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곤

관심작가 알림신청
 
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왜 나빠요?』, 『라쌤 껌딱지』, 『겨울이 사라졌다』,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 『동물이라서 안녕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으며, 이외에 다양한 그림책과 학습 단행본 작업물이 있습니다.

김영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02g | 228*238*15mm
ISBN13
9788950926861

책 속으로

잠은 손수건이야. 눈물, 콧물, 아픈 마음 다 닦아 줘.

참 이상한 일입니다. 어른들은 틈만 나면 잠을 자려고 합니다. 심지어는 "다 귀찮아. 잘래." 하며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 쓰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왜 아이들은 쉬이 잠들지 못할까요? 햇살이 모습을 감추고, 환하게 켜져 있던 불은 모두 꺼져 캄캄해지면 같이 놀아 줄 엄마 아빠는 피곤한 얼굴로 눈을 감고 잠드는 밤. 어두움, 고요, 정지……. 그래서 아이들은 편하게 잠들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이들에게 잠에 대한 긍정적이고 아름다우며,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잠이 행복한 여행이며, 신 나는 모험이고, 다정한 엄마 품이라는 걸 알려 주고 싶었거든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밝은 햇살이 사라지고, 환한 세상이 캄캄해지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잠은 행복한 여행이며, 신 나는 모험이고, 다정한 엄마 품이랍니다.


쉬이 잠들지 않아 보채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얼러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그렇다면 잠들기 전 함께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잠을 자는 게 깜깜하고 무서운 밤, 홀로 남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잠투정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겠지만,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억지로 재우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 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밝고 아름다운 세상,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를 위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다섯 번째 이야기 『잠』을 소개합니다.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혜를 키워 주는 행복한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생각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