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수업을 하며, 해마다 창작소설쓰기 수업을 통해 작품집을 만들고 있다. 학생에게 지식을 떠먹여 주는 교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주체적인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서 늘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며 웃음과 눈물을 나누고 있다고. 연년생 두 딸의 수다를 통해 학생들만의 비밀을 엿듣는 엄마 교사로 치열하게 살고 있다.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중1 국어자습서』를 함께 집필하였고 『만화로 독파하는 무사도』의 해설을 썼다. 그리고 국어교과서 작품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수업을 하며, 해마다 창작소설쓰기 수업을 통해 작품집을 만들고 있다. 학생에게 지식을 떠먹여 주는 교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주체적인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서 늘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며 웃음과 눈물을 나누고 있다고. 연년생 두 딸의 수다를 통해 학생들만의 비밀을 엿듣는 엄마 교사로 치열하게 살고 있다.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중1 국어자습서』를 함께 집필하였고 『만화로 독파하는 무사도』의 해설을 썼다. 그리고 국어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소설』, 『문학시간에 시 읽기 1~3』, 『문학교과서』를 함께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