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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항복
#1 통제의 짐을 버리라 ‘항복함으로 자유를 더하라’ #2 혼자서 하겠다는 생각을 버리라 ‘은혜라는 선물을 더하라’ #3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라 ‘진정한 소망을 더하라’ Part 2 인정 #4 과거의 거짓말을 버리라 ‘참된 인생관을 더하라’ #5 고통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라 ‘두려움에 맞서 자유를 더하라’ Part 3 고백 #6 비밀의 무거운 짐을 버리라 ‘고백함으로 깨끗함을 더하라’ #7 자아의 공허함을 버리라 ‘하나님의 충만함을 더하라’ Part 4 책임감 #8 변명을 버리라 ‘책임감을 더하라’ #9 욕망을 버리라 ‘절제를 더하라’ #10 과거의 고통을 버리라 ‘책임감을 통해 평안을 더하라’ #11 좋은 의도를 버리라 ‘좋은 행동을 위한 도구들을 더하라’ Part 5 용서 #12 분노의 족쇄를 버리라 ‘용서를 통해 자유를 더하라’ Part 6 변화 #13 육체의 우상화를 버리라 ‘존귀한 존재를 더하라’ #14 건강하지 못한 자아상을 버리라 ‘새로운 정신을 더하라’ #15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라 ‘새로운 마음을 더하라’ #16 감정적 혼란을 버리라 ‘평안의 분명함을 더하라’ #17 스트레스를 버리라 ‘편한 마음을 더하라’ #18 운동하지 않는 태도를 버리라 ‘생동감 있는 삶을 더하라’ Part 7 유지 #19 고립으로 인한 외로움을 버리라 ‘관계의 힘을 더하라’ |
Stephen Arterb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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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할 수 있어. 이것이 모든 비현실적인 기대의 뿌리가 아닌가 싶다. 혼자서 할 수 있다면 왜 지금까지 해내지 못했는가? 혼자서 하겠다는 태도는 지독히 파괴적인 태도다. 하나님은 관계를 통해 우리를 치유하신다. 혼자서 하려고 하면 멀고 고통스러운 길을 돌아서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하나님에 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내려놓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소망을 얻을 수 있다. --- p.24
고통과 문제를 피하려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성향이다. 세상에 슬픈 경험을 반가워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슬픈 경험은 이 세상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누구나 실패하고 고통과 상실을 겪는다. 그러나 우리가 슬픈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성 어거스틴은 “더없이 깊은 상처 속에서 당신의 영광을 보니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라고 말했다. 고통은 유쾌하지는 않지만 반드시 필요하다. 오늘 고통을 겪어야 내일의 고통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 --- p.60 하나님이 주시는 근심은 우리를 변화의 길로 이끈다. 그 근심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다가가 깊은 관계를 맺도록 만든다. 그러므로 죄책감을 느낀 뒤에는 죄를 고백하고 거룩한 근심을 통해 인격을 기르라. --- p.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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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더 많이 더할 수 있다!
삶을 어지럽히고 오염시키는 것들을 버림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라! 기적을 볼 준비를 하라! 버리기를 통한 더하기의 기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때로는, 버리면 더 많이 더할 수 있다. 특히 인생의 불필요한 짐을 버리는 경우가 그렇다. 이 책은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단순하고 실질적인 조언으로 가득하다. 당신은 대체 무엇을 버려야 할까? 스티븐 아터번,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한 성경적인 일곱 단계를 제시하다! - 항복, 인정, 고백, 책임감, 용서, 변화 그리고 유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삶의 방식 무엇을 더해야 하는가? -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시려는 모든 것 의지력만 더 기르면 돼! 게을러서 그런 것뿐이야.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면 돼! 조금만 더 철저히 살면 돼! 노력해서 안 될 일은 없어! 이런 거짓말을 믿으며 살다가 실패하면 결국 정반대의 믿음에 빠지게 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빠지게 된다. 수없이 불발한 불량 무기들을 또 다시 사용할 텐가? 차례로 내용 들여다보기 PART 1 항복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 5:6). 자신의 부정적인 행동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거짓된 위안이 아닌 치유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방식에 순종하라. PART 2 인정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시 139:1). 감정적 짐 이면의 쟁점과 고통, 상실을 직면하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라. 현실 안에서 살라.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꿰뚫어보시며 우리의 필요를 전부 아신다. 그분이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시리라. PART 3 고백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약 5:16). 숨은 곳에서 나오라.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문제점을 솔직히 공개하라. 자신의 약점과 문제점을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다. 고백은 영혼에 유익하다. 비밀을 지키고 치유를 도와줄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 PART 4 책임감 “각각 자가의 짐을 질 것이라”(갈 6:5). 피해의식을 버리고 실수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짐을 줄일 수 있다. 상처를 입거나 상실을 겪고 나서 남을 탓하거나 피해자처럼 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고통을 유익하게 사용하여 그분의 목적을 이루실 줄 믿고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 PART 5 용서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마 6:14). 당신의 잘못뿐 아니라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까지 용서하라. 크리스천에게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크리스천이 원망을 품고 살면서 왜 기쁨과 발전이 없는지 의아해한다. 원망을 버리고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면 영적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PART 6 변화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오 자비의 아버지시오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후 1:3~4). 시련과 고통과 상실을 유익한 열매로 승화시키라. 하나님의 방식은 우리의 시련을 통해 그분의 영광을 이루시는 것이다. 고통과 고난 속에 은혜와 긍휼을 경험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을 향한 긍휼과 남들을 도우려는 마음을 얻을 수 있다. PART 7 유지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더하라”(벧후 1:5, 7). 인생의 고난은 단 한 차례로 끝나지 않는다. 따라서 계속해서 고난을 잘 통과하고 영적 유익을 거두는 것이 중요한다. 옛 습관이 재발하는 징조와 단계들을 알면 계속해서 승리를 이어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