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논어 꿈을 논하다
김정빈
주니어김영사 2010.02.26.
베스트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20 4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10대 고전으로 날다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추천의 말
들어가며_왜 논어를 알아야 할까?

1교시 인간적·정치적 이상을 꿈꾸다_공자의 생애
춘추 시대의 한복판에서
고국인 노나라에 실망하다
13년간 천하를 떠돌다
중국 문화를 집대성하다
10대를 위한 공자 멘토링①_공부,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겨라!

2교시 『논어』의 중심을 살피다_공자의 사상
공자 사상의 핵심, 인(仁)
공자 사상의 모순과 약점
10대를 위한 공자 멘토링②_꿈과 목표, 고귀한 인간성을 추구하라!

3교시 심오한 깨달음으로 나아가다_『논어』 해설
니하오, 『논어』!
호학근행(好學勤行)_배우기를 즐기고 근실하게 실천한다
반구저기(反求諸己)_잘못의 원인을 나 자신에게서 찾는다
온량공겸(溫良恭謙)_공순하게 낮추고 겸허하게 처신한다
충신질박(忠信質朴)_꾸밈없고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된다
언행일치(言行一致)_말한 그대로 행동한다
강직의용(剛直義勇)_굳세고 용감한 정신을 기른다
청빈낙도(淸貧樂道)_떳떳한 가난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상고정명(尙古正名)_옛것을 숭상하고, 이름을 바로잡는다
경사부민(敬事富民)_맡은 일에 충실하여 백성을 풍요롭게 하다
효제일가(孝悌一家)_효도를 확장하여 질서정연한 국가를 이룬다
극기복례(克己復禮)_사사로운 욕심을 이겨 예로 돌아간다
악예문빈(樂藝文彬)_예술과 문화로 빛나는 사회를 이룬다
유사군자(儒士君子)_선비의 모범, 군자의 품성을 기른다
후덕인인(厚德仁人)_덕을 두텁게 쌓아 인(仁)의 차원에 이른다
지도중용(至道中庸)_이상과 현실이 조화된 중용의 경지를 지향한다
사표성인(師表聖人)_고결한 인격과 깊은 식견을 갖춘 성인으로서의 공자
10대를 위한 공자 멘토링③_친구, 좋은 사귐의 근본은 믿음이다!

10대를 위한 고전 블로그_공선생의 원전읽기

저자 소개 1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4년에 출간한 소설 《단(丹)》은 다음 해에 12개월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1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불교철학을 문학화한 《소설경》(2012년)은 《Six Month with Buddha》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단》과 《무》는 일본에서, 《논어》는 중국과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후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들며 《숭어》, 《성자들의 마을》, 《마음을 다스리는 법》, 《피천득 수필 읽기》 등 총 73권의 책을 내었고, 이들 여러 책에 실린 글 중 4편이 중·고등학교 역사, 윤리와 사상, 도덕 교과서와 교육지도서에 채택, 수록되었다.
작가는 문학, 리더십, 명상 분야의 강의자로도 활동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목포과학대학에서는 힐링명상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MBC, SBS, 삼성그룹연수원, 경영자총협회, 인간개발연구원, 이화여대 100인 교수회, 정신세계문화원이 주최한 대기업체 연수부장 수련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e-mail : jeongbin22@hanmail.net
유튜브 : 김정빈 작가의 문학으로 삶을 읽다

김정빈의 다른 상품

그림 : 김덕호
대학에서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며 처음 만화의 세계에 발을 내딛은 이후 꾸준히 만화를 그렸습니다. 1996년 서울문화사 주최 신인만화 공모전에 입선했으며, 유익하고 좋은 만화를 그리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가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656g | 188*254*20mm
ISBN13
9788934937265

