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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처녀들 1~3권 세트
3권 묶음도서, 완결
미깡
예담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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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00
10 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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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1

만화가, 에세이스트. 그리고 술꾼. 술 마시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술꾼도시처녀들』로 데뷔해 지금도 여전히 술잔을 기울이며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하면 좋습니까?』 『거짓말들』 에세이 『해장 음식: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그림책 『잘 노는 숲속의 공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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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미깡
프리랜서 작가. 어느 날 술을 마시다가 문득 “어째서 우리 이야기를 다룬 만화는 없는가” 부르짖고는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2014년 4월부터 Daum 웹툰에 [술꾼도시처녀들]을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28*188mm

출판사 리뷰

가을 전어 겨울 방어, 입가심은 필수 해장에는 맥주♬
한밤중엔 문자 조심 (자니?) 간단하게 한잔? 그럴 리가 있나요!
생맥 거품 2센티, 껍데기는 미숫가루 찍어줘~
아드벡 탈리스커, 지금 갑니다! 야근은 없어! 오늘 술을 미루지 마~
불행까지 경쟁하나요, 주량 싸움도 노노노~
술 마시는 이유 있나요, 맛있으니까~ Work later drink now♪
즐거워도 슬퍼도 화창해도 흐려도 혼자여도 함께여도~ ?건배!

- 『술꾼도시처녀들』 주제곡 [Work later Drink now]

술꾼의 술꾼에 의한 술꾼을 위한 본격 음주 일상툰
술꾼들의 바이블, 『술꾼도시처녀들』 단행본 3권 출간으로 드디어 완결!

깨알 공감 에피소드로 ‘민간인 음주 사찰 만화’ 혹은 ‘내 술자리에 감시카메라’ 등으로 불리며 술꾼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던 Daum 웹툰 [술꾼도시처녀들]! 연재 당일 조회 수 평균 50만을 기록하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4컷 안에 눅진한 인생과 촌철살인 유머를 담은 ‘기승전술’ 스토리에 수많은 팬을 열광케 했던 만화가 연재를 마무리하며 드디어 단행본 3권으로 완결되었다. 단행본만의 특전인 [30일 추천 안주](전권 수록)와 1, 2, 3권 각권에 수록된 특전(1권 [술꾼주사위게임], 2권 [불친절한 안주 레시피], 3권 미공개 만화 『술꾼도시총각들』)을 만나보자.

[1권 : 시즌 1~2]
- 35세 동갑내기 세 친구가 펼치는 민간인 음주 사찰 만화 “이건 그냥 내 얘기다”
- 고민이 필요 없는 [30일 추천 안주]와 술자리가 즐거워지는 [술꾼 주사위 게임] 수록!

‘절친’ 정뚱, 꾸미, 리우를 중심으로 그 주변 사람들 이야기가 등장하는 네 컷 만화로 “이건 그냥 내 얘기다” “이 만화, 내 귀에 도청 장치 달았다”라고 할 정도로 독자들의 폭소와 자기 고백이 이어지며 술맛 나는 만화로 통한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술도녀’의 일상이 궁금한 사람도 눈물 찔끔 흘리며 공감하는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만화는 술에 대한 예찬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지질해지는 술자리 후일담, 그럼에도 욕망하고야 마는 술에 대한 애증을 솔직하게 그린다. 또한 30대 중반 여성을 압박하는 사회 편견을 맥주처럼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가 하면 그들의 말 못할 속앓이는 소주처럼 속 깊게 보듬는다. 그래서 작가에게 한국의 ‘마스다 미리’라는 별명이 붙었다. 놀라운 것은 네 컷 안에서 이를 풀어내는 내공이다. 책에서는 특별 구성된 외전 20편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웹툰이 인기를 끈 이유 가운데 하나는 당장 달려가고 싶은 ‘오늘의 추천 안주’가 한몫했다. 술꾼 작가가 단골집을 공개한 만큼 술꾼들은 추천 안주만 봐도 무릎을 친다. 그중 30곳을 엄선하여 책에 실었으니 2차, 3차 고민 없이 한 손에 이 책을 들고 코스를 정해도 좋겠다. 게다가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재미있는 게임을 이끌어줄 주사위도 특별 제작했다. 그런데 주사위에 적힌 벌칙이 예사롭지 않다. ‘술값 내기’ ‘옆 테이블에서 술 얻어 오기’ ‘모범택시 타고 집에 가기’ ‘옛날 애인에게 문자 보내기’ ‘30분 금주’ ‘옆 테이블과 안주 바꿔 오기’가 그것인데 모두 본문에서 따온 만큼 에피소드가 빵빵 터진다.

