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엘리스 브로우치
미국 코네티컷의 한 전원도시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셰익스피어의 비밀》과 《늙은 개의 하루》등이 있다. 이 이야기는 뉴욕의 자연역사 박물관에서 공룡 전시관을 답사한 후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쓴 작품이다.
그림 : 데이비드 스몰
《리디아의 정원》《대통령이 되고 싶다고?》라는 작품으로 그림책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칼데콧 상을 받았다. 그가 그린 작품으로는 《발명가가 되고 싶다고?》《크리스마스 악어》《도서관》등이 있으며 직접 쓴 작품으로는《머리에 뿔이 났어요!》가 있다.
역자 : 정선화
한국 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스페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약 4년간 멕시코 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두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재미있고 감동이 있는 그림책을 소개하고 번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