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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기 위한 법칙 2 말 한마디로 ‘느낌이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3 당신 주위의 ‘느낌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4 센스 있게 ‘자기를 어필’하는 법칙 5 이런 ‘동작’이 나쁜 느낌을 준다 6 ‘부드러운 주장’으로 호감을 얻는 법칙 |
Shibuya Shozo,しぶや しょうぞう,澁谷 昌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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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하는 것은 금물이다. 날씨 이야기, 먹는 이야기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아는 척, 게다가 잘난 척까지 하며 자기 이야기에 빠져들어 상대방에게 나쁜 인상을 주는 사람이 적지 않다. 교양인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정직하게 말하며 모르는 것을 ‘가르쳐달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좋은 느낌을 준다. --- p. 47
어느 미인이 환영회 자리에서 스스로를 소개하면서 ‘제 특기는 이것입니다’라면서 오른손 주먹을 입 속에 집어넣었다. 너무나도 미인답지 않은 돌발 행동이 좋은 반응을 얻어 사람들에게 ‘좋은 느낌’을 주었다. 미인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의외의 행동이 신선하고 커다란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후광을 걷어버리고 스스로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의외의 행동으로 의외의 면을 보여주면 신선함이 드러나 좋은 느낌으로 연결된다. --- p.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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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스스로 ‘호감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몸동작’, ‘말투’, ‘습관’, ‘배려’ 등의 작은 차이가 ‘호감 가는 사람’과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하는 지표가 된다. 단 1센티미터만 바꾸면 당신도 진짜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의 말과 행동을 분석하여 심리를 파악하고, 또 그것을 사회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서를 만나보자. 우리가 사람을 만나서 가장 먼저 파악하는 것은 상대방이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또는 나에게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 등 그 사람의 인상에서 풍기는 느낌이다. 그만큼 사회생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첫인상, 첫느낌이다. 그 첫인상과 느낌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그렇다면 느낌이 좋은 ‘호감형 인간’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놀랍게도 별다르게 큰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다. 단지 그 사람의 사소한 부분 즉, 말투나 행동, 생각의 미묘한 차이가 호감형 인간의 비밀이다. 따라서 누구나 원한다면 모두 느낌 좋은 사람,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다. 그 작은 차이의 비밀을 바로 이 책 『호감도 200% up시키는 관계 기술』에서 공개한다. 말 한마디로 ‘느낌이 좋은 사람’, ‘느낌이 나쁜 사람’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우리가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의인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또한 ‘말’이다. 잘못된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거나, 자신도 모르는 입버릇이 나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때로는 숨기고 있던 자신의 본래 모습이 감정적인 말로 자신의 참모습을 상대에게 드러내기도 한다. ‘느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 조절과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을 느낌 좋게 만들자. 느낌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당신 주위의 ‘호감 가는 사람’은 누구인가? 당신 주위에 ‘호감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 특별히 호감이 가거나 편하게 기대고 싶고, 자꾸만 자신의 비밀얘기를 털어놓고 싶은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싸웠을 때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승자며 좋은 느낌을 준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적극적인 사람으로 보이며, 일을 잘 하면서도 항상 겸손하게 행동하는 사람의 인상은 그야말로 플러스 알파다. 당신 주위에서 느낌 좋은 사람들을 찾아봐라. 그리고 그들의 행동을 잘 관찰해라. 당신도 그들처럼 느낌 좋고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