[2권 : 시즌 3~4]
- 최고의 불금 친구로 자리매김한 유일무이 깨알 공감 음주 만화!
- [30일 추천 안주]와 함께 별책부록으로 작가가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는 [불친절한 안주 레시피]

웹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웹툰과 함께 올라오는 ‘오늘의 추천 안주’로는 ‘맛집 지도’가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되었고, 매주 금요일이면 ‘술꾼 테이스티 로드’가 결성될 만큼 술꾼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그 사이 35세였던 세 친구는 어느덧 36세가 되었다. 내 술자리마냥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던 ‘술도녀’들의 자리에서는 뭉게뭉게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나기 시작했는데, 2권에서는 그 사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언제나 든든한 술친구 같은 만화를 향해 술꾼들은 이렇게 외친다. “불금에 술도녀 없으면 무슨 재미~!”
2권에는 특히 본문 에피소드에서 따온 안주 레시피를 소개해 재미를 더했다. 이름하여 [불친절한 안주 레시피]! 「영화를 보… 나?」 편의 황태포구이, 「얼레리 꼴레리」 편의 감자명란샐러드, 「나를 믿어줘」 편의 참치 김치찌개 등 맥주, 와인, 소주 어떤 술을 먹든 문제없다. 미식 작가의 입맛이니 두말할 나위 없다.

[3권 : 시즌 5~6]
- “우리 술꾼도시중년들, 술꾼도시노년들이 되어 다시 만나요” 술과 함께 익어가는 우리 삶에 건배!
- 완결 기념! 술꾼들의 ‘레어’ 성지 [30일 추천 안주]와 미공개 만화 『술꾼도시총각들』!

그동안 뚱이, 리우, 꾸미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면서 그들의 변화와 함께했다. 한껏 정들고 성숙해진 만화의 시간만큼 각자의 지난 3년이 스쳐갈 것이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누군가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뜻밖의 일들로 헤어지고,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람들과 오늘도 즐겁게 술잔을 기울이는 일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던 만화의 마지막을 앞두고 『술꾼도시처녀들』과 함께 한 시절이 지나갔다는 독자들의 말은 너무나 와 닿는다. 단순히 일상 유머에 그치지 않고 불합리한 술자리 문화나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고충을 꼬집어 유쾌하게 버무리는 작가의 탄탄한 이야기는 우리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었기에 작품이 더욱 빛났다.
완결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곁을 지켜준 독자들과 함께 먹고 싶은 맛있는 술과 안주를 엄선해 마지막까지 꽁꽁 숨겨두었던 맛집 목록을 특별히 3권에 실었다. 더불어 미공개 만화 『술꾼도시총각들』을 실어 그동안 술도녀들의 이야기에 양념 역할을 톡톡히 했던 남자 조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대미를 장식했다.

술꾼의 술꾼에 의한 술꾼을 위한 본격 음주 일상툰
35세 동갑내기 세 친구가 펼치는 민간인 음주 사찰 만화 “이건 그냥 내 얘기다”

Daum ‘만화 속 세상’에서 연재 당일 조회 수 평균 40만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는 화제의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이 드디어 단행본으로 나왔다. 35세 동갑내기 ‘절친’ 정뚱, 꾸미, 리우를 중심으로 그 주변 사람들 이야기가 등장하는 네 컷 만화로 “이건 그냥 내 얘기다” “이 만화, 내 귀에 도청 장치 달았다”라고 할 정도로 독자들의 폭소와 자기 고백이 이어지며 술맛 나는 만화로 통한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술도녀’의 일상이 궁금한 사람도 눈물 찔끔 흘리며 공감한다. 때로는 웃겨서, 때로는 방심하다 훅 얻어맞은 듯 뭉클한 감동을 주는 에피소드는 든든한 술친구처럼 매력적이다.

웃기다 짠하다 술 생각 절로 나는 술꾼의 바이블
심장 쫄깃한 공감과 침샘 가득한 반응, 이런 만화 처음이야!

