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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
김구
서문당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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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상권
머리말
우리 집과 내 어릴 적
기구했던 젊은 때
방랑의 길
민족에 내놓은 몸

하권
머리말
1 3·1운동의 상해(上海)
기적장강만리풍(奇蹟長江萬里風)

나의 소원
민족국가
정치 이념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저자 소개 1

본명 김창수, 金九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가난과 양반들의 횡포를 경험했기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동학에 들어가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무지에서 깨어나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근대적 교육사업과 항일운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1911년 일제에 체포되어 15년형을 받고 온갖 고문을 당했다. 이때 백정, 범부들(평범한 사람들)의 애국심이 역사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백범(白凡)이라는 호를 썼다. 3.1운동 후에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우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원하였고, 광복군 창설 등 항일투쟁에 박차를 가했다. 1945년 일제의 패망으로 조국에 돌아온 그는 남북분단을 우려해 신탁통치를 반대하고 통일정부 수립에 힘쓰다가 1949년 6월 26일 안두희가 쏜 총탄에 맞아 경교장에서 숨을 거두었다.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는 두 아들에게 자신의 지난날을 알리려 쓴 것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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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구
황해도 해주 백운방에서 태어났다. 아명은 창암, 호는 백범으로 항일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 15세 때 한학자 정문재에게서 한학을 배우고 17세 때 동학에 입교하여 해주에서 동학혁명을 지휘하였다. 을미사변 때 일인에 시해당한 명성황후의 원수를 갚고자 일본인 쓰치다중위를 살해해 체포되었으나 사형 확정 후 고종의 특사령으로 감형되어 탈옥했다. 3·1운동 후 상하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조직에서 독립활동을 하였고 8·15해방을 맞아 임시정부와 함께 귀국하여 통일국가 건설을 위해 힘쓰다 1949년 안두희에 의해 피격당하여 서거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이 추서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175g | 103*182*30mm
ISBN13
978897243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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