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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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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1장 야구부에 들어갈 수 있을까?
야구부가 생긴대!
아빠와 야구 중계방송을 보다
[공철이의 야구 노트] 야구공의 비밀
야구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
방향을 바꾸는 변화구
야구공의 솔기가 홈런을 만들어
[공철이의 야구 노트] 다른 공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야구공도 공이니까 튄다!
STEAM 쏙 교과 쏙

2장 사촌 형과 캐치볼을 하다
공을 잘 던지고 싶어
수비의 기본은 송구
땅볼, 뜬공은 어떻게 잡을까?
투수들은 어떻게 공을 던질까?
[공철이의 야구 노트] 투수들이 던지는 공 총집합!
야구 방망이와 친해지기
어떻게 홈런을 칠까?
야구 방망이의 무게
STEAM 쏙 교과 쏙

3장 친구들과 야구장에 가다
야구 경기장에서 도형을 찾아라!
야구장 내야에 숨은 수학
야구 경기장은 수학의 세계
야구는 통계와 확률의 경기
야구 경기도 보고 수학도 배우고
STEAM 쏙 교과 쏙

4장 일일 야구 교실에 가다
야구의 역사를 연 뉴욕의 소방관들
YMCA 야구단
케네디 스코어? 루스벨트 스코어!
베이브 루스와 행크 에런
세계로 진출한 우리 선수들
사이 영과 짐 애벗
전설의 포수, 요기 베라
공철이, 야구부원이 되다
STEAM 쏙 교과 쏙

핵심 용어

저자 소개 1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문화 관광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출판사에서 편집장 및 아동팀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최고의 박물관을 찾아라』 『최고의 과학관을 찾아라』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밤하늘 별 이야기』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조선일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문화 관광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출판사에서 편집장 및 아동팀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최고의 박물관을 찾아라』 『최고의 과학관을 찾아라』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밤하늘 별 이야기』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조선일보의 ‘신문은 선생님’면에 역사 코너를 연재하고 있다.

지호진의 다른 상품

감수자 : 구본철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연구와 강의를 했습니다. 카이스트 청소년문화기술체험센터 소장으로 활동했고, 교육과학기술부 다문화 창의인재교육사업 프로젝트에서 사업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뮤지컬 프로젝트에서 과제책임을 수행했고,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의 융합: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습니다.
그림 : 성두현
2000년에 코믹플러스 ‘홍삼이’로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같은 해 12월에 시네마 조 ‘시네마카툰’을 연재하고, 2005년에는 국정홍보처, 국회 등 공공기관 홍보 만화를 그렸습니다. 이후 어린이 책 만화, 학습지 만화, 포스터 등 명랑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두근두근 역사여행], [하나님의 안경을 쓰면 무엇이 보일까?], [어머니]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92*248*20mm
ISBN13
978890040289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융합이 어려워? NO! 완전한 융합 지식을 잡아라!
대체 융합이 뭐야? ‘융합 교육’, ‘융합 교과’, ‘융합 지식’ 등 많이 들어 봤지만 뭔지 딱 와 닿지 않았던 융합! 그 해답을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융합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비법은 한 가지 주제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야구, 미생물, 화산과 지진, 극지방’과 같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완전한 융합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과학이 따분해? NO! 과학이 새롭다!
더 이상 과학은 재미없고, 딱딱하고 따분한 과목이 아닙니다. 이 책은 과학을 알려주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단순히 과학원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 주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 보고,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야구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사고하게 됩니다. 이것은 과학을 탐구하는 태도와 자세까지도 길러 줄 것입니다.

3. 과학과 수학은 나와 상관없어? NO! 친근한 주제로부터!
어린이들은 ‘힘’, ‘속도’, ‘에너지’ 라고 하면 왠지 멀게 느끼지만, ‘흥미롭게 보았던 야구 경기의 장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화산’이라고 하면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습니다. 또한 수학은 물건값을 계산할 때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구 경기장에도, 추운 극지방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지진이 발생한 지역을 찾을 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동시에 수학을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친근한 소재를 등장시키며 재미있는 동화와 그림, 사진으로 엮어, 과학과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4. 책 읽기가 지겨워? NO!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요즘 어린이들은 디지털 매체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며, 이를 잘 활용하는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며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세심히 구성했습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 세밀하게 묘사된 그림, 톡톡 튀는 대사를 담은 만화식 구성, 서체의 시각화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말하는 미니 자동차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은 공철이, 동화 속에서 보았던 피터 팬과 팅커 벨 등 친근한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추천평

‘내 꿈은 야구왕’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 때까지 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 스포츠 ‘야구’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공철이’라는 또래 학생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공철이가 학교 야구 부원이 되기까지 흥미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될 뿐만 아니라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적 관점에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융합적 사고’는 이 책이 주는 보너스 같은 선물이다.
- 김종철 (서울도성초등학교 교사, 2015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주인공인 공철이가 되어 이야기를 읽다 보니 어느덧 야구 속에 숨은 과학의 세계, 수학의 세계, 인문예술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야구공과 야구방망이에 숨은 과학의 진실부터 야구의 역사, 인물까지 쉽게 알 수 있는 책이다. 융합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던 어린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 임애련 (경기 동곡초등학교 교사)

야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야기 자체로 재미에 빠질만한 책이다. 또한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할 야구에 대해 융합과학의 눈으로 풀어내어, '아하! 그렇구나!'라고 무릎을 치게 만들며 학습 몰입을 높인다. 더불어 '다음 내용은 무엇일까?' 하는 더 알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이 책을 읽으며 아빠와 아들, 엄마와 아들이 취미를 공유하고 재미와 학습의 야구 구장에서 멋진 융합과학의 홈런을 기대한다.
- 강석훈 (경기 대월초등학교 교사)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야구는 친구들과 놀이하는 운동이자 친구들과의 이야깃거리이다. 이 책은 야구 규칙, 타자와 투수의 동작 등 어린이들이 직접 야구를 배울 수 있는 내용부터 야구공의 비밀, 야구장에 숨은 도형, YMCA야구단 등 야구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흥미진진한 야구 이야기에 융합 지식과 융합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더했다. 야구장에 가기 전에 엄마와 아빠, 어린이가 함께 읽고, 열띤 응원 소리와 함께 신나게 야구 경기를 즐겨 보자.
- 박성혜 (서울창경초등학교 교사)

운동을 잘하는 사람은 과학을 못할까? 과학을 잘하는 사람은 운동을 못할까? 스포츠와 과학은 전혀 관계가 없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준다. 사실 스포츠는 과학적 원리와 법칙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이 융합되어 있어 과학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이해를 돕는 사진들과 함께 야구가 담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그려냈다. 물리학, 수학, 인문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뿐만 아니라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다.
- 김성운 (울산 삼평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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