만화는 술에 대한 예찬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지질해지는 술자리 후일담, 그럼에도 욕망하고야 마는 술에 대한 애증을 솔직하게 그린다. 또한 30대 중반 여성을 압박하는 사회 편견을 맥주처럼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가 하면 그들의 말 못할 속앓이는 소주처럼 속 깊게 보듬는다. 그래서 작가에게 한국의 ‘마스다 미리’라는 별명이 붙었다. 놀라운 것은 네 컷 안에서 이를 풀어내는 내공이다.
무엇보다 ‘기승전술’ 이야기에 빨려들면서 이토록 술이 당기게 하다니, 맛있는 술과 안주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되었으리라. 침이 꼴깍 넘어갈 만큼 시원한 맥주 한 잔과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술자리 대화는 언제라도 고프다. 그만큼 〈술꾼도시처녀들〉의 사연 또한 무궁무진할 터이다. Daum에서 현재 시즌3를 연재 중이며, 단행본 1권은 시즌2까지 엮었다. 책에서는 특별 구성된 외전 20편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생 뭐 있어? 한잔하자!” 그런데 오늘 안주는 뭐 먹지?
고민이 필요 없는 30일 추천 안주와 술자리가 즐거워지는 술꾼 주사위 게임 수록!

웹툰이 인기를 끈 이유 가운데 하나는 당장 달려가고 싶은 ‘오늘의 추천 안주’가 한몫했다. 술꾼 작가가 단골집을 공개한 만큼 술꾼들은 추천 안주만 봐도 무릎을 친다. 그중 30곳을 엄선하여 책에 실었으니 2차, 3차 고민 없이 한 손에 이 책을 들고 코스를 정해도 좋겠다. 게다가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재미있는 게임을 이끌어줄 주사위도 특별 제작했다. 그런데 주사위에 적힌 벌칙이 예사롭지 않다. ‘술값 내기’ ‘옆 테이블에서 술 얻어 오기’ ‘모범택시 타고 집에 가기’ ‘옛날 애인에게 문자 보내기’ ‘30분 금주’ ‘옆 테이블과 안주 바꿔 오기’가 그것인데 모두 본문에서 따온 만큼 에피소드가 빵빵 터진다. 여기서 잠깐, 주사위 게임 중에 가장 치명적인 벌칙은 뭘까? 술꾼들은 한목소리로 외친다. 단연 ‘30분 금주’라고! 격하게 공감하는 당신이라면 이 유쾌하고 얼큰한 만화에 금세 취할 것이다.

SNS에 쏟아진 『술꾼도시처녀들』 깨알 공감 추천평!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쭉쭉~ 언제까지 정주행을 하게 할 거야! 덕분에 오늘은 나도 ‘술꾼도시총각’! @ysimock

소름 돋게 공감하다가 추천 안주 사진을 보며 끙끙 앓는 맛. @NewStar_hsb

나의 자기 성찰 일기장! 거울! 자서전! @yotaiji15

숨넘어가게 웃었다. 술꾼이라면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걸. @promunhak

나만 이렇게 사는 건 아니었어. 동지적 안도감을 느껴서인지 어제 꽐라… @anahmik

리얼리즘의 극치. (먼산) @bot_drink_bot

“출근하느라 고생했지? 자, 이제 퇴근 후에 뭘 마실지 고민하며 하루를 보내보자! 파이팅”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dearmykim

낮에 보면 낮술 심하게 당기는 부작용. 그야말로 ‘술꾼 사회학’. @TransAussie

볼수록 나와 내 친구들 같아… 왠지 다행이야… @LovelyJeony

맥주처럼 속 시원하게, 소주처럼 속 깊게! 뭐 이렇게 훅 들어와 이 만화. 술맛 나네~ @dolphin569

『음주가무연구소』 이후 정말 흥미진진한 술꾼들의 이야기. @Goldmund73

나도 〈술도녀〉 같은 친구들 있으면 좋겠다. @huskk

진정 감동이다. 아아아, 왜 공감하는 것이냐, 나란 인간. 훗. @woodyh98

갖가지 술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얼큰하게 풀어낸다. 읽다 보면 자꾸만 어제 마신 술이 또 당긴다.
- 지큐

매회 에피소드는 술로 시작해 술로 끝난다. ‘기승전술’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다. 독자들은 ‘술 좋아하는 여자라면 공감할 수 있는 디테일이 살아 있다’라고 평한다. 작가(미깡)는 술은 남자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으깨버린다.
- 싱글즈

만화 속 ‘술도녀’들의 모습을 보고 하하 호호 정서적 공감을 느끼면서도 가슴보다 위장이, 눈보다 목젖이 더 격하게 반응한다. 그러니 경고한다. 밤에는 읽지 마라. 지금 나처럼 원고를 서둘러 마치고 캔맥주를 사러 새벽에 편의점으로 달려 나가고 싶지 않다면.
- 한겨레, 토요판 위근우의 ‘웹툰 내비게이터’ 중

리뷰/한줄평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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