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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Frank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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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에는 소원이 필요 없으며, 희망을 먹고사는 사람은 굶어죽게 될 뿐이다. 고통이 없으면 소득도 없다. 가진 땅이 없다면 남의 일꾼이 되어라”
“Industry need not wish, and be who lives upon hope will die fasting. There are no gains without pains; then help hands, for I have no lands,”---pp.32~33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서인도제도를 정복했어도 스페인은 부자가 되지 못했다. 왜냐하면 스페인은 수입보다 지출이 컸기 때문이다.” “If you would be wealthy, think of saving, as well aw of getting. The Indies have not made Spain rich, because her outgoes are greater than her incomes.”---pp.66~67 “벌 수 있는 대로 벌고 간직할 수 있는 데까지 간직하라.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가지고 있는 납을 모두 금으로 만들어 줄 철학자의 돌이다.” “Get what you can, and what you get gold, This the stone that will turn all your lead into gold.” ---pp.124~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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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침서로 부모가 자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책!!
세월을 이기고 오랫동안 살아남은 책들에겐 이유가 있다. 아무리 수백 만 부가 팔려나간 책이라 하더라도 긴 세월의 검증으로부터 살아남는다는 건 또 다른 문제다. 그래서 세월을 이기고 살아남은 책을 우리는 고전이라 하고,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수적인 독서목록에 포함시킨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지은 《부자가 되는 길》은 그런 면에서 대표적인 예에 속한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하나다. 정치가요 철학자요 과학자이기까지 했던 말하자면 천재다. 그의 전기 작가는 그를 두고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든 위대한 인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썼다. 그의 초상화가 100달러짜리 지폐에 사용된 것은 인물됨에 비춰볼 때 당연하다. 《부자가 되는 길》은 벤자민 프랭클린이 사람들에게 삶의 지침을 삼을 수 있도록 써낸 이후, 2백 년 동안 성경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책이며, 부모가 아이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책이기도 하다. 아마도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으로서 이 책보다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책은 거의 없을 것이다. 《부자가 되는 길》은 본래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이라는 책의 서문으로 쓰인 것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사진이 함께 어우러진 작은 책으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어디서든 꺼내서 원문과 함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