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에세이스트. 그리고 술꾼.
술 마시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술꾼도시처녀들』로 데뷔해 지금도 여전히 술잔을 기울이며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하면 좋습니까?』 『거짓말들』 에세이 『해장 음식: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그림책 『잘 노는 숲속의 공주』 등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시각 예술가입니다. 스페인 살라망카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뉴욕 타임스 매거진, 구글, 캠퍼 등 다양한 매체와 기업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인물을 통해 감정을 전하는 이야기를 그리기 좋아하고, 유연하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그림체를 선보입니다. 그린 책으로 《베르토를 찾아서》, 《잘 노는 숲속의 공주》, 《안 나오면 큰일 나! 우리 몸의 분비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