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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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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
김우경
문학과지성사 200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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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아이들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1. 냇가에서
2. 니가 토끼풀 많은 데 아나
3. 사람 하나 몬 잊어서
4. 개미산을 싸 봐
5. 채영이 누나
6. 무동 마을 한조네
7. 순섹이를 우찌 볼꼬
8. 헹님은 사람도 아입니더
9. 땡볕 속에 서 있는 나무
10. 강이 뒷심이 없어져
11. 혜림이
12. 무서우믄 무섭다 캐라
13. 사과 서리
14. 엄마, 우리끼리 잘 할게
15. 나무도 점넘이를 알제
16. 인터넷 신문
17. 은가락지
18. 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

저자 소개 1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1989년 '부산문화방송 신인문학상'에 입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0년에는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단편동화가, 1991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1993년에는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1995년 동화 『머피와 두칠이』로 '대산재단'에서 문학인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풀빛일기』『우리아파트』『수일이와 수일이』『반달곰이 길을 가다가』『하루에 한 가지씩』『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등이 있다. 2009년 7월 7일 작고했다.

김우경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승민
1973년 제주에서 태어났고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또야 너구리의 심부름』『이상한 알약』등에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책에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27쪽 | 412g | 155*213*20mm
ISBN13
978893201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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