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
1장 흙수저 도제 소년의 꿈 2장 주경야독 청년 시절 3장 일인다역의 삶… 내 몸은 몇 개? 4장 끊임없는 혁신… 나의 소중한 가치 5장 쉼 없는 공직 옮긴이의 말 벤저민 프랭클린 연보 |
Benjamin Franklin
벤자민 프랭클린의 다른 상품
고유, 高惟
고승철의 다른 상품
|
“교양인의 최고의 습득은 자유주의적인 마음의 틀 또는 사고방식이지만, 거기에 인류가 야만에서 문명으로 불규칙적으로 끊임없이 진보를 이루며 획득하고 축적한 발전과 경험과 사상의 거대한 보고(寶庫)에 관한 지식이 보태져야 한다.” - 찰스 W. 엘리엇(전 하버드 대학 총장)
“‘절제’를 맨 앞에 내세운 것은 이를 실천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몸가짐이 바르게 되고, 고질적인 습관에 휘둘리지 않으며,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덕목이 몸에 배면 두 번째 덕목인 ‘침묵’을 실천하기가 수월해진다. 나는 덕목을 익히면서 지식도 얻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선 대화할 때 말하기보다 듣기가 중요하였다. 쓸데없는 떠벌림, 말장난, 농담을 즐기면 주변에 잡배만 모이므로 이런 습관도 없애려 하였다. 그래서 ‘침묵’을 두 번째로 삼았다. ‘침묵’과 그 다음인 ‘질서’를 습관화하면 일과 학업에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결단’이 몸에 배면 굳건한 의지로 나머지 덕목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절약’과 ‘근면’을 익히면 갚지 않은 빚에서 해방되고 풍요로운 생활과 독립을 이루리라. 그러면 ‘정직’과 ‘정의’ 등 다음 덕목을 실천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독서는 내 스스로 허용한 유일한 놀이였다.” “인간의 감정 가운데 자만심만큼 극복하기 어려운 것도 없다. 아무리 감추고, 맞붙어 때려눕히고, 질식시키려 해도 여전히 살아남아 이곳저곳에서 고개를 치민다. 이 글에서도 자만심이 곳곳에서 보일 것이다. 내가 자만심을 완전히 퇴치하였다고 말하면 이 또한 자만심일 것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