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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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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얼굴
02 거짓말
03 떼
04 생일
05 잠
06 짝꿍
07 약속
08 엄마 아빠

저자 소개 5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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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나는 내가 참 예뻐』가 있고, 『국어논술 재미붙이기』 1~6학년 국어부분을 공통 집필했다. 그리고 그림책 『빈집』과 『현석이와 현수가 만든 멋지고 근사한 나만의 책! 책 만들기』를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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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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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학창 시절을 석관동에서 보냈으며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200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6년 제 7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깔깔 웃고, 때론 훌쩍훌쩍 같이 울면서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봉스타 프로젝트』 『빡빡머리 천백지용』 『엄마의 빈자리』 『현우에게 사과하세요』 『걱정을 가져가는 집』 『우주에서 온 환경탐험대』 『녀석을 위한 백점 파티』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나는 열세 살이다』 『아직 늦지않았어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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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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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왜 나빠요?』, 『라쌤 껌딱지』, 『겨울이 사라졌다』,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 『동물이라서 안녕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으며, 이외에 다양한 그림책과 학습 단행본 작업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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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장그리다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게 무척이나 좋았대요. 다채로운 빛깔의 크레파스로 방 안을 온통 알록달록 물들이거나, 다 쓰지도 않은 색연필을 잔뜩 쌓아 두고도 새 색연필 사달라고 부모님을 조르기도 했대요. 밤새워 그림을 그리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꾸벅꾸벅 졸아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고요. 이건 비밀인데요, 사실 선생님도 엄청난 떼쟁이였대요. 훌쩍 자라 어른이 된 지금도 어린이의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싶은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하고 싶은 것, 즐거운 것, 소중한 것들을 기억하면서 행복하면 좋겠대요. 그런 마음으로 신 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림: 오인아
생일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달콤한 케이크를 자르듯 종이를 조각조각 자르기도 하고, 아이를 그리다가 너무 사랑스러워 뽀뽀를 하기도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축복과 사랑을 받으며, 그 사랑을 함께 나누는 꿈나무가 되라고, 소원을 담아 그려 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만날 생일 같으라고 그림에 요술 초코 가루도 솔솔 뿌립니다.
그림 : 강은주
어렸을 때부터 그림책을 읽는 게 무척 즐거웠던 선생님은 어른이 된 지금도 그림을 그리며 보내는 시간이 가장 신 난대요. 그림책 안에는 넓은 세상이 가득 펼쳐져 있고, 나와 가장 잘 맞는 짝꿍도 만날 수 있지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순수하고 밝게 자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선생님은 오늘도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린 책으로 『엄지공주』 『응가응가 쉬쉬』『통통통 떽떼구루루』『꿀이의 생일파티』 등이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28*238mm
ISBN13
9788950925710

줄거리

01 얼굴
자기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얼굴은 단지 예쁘고 밉고를 따지는 잣대가 아니라 마음을 비춰 주는 거울이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자라서 공주님, 왕자님이 되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얼굴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가르쳐 주세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생각이 커지고 마음이 예뻐지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의 첫 작품,『얼굴』을 소개합니다.

02 거짓말
거짓말을 하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얼굴이 토마토처럼 발개지는 아이에게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주는 책이랍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실수를 털어놓는 솔직함이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다그치거나 꾸중하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밝고 아름다운 세상,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를 위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두 번째 『거짓말』을 소개합니다.

03 떼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툭하면 울거나 드러눕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혼내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떼를 쓰는 아이에게 떼를 쓰는 게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책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게 어린아이에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떼를 쓰는 게 다른 사람은 물론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힘들고 소모적인 일인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세 번째 『떼』를 소개합니다.

04 생일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자기 중심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생일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줍니다. 생일은 나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내가 주인공일 수 있도록 나를 축복해 준 가족과 친구들 모두의 날이라는 사실을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생일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의 네 번째 이야기, 『생일』을 소개합니다.

05 잠
잠을 자는 게 깜깜하고 무서운 밤, 홀로 남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잠투정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겠지만,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억지로 재우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 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다섯 번째 이야기 『잠』을 소개합니다.

06 짝꿍
엄마 아빠 다음으로 짝꿍이라는 존재에 호기심을 갖고 애착을 갖는 아이들에게 짝꿍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단순히 일러주기보다는 짝꿍이 어떤 존재인지,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왜 아껴주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여섯 번째 『짝꿍』을 소개합니다.

07 약속
"엄마, 만화 영화 더 보면 안돼요?"
"안돼, 엄마랑 약속했잖아~."
이런 상황이 생길 때마다, 아이들의 행동을 막을 수는 있어도 아이들의 공감을 사기는 무척 힘들다는 걸 어른들은 알지요. 아이들이 왜 약속을 지켜야 하는지, 약속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어른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일곱 번째 『약속』을 소개합니다.

08 엄마 아빠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불러보게 될 아름다운 이름 '엄마 아빠'. 아이들에게 친절한 선생님이자 다정한 친구이자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엄마 아빠의 고마움을 일깨워 보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 집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 엄마 아빠에게 꽂아주기 시작할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식들을 사랑하는지, 엄마 아빠가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깨닫게 해 주세요.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여덟 번째 『엄마 아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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