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짜장면
안도현최규석변기현 그림
행복한만화가게 2003.11.10.
베스트
교양만화/비평/작법 top100 6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3

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안도현의 다른 상품

Choe, Gyu-seok

1977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상명대 만화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서울문화사 신인만화공모전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습지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원주민』 『100도씨』 『울기엔 좀 애매한』 『지금은 없는 이야기』 『지옥』(전2권, 공저) 등이 있다.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계보를 잇는 명장으로, 최규석의 작품은 국내를 넘어 유럽·미국·일본·중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 단편상,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한국출판문화상 아동청소년 부문 대상, 이탈리아 루카만화축제 옐로키드상 등을 수상했다
1977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상명대 만화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서울문화사 신인만화공모전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 『습지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원주민』 『100도씨』 『울기엔 좀 애매한』 『지금은 없는 이야기』 『지옥』(전2권, 공저) 등이 있다. 한국 리얼리즘 만화의 계보를 잇는 명장으로, 최규석의 작품은 국내를 넘어 유럽·미국·일본·중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국제만화애니메이션축제 단편상,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한국출판문화상 아동청소년 부문 대상, 이탈리아 루카만화축제 옐로키드상 등을 수상했다. 최규석의 역작 『송곳』은 오늘의 우리만화상,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부천만화대상을 수상했고,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공식 경쟁 부문 수상후보로 올랐다.

최규석의 다른 상품

그림변기현

관심작가 알림신청
 
상명대학교 만화학과와 만화영상대학원을 졸업했다. 2004년 서울 창작만화 공모 단편부문 대상과 2005년, 2007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5년, 2007년 대한민국 만화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5년 4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한국 만화가 유럽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짜장면』 『로또블루스』 『고양이 Z』 등은 실제 유럽 여러 나라로 수출되기도 했다. 2006년, 2007년엔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벌에 참가하였다. 현재 대학 선후배들과 ‘삼단변신’이라는 팀을 결성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작가실에
상명대학교 만화학과와 만화영상대학원을 졸업했다. 2004년 서울 창작만화 공모 단편부문 대상과 2005년, 2007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2005년, 2007년 대한민국 만화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5년 4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한국 만화가 유럽에서도 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짜장면』 『로또블루스』 『고양이 Z』 등은 실제 유럽 여러 나라로 수출되기도 했다. 2006년, 2007년엔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페스티벌에 참가하였다. 현재 대학 선후배들과 ‘삼단변신’이라는 팀을 결성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 작가실에 입주해 있으며, 상명대학교 만화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만화 원미동 사람들』 『레몬트리』, Daum에 연재한 『슴셋』 등이 있다.

변기현의 다른 상품

원작 : 안도현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등과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 '관계', '사진첩', '짜장면', 산문집 '외로울 때는 외로워하자' 등이 있다. 1996년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 1998년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94g | 154*226*20mm
ISBN13
9788990664273

출판사 리뷰

순수한 열정을 가진 열 일곱 가출 소년의 풋풋한 사랑과 폭발할 듯한 울분을 그린 '어른이 읽는 동화' 『짜장면』이 만화의 옷을 입었다. 2002년 출간되어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안도현 선생의 『짜장면』이 시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수채화풍의 그림과 함께 재탄생한 것이다.

『짜장면』은 생애 가장 찬란했던 한 시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있었던 열 일곱, 열 여덟의 방황과 반항, 그리고 열정까지...
익히 알듯이 안도현 선생의 순수한 감성이 묻어나는 원작 속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있다. 그의 문장에서 느껴지는 경쾌함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작업과 마찬가지로 많은 이들의 시적 상상력을 부추긴다. 그리고 그 상상력은 질주하는 오토바이의 굉음으로, 자장면이 아닌 짜장면으로, 짜장면에 들어가면 짜장면 냄새로 변해버리는 양파로, 노란 꽁지머리로 형상화된다. 이러한 『짜장면』의 면면들이 만화 『짜장면』을 가능케 했다.

문학 작품을 다른 형태로 재작업하는 일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고 색다른 감동의 깊이를 주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문학을 만화화하는 작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만화 『짜장면』은 그런 의미에서 주목할 만하다.
문학의 만화화 작업 대부분이 원작의 독자층과는 상관없이 어린이 대상으로 만들어지는 반면, 만화 『짜장면』은 원작의 독자층을 그대로 유지하며 원작이 가진 시적 울림에 그림이 지닌 상상력을 더했다.
특히 이 책은 인터넷 컬러가 넘치는 최근 서점 만화 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작업 컬러링을 시도해 만화 『짜장면』만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원작 『짜장면』이 전해주는 몇 가지 단상들이, 경쾌하고 리듬감 있게 느껴지는 터치와 상상력 풍부한 싱싱한 색조로 다시 되살아난 셈이다.

만화 『짜장면』은 글과 그림이 적절히 결합되어, 만화라기보다는 카툰 에세이라 불리우는 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재 청소년, 성인 만화 시장에 정통 만화 형식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5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2

  • “법이 서민을 짓누르는 현실, 우화로 풀어냈죠”
    “법이 서민을 짓누르는 현실, 우화로 풀어냈죠”
    2012.01.18.
    기사 이동
  • 누가 아기공룡 둘리를 이렇게 망가뜨렸나?
    누가 아기공룡 둘리를 이렇게 망가뜨렸나?
    2011.08.0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