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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는 개 이야기
김석희
웅진닷컴 20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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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유모차를 미는 남자
방귀쟁이 세드릭
대러비의 악동
붕대 감은 손가락
양념병의 또다른 용도
해독하기 힘든 메모
수의사, 인간을 치료하다
징고와 스키퍼의 우정
세스 필링 Vs. 제임스 헤리엇
부랑죄로 붙잡힌 개
한번만 짖어줘, 조슈아!
탈출 소동
간호사 주디
눈물 어린 야간 호출
머릿속을 읽는 이발사
개를 위한 기도
대를 이은 개버릇
천방지축 브랜디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불어,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를 펴냈으며, 1997년에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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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제임스 헤리엇(James Herriot)
수의사 제임스 앨프레드 와이트는 1916년 영국 잉글랜드의 선더랜드에서 출생하여 한 살 때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그곳의 수의과 대학을 졸업한 후 일을 시작해서 제2차 세계 대전 때 영국 공군으로 복무한 것을 제외하고는 평생을 요크셔 푸른 초원의 순박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았다.

쉰 살의 나이에 제임스 헤리엇이라는 필명으로 젊은 시절 만났던 순박한 사람들과 동물에 관한 재미있고 감동 어린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 책들이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어 수천만 독자를 감동시켰고, 영국 BBC에서 TV시리즈로도 만들어져 수많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렇지만 그의 생활은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마지막까지 아내와 함께 아담하고 소박한 침실 두 개짜리 단층 집에서 계속 살았고, 마지막까지 온화하고 겸손한 시골 수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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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41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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