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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저애덤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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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Smith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부르주아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의 시조로 일컬어진다.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세관 공무원인 아버지와 부유한 지주 집안 출신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글래스고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논리학과 도덕철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759년에『도덕감정론』을 발간했다. 1776년에 중상주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자유방임을 주장한『국부론』출간과 함께 최고의 사상가로 존경받았다.『국부론』은 제3판(1784년)에서 상당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며, 작가 생전에 제5판(1789년)까지 출간되었다. 일생을 독신으로 학문에 몰두하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부르주아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의 시조로 일컬어진다.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세관 공무원인 아버지와 부유한 지주 집안 출신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글래스고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논리학과 도덕철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759년에『도덕감정론』을 발간했다. 1776년에 중상주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자유방임을 주장한『국부론』출간과 함께 최고의 사상가로 존경받았다.『국부론』은 제3판(1784년)에서 상당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며, 작가 생전에 제5판(1789년)까지 출간되었다. 일생을 독신으로 학문에 몰두하다가 1790년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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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haeng Kim,金秀行

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학장 불신임안 사태로 해직되었다. 민주화 열기 속에서 좌파 정치경제학의 불모지였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된 이후 20여 년간 주류경제학의 틈바구니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을 가르치다가 2008년 2월에 정년퇴임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 교수를 역임했고, 2015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자본론을 읽는 시간』『자본론의 현대적 해석』『자본주의경제의 위기와 공황』『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공저)『한국에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도입과 전개과정』『새로운 사회를 위한 경제 이야기』『알기 쉬운 정치경제학』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민주화 이후 최초로 완역한『자본론』과,『국부론』『고삐 풀린 자본주의』(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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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학장 불신임안 사태로 해직되었다. 민주화 열기 속에서 좌파 정치경제학의 불모지였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된 이후 20여 년간 주류경제학의 틈바구니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을 가르치다가 2008년 2월에 정년퇴임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 교수를 역임했고, 2015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자본론을 읽는 시간』『자본론의 현대적 해석』『자본주의경제의 위기와 공황』『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공저)『한국에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도입과 전개과정』『새로운 사회를 위한 경제 이야기』『알기 쉬운 정치경제학』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민주화 이후 최초로 완역한『자본론』과,『국부론』『고삐 풀린 자본주의』(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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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60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603136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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