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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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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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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부터 88세까지 읽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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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갈매기 켕가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
검은 파도
켕가의 마지막 비행
나이를 알 수 없는 고양이 꼴로네요
항구의 이상한 집, 하리 전시장
만물박사 고양이, 사벨로또도
변하지 않는 약속
어느 슬픈 밤

갈매기 알을 품은 고양이
엄마가 된 소르바스
두 건달 고양이
왕초 쥐와의 협상
수컷일까 암컷일까
진정한 행운아, 아포르뚜나다
나는 법을 배우는 갈매기
고양이들의 최종결정
선택된 인간, 시인
시인을 만나다
날아라, 아포르뚜나다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3

루이스 세뿔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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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 태어난 세뿔베다는 라틴 문학권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젊은 시절 피노체트 정권에 항거해 반정부활동을 주도하다 투옥되기도 했던 그는, 출감후 유네스코와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고 환경 생태문제나 소수민족보호와 같은 인류 전체의 첨예한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문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세상 끝으로의 항해』로 '후안 차바스'상을 수상. 독일 NDR 방송국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외국인 작가상 수상. '띠그레 후안' 상 수상. 미국 지를 비롯한 11개국의 권위있는 잡지에서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중
칠레에서 태어난 세뿔베다는 라틴 문학권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젊은 시절 피노체트 정권에 항거해 반정부활동을 주도하다 투옥되기도 했던 그는, 출감후 유네스코와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고 환경 생태문제나 소수민족보호와 같은 인류 전체의 첨예한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문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세상 끝으로의 항해』로 '후안 차바스'상을 수상. 독일 NDR 방송국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외국인 작가상 수상. '띠그레 후안' 상 수상. 미국 지를 비롯한 11개국의 권위있는 잡지에서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중 한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작품으로는 『연애 소설을 읽던 노인』『어느 감상적인 살인자의 일기』『세상 끝으로의 항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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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억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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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국제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고, 『오누이 이야기』로 2026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 주제 부문(Fables&Fairy Tales)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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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까로 이 꾸에르보 연구소(Instituto Caro y Cuervo)’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Pontificia Universidad Javeriana)’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남미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백년의 고독,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승화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단계별로 배우는 스페인어 독해』,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공저), 『라틴아메리카의 생태 위기와 부엔비비르』(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까로 이 꾸에르보 연구소(Instituto Caro y Cuervo)’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Pontificia Universidad Javeriana)’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남미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백년의 고독,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승화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단계별로 배우는 스페인어 독해』,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공저), 『라틴아메리카의 생태 위기와 부엔비비르』(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축구, 그 빛과 그림자』, 『포옹의 책』, 『꼬마 구스따보의 바보 일기』, 『메소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시리즈(공역) 등이 있다. 또한 「뒤틀린 세상에 대한 기억과 비판적 전망」 등, 라틴아메리카의 폭력과 생태 문제를 다룬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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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300g | 153*210*20mm
ISBN13
97889556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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