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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Business Series

책소개

목차

1. 조금만 '용기'를 내면 인생은 훨씬 재미있다
꿈을 이룬 사람은 '플러스 암시'를 거는 것이 뛰어나다
'남의 탓'을 하지 않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어느 정도의 긴장감'이 있는 관게는 기분 좋다
'좋은 표정'을 잃지 않으면 왠지 피곤하지 않다
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은 '행복의 발소리'에도 민감하다

2. 사랑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상대의 '장점'을 찾아내는 데 프로가 된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에 뛰어나다
'인생의 통풍'을 좋게 하는 작은 준비
거기서 '포기'해 버리면 성장은 멈춘다
'역풍의 날'에 날개가 단련될 수 있다

3. '인생의 전환점'에서 잘 탈피하는 방법
인생에 '우회'란 없다
손쉬운 '안락함'은 '후회의 씨앗'을 뿌린다
'~하지 않으면 안된다'를 버리면 편안해진다
재기하는 '기력'은 이런 데서 생겨난다
대나무는 '마디'를 만들면서 강해지고 크게 성장한다

4. '고집'을 버리면 살아가기가 편해진다
자신의 '사명'을 자각하면 발이 땅에 닿는다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어떤 별보다 더 멀리 있는 것
가치 없는 '의지'를 버리면 인생이 바뀐다
자신의 신체를 아는 사람은 자신과 사귈 수 있다
인생에서 '의미 없는 고통'이란 없다

5. '혼자만의 시간'이 인생에 깊이를 더해 준다
'청명한 하늘'은 한풍인 날밖에 볼 수 없다
'조용한 침묵'만이 갖는 설득력
'독선'을 멈추면 세상 살아가기가 쉬워진다
'자장이 작용하는 신기한 장소
'부조리'를 뛰어넘으면 마음이 맑아진다

6. 상대를 용서하면 '인간'이 부쩍 성장한다
상대를 '용서'함으로써 자신도 치유 받고 구제된다
작은 '구름 사이'로도 '햇빛'은 내리쬔다
이별을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한다
'무관심'이라는 이름의 악성 바이러스
'살려는 의지'가 있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7. '멋진 인생'을 만드는 자신에의 현명한 투자
'결심한 사람'은 이렇게까지 강해질 수 있다
'부모의 고생'을 알면 인생의 참 맛을 알 수 있다
'타인의 결점'에는 눈을 감는다
'자기 세계가 있는 사람'의 주위에 사람이 모인다
'흥미의 폭'이 넓으면 기분전환도 빠르다

저자 소개 2

스즈키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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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秀子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에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강연회, 워크숍 등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사랑과 치유의 366일』,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울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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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이오의숙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경총부설 노동경제연구원, 서강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히로시마 아키여자대학 경영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 『능력.실적 중시형 임금체계』『능력주의 시대의 인사고과』『연봉제설계와 연봉평가실무』『연봉제실천매뉴얼』등이 있고, 번역서로는『백제에서 건너간 일본천황』 『행동심리술』 『기업 성장 전략―벽을 없애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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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9쪽 | 3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054135

책 속으로

좀 신경질적인 동료가 있다고 하자. 그 동료를 외부 사람에게 소개할 때 '이 다나카씨는 좀 신경질적인 남자로 함께 일하다 보면 정말로 피곤하지요' 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들은 상대는 다나카라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을 고려해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깐깐한 그 동료를 '너무 철두철미해서 그가 작성하는 서류에서 실수를 발견한 적이 없다.'라고 소개하는 것이 어떨까?

한편 남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면서도 자신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언어를 들려줄 수 없는 사람도 뜻밖에 많다.

--- p.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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