출판사 리뷰

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고전 읽기 시리즈! 〈10대 고전으로 날다〉

요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고전 읽기가 대세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애독서로 빠지지 않고 언급되고, 대학 입시의 논술 인용문으로 자주 출제되는 등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보다 고전 자체가 지닌 가치와 매력이 더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고전 속에 담긴 철학과 사상이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인 인간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의 밑거름이 되기에 우리는 고전을 읽고, 음미하고, 되새기며 삶의 나침반으로 삼는 것이다.
〈10대 고전으로 날다〉시리즈는 옛 성현들이 평생에 걸쳐 터득한 지혜와 깨달음의 결집체인 고전을 청소년들의 감각에 맞게 되살려 낸 신감각 고전 교양만화 시리즈이다. 수많은 고전 중에서도 우리의 생각과 정서의 토대가 되어온 동양의 고전 세 권을 엄선했는데, 1권 『논어 꿈을 논하다』를 필두로 2권 『장자 상상에 노닐다(가제)』, 3권 『손자병법 지혜를 얻다(가제)』를 잇달아 출간할 예정이다.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는 만화의 장점인 재치와 유머, 풍자와 해학의 경쾌한 요소들을 살리면서도 고전의 깊이와 향기를 놓치지 않는다. 또한 성현들의 주옥같은 명언 명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원문을 함께 실어 원전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행복 찾기의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추천평

『논어』는 위대한 고전이기에 천천히 음미할 가치가 있고, 음미할수록 더 깊은 맛이 느껴지는 책이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내 방식대로 고전을 맛본다. 하지만 고전인 『논어』가 현대의 ‘만화’를 만난 것, 근엄한 『논어』가 경쾌한 ‘만화’를 만난 것은 내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절묘한 조합이다. 〈10대 고전으로 날다〉 시리즈 첫 권 『논어 꿈을 논하다』는 가히 『논어』를 읽어온 역사에 있어서 혁명과 반란이라 할 만하다. 이 책으로 인해 우리는 『논어』를 더욱 생생하고, 더욱 신 나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시대를 막론하고 우리는 늘 『논어』를 새로이 읽으면서 『논어』가 우리 자신, 그리고 우리 시대와 대화하며 기나긴 역사 속에서 지혜의 영험한 빛을 뿜어내 주기를 바라왔다. 『논어 꿈을 논하다』는 판에 박힌 설교의 형식에서 벗어나 간결한 말과 그림 속에 풍성한 뜻을 담아 공자의 정신과 생기 있게 의기투합한다. 우리는 『논어』의 심오한 식견을 느끼며 은연중에 감화되고, 그러는 중에 생명의 품격과 소양이 자라난다.
우리는 이 책의 그림과 말 속에서 때로 살며시 웃음 짓게 된다. “인 없는 예는 팥소 없는 찐빵과 같다.”(39쪽), “도??덕??인이 없는 예는 고무줄 없는 팬티와 같다.”(52쪽), “내용물이 포장보다 중요하듯, ‘예’는 ‘의’보다 중요하다.”(69쪽), “군자는 발이 빠르고 소인은 입이 빠르다”(123쪽) 이런 말들은 언뜻 쉬워 보이지만 아주 정확하고 적절하게 인간 심성의 약점을 짚어 낸다.
나아가 이 책은 유가 사상의 약점도 여지없이 드러내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한마디에 우리가 깊이 생각하고 반성하도록 한다. 독자는 넓고도 유연한 마음으로 책 속의 매력을 꼼꼼하게 느껴야 한다. 만화 형식으로 된 책이라 할지라도, 그 익살 속에서 이 책은 『논어』의 깊이와 장엄한 빛을 결코 잃지 않는다. 이것이야말로 저자·화가·역자의 훌륭한 학문과 소양, 그리고 능력의 산물이다.
『논어』는 위대한 고전이기에 우리는 기꺼이 승복할 수 있고, 우리의 자아를 강하게 한다. 우리는 이 책으로 인해 공자의 사상을 경청하는 한편 안회(顔回)와 벗하고, 자로(子路)와 벗하고, 자공(子貢)과 벗하고, 자하(子夏)와 벗하며, 또 자유(子游)와 벗하게 된다. 고전의 크나큰 품속에서 공자 그리고 공자의 제자들과 윤리 영혼의 여정에 함께하는 것이다. 힘찬 날갯짓을 하는 한 쌍의 나비처럼 『논어』라는 비밀의 화원에서 인성의 향기로움과 감미로움을 느껴 보자.
- 국립대만사범대학교 국문과 부교수 지앙슈쥔(江淑君)

리뷰/한줄평1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