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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지호진 이창우 그림 구본철 감수
동아출판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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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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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지호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우리나라 전통문화 관련 잡지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 전문 기획과 집필을 하고 있습니다. 집필한 책으로 [역사야 친구하자],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 [밤하늘 별 이야기], [과학기사 교과서로 다시읽기], [주니어 미래지식사전] 등이 있고, 연재한 글로 조선일보의 ‘신문은 선생님’코너 ‘상식 쑥쑥 역사’와 ‘뉴스 속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림 : 이창우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1], [시험에 꼭 나오는 초등 상식 100문제 따라잡기],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 [아큐정전], [말괄량이 길들이기], [우리 역사를 움직인 맞수들] 등이 있습니다.
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389289

출판사 리뷰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인공위성, 날씨, 기차, 시간’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덥고 추운 날씨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당연하게만 여겼던 시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살펴보고, 인공위성이 우주까지 날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중력’,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인공위성 발사 장면’, ‘신나는 기차 여행’, ‘시원한 에어컨’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인공위성을 우주로 보낼 때도, 체험 학습 날 날씨를 예측할 때도, 기차가 달릴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음료수 캔처럼 생긴 인공위성 캔돌이, 구름을 타고 다니는 날씨 깨비, 시간 여행을 떠난 시완이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실생활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융합 지식를 통해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줍니다.

추천평

아이들의 심리적 특성을 쫓아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글은 낱말의 글자체를 바꾸고, 만화와 삽화를 추가하여 융합 과학의 이해력과 전달력을 높여, 재밌게 과학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이다. 인공위성과 관련된 과학의 역사?원리, 공학, 수학, 우리 생활의 영향 등을 포괄하면서도 학교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교과 간 통합 학습 참고 및 활용 자료로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훈 (경기도 안산시 대월초등학교 교사)
과학 개념을 잘 담아내면서도 과학 개념을 간단하고 쉽게,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인공위성을 주제로 과학 개념과 첨단 기술, 우리 생활이 잘 버무려져 있어 초등학생들의 입맛에 맞으면서도 영양분이 풍부한 책이다.
김성운 (울산시 삼평초등학교 교사)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는 창의·융합적 인재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민호가 주인공 캔돌이와 함께 대화하면서 인공위성에 대하여 과학적 관점, 기술?공학적 관점, 인문?예술적 관점, 수학적 관점에 따라 자연스럽게 창의·융합적 사고를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더불어 계속해서 읽고 싶은 묘한 매력을 갖고 있어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김종철 (서울시 도성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캔 모양의 조그만 인공위성인 캔돌이와 주인공 민호가 인공위성을 탐색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인공위성에 관한 지식을, 개념 정리가 잘되는 일러스트와 등장인물들의 흥미로운 대화를 통해 쉽게 풀이해 냈다. 우주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백하정 (경기도 안성시 광선초등학교 교사)
과학의 핵심은 질문이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이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통해서 호기심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서술하고 있다. 친숙하며 현대의 상징적인 과학기술인 인공위성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의 학문을 통합하여 사고하고 스스로 지식을 깨우칠 수 있게 만든 책이라, 학생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손정은 (울산시 온산초등학교 교사)
알기 쉽고 재미있는 우주와 인공위성에 대한 이야기! 창의융합인재를 꿈꾼다면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캔돌이와 함께 우주의 생성부터 인공위성의 발사까지를 이야기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융합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다. 캔돌이와의 대화에 만화가 곁들여져, 아이, 교사, 학부모,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신정윤 (대전시 두리초등학교 교사)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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