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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동아출판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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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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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Park Ki-Won

중앙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입사하여 한평생 오로지 법과학 및 과학수사 분야에서 일을 해왔다. 세월호 사건, 유병언 사건, 서래마을 영아 살해 유기 사건,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등 수없이 많은 사건, 사고를 감정했다. 또한 꾸준한 연구 및 수사실무자들의 교육을 통하여 과학수사의 발전에 기여하였고, 저술 작업을 통하여 과학수사 및 법과학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저서로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전 4권)』, 『DNA 분석과 과학수사』, 『신문이
중앙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입사하여 한평생 오로지 법과학 및 과학수사 분야에서 일을 해왔다. 세월호 사건, 유병언 사건, 서래마을 영아 살해 유기 사건,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등 수없이 많은 사건, 사고를 감정했다. 또한 꾸준한 연구 및 수사실무자들의 교육을 통하여 과학수사의 발전에 기여하였고, 저술 작업을 통하여 과학수사 및 법과학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저서로 『과학이 밝히는 범죄의 재구성(전 4권)』, 『DNA 분석과 과학수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과학수사 이야기』, 『꼼짝 마 과학수사』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DNA 범죄 현장에서 법정까지』, 『혈흔으로 하는 범죄 현장의 재구성(공역)』 등이 있습니다. 시집으로 『나를 존재하게 하는 아름다움을 위하여』가 있다. 이밖에도 많은 논문과 연구보고서가 있다. 현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생화학부장을 맡고 있다.

박기원의 다른 상품

그림 : 김잔디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웃고 행복해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리오는 학교에 가면 절대 안 돼!』, 『똑똑 마녀 되는 수프 만들기』, 『생각이 자라는 솔로몬의 학생 법정』,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관용어』, 『큰 건 내 거야!』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40983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과학수사, 화폐, 우주탐사, 식물, 로봇’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화폐는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어떤 기술로 만들어졌는지, 과학수사에는 어떤 원리가 이용되는지, 로봇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가시광선’, '무중력', '유전자'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화폐에 숨은 그림’, ‘우주에 떠 있는 우주정거장', '커다란 과일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범죄 현장에서 증거를 찾아낼 때도, 우주 탐험 계획을 세울 때도, 식물이 자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과학 수사관이 되고 싶은 어린이 탐정단, 우주 탐사 대원으로 뽑힌 아리와 랑이, 콩콩 공주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시리즈 소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추천평

2009개정교육과정에서는 ‘융합인재교육’을, 2017학년부터 적용되는 2015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교육’을 강조한다.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적인 사고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꼼짝 마, 과학수사』는 주어진 상황에서 첨단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면서 과학적인 사고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책이다. 주인공이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과학 수사 이야기에 푹 빠져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고경민 (울산 무거초등학교 교사)

미래의 CSI를 꿈꾸는 학생은 몇 번을 두고두고 볼 책이다. 각 사람에게 있는 고유 정보를 소개하고 있는 『꼼짝 마, 과학수사』는 인체의 비밀을 사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과학적인 탐구 방법을 활용한 과학수사 기법과 과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김남훈 (인천 양지초등학교 교사)

책을 읽는 내내 한 편의 소설책을 읽는 듯 했다. 체온으로 사람의 사망 시간을 추정하는 장면 등 많은 장면에서 내가 마치 탐정 소설의 주인공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과학수사’라는 큰 주제 속에서 STEAM의 요소들과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책을 펴는 순간부터 덮을 때까지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다. 평소 경찰이나 프로파일러와 같은 진로 분야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석진일 (경기도 안산 청석초등학교 교사)

과학 수사는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 하는 소재이다. 과학수사요원을 꿈꾸는 세 명의 친구들이 셜록 홈즈 박사를 만나 사건을 풀어가는 이 책은 과학 지식과 사건 해결 과정, 그리고 과학수사 관련 직업까지 생각할 수 있는 융합 지침서 같은 책이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수사 관련 사진은 읽는 이로 하여금 실제 사건 현장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한다.
성정옥 (서울 구암 초등학교 교사)

지금까지 과학이나 수학 과목을 배우면서 ‘이런 거 배워서 어디다 쓰지?’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학생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으스스한 살인사건, 범인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남기는 흔적, 과학과 수학의 눈으로 샅샅이 살펴야만 찾을 수 있는 단서! 어린이 탐정단과 셜록 홈스 박사와 함께 과학 수사의 세계를 탐험하며 한 걸음씩 사건을 해결해 나가다 보면 사건 해결의 실마리와 함께 수학과 과학의 재미에 푹 빠진 자신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최선영 (대전 판암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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