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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1. 냇가에서 2. 니가 토끼풀 많은 데 아나 3. 사람 하나 몬 잊어서 4. 개미산을 싸 봐 5. 채영이 누나 6. 무동 마을 한조네 7. 순섹이를 우찌 볼꼬 8. 헹님은 사람도 아입니더 9. 땡볕 속에 서 있는 나무 10. 강이 뒷심이 없어져 11. 혜림이 12. 무서우믄 무섭다 캐라 13. 사과 서리 14. 엄마, 우리끼리 잘 할게 15. 나무도 점넘이를 알제 16. 인터넷 신문 17. 은가락지 18. 선들내는 아직도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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