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피노키오
피노키오
피노키오
소득공제
피노키오
전세계 부모님이 추천하는 문학의 고전 양장
베스트
3-4학년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클래식 세계명작

눈높이 클래식

책소개

목차

이상한 나무 토막
장난꾸러기 인형의 탄생
착한 제페토
꼭두각시 인형극
금화 다섯 개
파란 머리 요정
도둑맞은 금화
덫에 걸린 피노키오
바다에 뛰어들다
부지런한 꿀벌들의 마을
나쁜 친구들
초록 어부
요정의 집으로 돌아가다
장난감 마을
당나귀로 변한 피노키오
상어 뱃속에서
진짜 소년

명작 따라 세상 보기
꼭두각시 인형
놀이 공원
어릿광대
여우

작가와 작품 소개

저자 소개 1

카를로 콜로디

관심작가 알림신청
 

Carlo Collodi,카를로 로렌치니(Carlo Lorenzini)

이탈리아 아동 문학 작가, 언론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피노키오』의 작가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Carlo Lorenzini)이며 어머니의 고향 콜로디 마을에서 필명 ‘콜로디’를 따 왔다. 1826년 피렌체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후 신학교에 다녔다. 1849년 동생 파올로와 함께 지원병으로 입대하여 쿠스토자 전투에 참가하기도 했다. 그는 전선에서 피아티 도서관 광장에게 많은 편지를 보냈는데, 이 때 저널리스트로의 자질을 보였다. 연극 신문사를 소유하면서 여러 정기 간행문을 공동제작했고, 희곡을 썼으며 두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185
이탈리아 아동 문학 작가, 언론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피노키오』의 작가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Carlo Lorenzini)이며 어머니의 고향 콜로디 마을에서 필명 ‘콜로디’를 따 왔다. 1826년 피렌체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후 신학교에 다녔다. 1849년 동생 파올로와 함께 지원병으로 입대하여 쿠스토자 전투에 참가하기도 했다. 그는 전선에서 피아티 도서관 광장에게 많은 편지를 보냈는데, 이 때 저널리스트로의 자질을 보였다.

연극 신문사를 소유하면서 여러 정기 간행문을 공동제작했고, 희곡을 썼으며 두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1857년 두 번째 독립전쟁에 참가했고, 피렌체에서 새로 생긴 일간지에 처음으로 콜로디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페로와 오누아 부인의 우화를 번역하면서 어린이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1881년에 발표된 『눈과 코』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로마의 어린이 신문 편집장이 부탁한 소설로 쓴 『피노키오』는 1881년 이탈리아 어린이 잡지에 총 15장에 걸쳐 연재되다가 나중에 총 36장의 이야기로 완성되어 1883년 출간되었다. 이탈리아에서 1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어 아동문학 고전의 반열에 당당히 오르게 되었으며,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에 널리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본래는 어른을 위한 이야기라서 15장 분량으로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가 나무에 매달린 채 죽는 결말이었다. 그러나 피노키오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어린 독자들의 요청 때문에 그 후 2년 동안 더 쓰여 총 36장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지은 책으로 『쟌네티노의 이탈리아 여행』, 『유쾌한 이야기』, 『붉은 털 아기 원숭이 피피』 등이 있으며 1890년 타계한 후 콜로디 마을은 ‘피노키오 마을’로 불리며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가족들이 기증한 그의 책들은 현재 피렌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카를로 콜로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592g | 170*227*20mm
ISBN13
9788939526051

책 속으로

그 때까지 정말 나무 조각처럼 움직이지 않던 피노키오가 발작을 일으킨 것처럼 몸을 심하게 떨었다. 침대가 흔들릴 정도였다.
말하는 귀뚜라미가 말을 이었다.
"저 꼭두각시 인형은 유명한 말썽꾸러기랍니다."
피노키오는 눈을 떴다가 곧 다시 감았다.
"장난꾸러기에다 게으름밷이고 떠돌이예요."
피토키오는 이불로 얼굴을 가렸다.
"저 꼭두각시 인형은 말을 안 듣는 아들이랍니다. 불쌍한 그 애 아빠는 속이 상해 죽을 지경이에요!"
그 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렸다. 이불을 살짝 들어올리고 눈물을 흘리며 우는 사람이 다름 아닌 피노키오라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모두들 깜짝 놀랐다.
까마귀가 엄숙하게 말했다.
"죽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 그건 회복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p.8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비틀어 보면 잔인한 동화, 피노키오
    비틀어 보면 잔인한 동화, 피노키오
    2014.05.2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