있는 진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과학 저널리스트이다. EBS와 YTN사이언스에서 과학 자문을 했으며, ‘EBS 스타강사 특강'에서는 강연을, YTN사이언스 [고쳐듀오1]에서는 진행을 했다. 각종 저널과 웹진, 잡지, 사보 등에 꾸준히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 대중화를 위한 강연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3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논문 「SF영화를 활용한 과학교육 방안 탐구」를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화학』, 『광고
경북 구미에 있는 진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과학 저널리스트이다. EBS와 YTN사이언스에서 과학 자문을 했으며, ‘EBS 스타강사 특강'에서는 강연을, YTN사이언스 [고쳐듀오1]에서는 진행을 했다. 각종 저널과 웹진, 잡지, 사보 등에 꾸준히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교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 대중화를 위한 강연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3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논문 「SF영화를 활용한 과학교육 방안 탐구」를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화학』, 『광고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영화로 새로 쓴 화학교과서』, 『스타크래프트 속에 과학이 쏙쏙』, 『세계 명작 속에 숨어 있는 과학 1~2』,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 『이게 무슨 소리?! 음악과 소음』, 『십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 인문학』, 『줄을 서시오! 원소와 주기율표』 등이 있다. 『과학교사 최원석의 과학은 놀이다』를 비롯한 여러 저서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다수의 책의 감수를 하는 등 꾸준히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속에 과학이 쏙쏙』은 해외에 번역돼 출간되기도 했다. EBS [스타강사 특강]에 출연했고, YTN사이언스 [지헌이네 과학만사성]의 과학자문을 맡았으며 리얼수선예능 [고쳐듀오 시즌 1]에서는 진행자로 활동했다.

최원석의 다른 상품

그림나일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이 좋아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 어린이 방송국 미술팀에서 그림을 그리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유익하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 자기 계발서 리더』 시리즈, 『게임 중독 탈출 학교』, 『스펀지 초등 과학』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나일영의 다른 상품

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4029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야구, 미생물, 화산과 지진, 극지방’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고,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야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3.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야구 경기의 장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화산’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구 경기장에도, 추운 극지방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찾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4.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공철이,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추천평

이 책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재해인 화산과 지진을 융합 과학적 시각에서 잘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캘리그래피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책 내용에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고, 베게너 박사님, 훔볼트 박사님과 함께 있는 듯 생생하다.
교과서의 ‘화산과 지진’ 단원에서 강조되는 주요 개념을 다루고 있어 미리 교과서 내용을 알고 싶은 학생, 수업 후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학생 모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강다영 (서울도성초등학교 교사)

평소 과학 분야에서만 평면적으로 알고 있던 화산과 지진에 관한 내용을 과학, 기술, 수학, 예술 분야에서 입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러한 이유로, 첫 장을 펼쳐 마지막 장을 닫을 때까지 호기심과 흥미를 유지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또 각 장마다 베게너, 훔볼트 등 안내자가 등장하는데, 내용이 바뀔 때마다 어떤 인물이 나올지 궁금하게 만들어 읽는 이에게 소소한 재미를 준다.
- 석진일 (경기 청석초등학교 교사)

역시 학습의 시작은 흥미와 호기심부터 비롯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세 명의 친구가 불카누스 테마파크를 체험하는 이야기는 과학을 재미있게 접근하면서 여러 가지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얻게 해 주어, 최근 강조되는 융합과학 교육에 적합한 책이다. 평소 과학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초등학생에게 꼭 권해 주고 싶다.
- 성정옥 (서울구암초등학교 교사)

땅속에서 꿈틀거리는 마그마, 연기를 내뿜고 있는 화산, 지진으로 시꺼멓게 갈라진 땅덩어리.
이 위대하고 무시무시한 자연 현상이 무엇인지 궁금했던 친구들은 이 책을 꼭 읽어 보길 바란다. 마치 테마파크를 여행하는 것처럼 화산과 지진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것이다.
- 안정일 (서울수유초등학교 교사)

최근 우리나라는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실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화산과 지진은 어린이들에게 더욱 흥미롭고 궁금한 주제일 것이다. 이 책은 지구 내부 탐험부터 지진과 화산에 대비하는 사람들의 지혜, 자연현상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표현하는 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융합의 눈으로 ‘불카누스’ 테마파크 속 화산과 지진을 탐사한다면 어린이들은 더 이상 화산과 지진을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과 탐구의 대상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 최선영 (대전 판암초등학교 교사)

리뷰/한줄평4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