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년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유머러스한 단편을 많이 발표하였다. 17살 때 우체국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885년 그의 첫 단편이 출간되었다.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자 1899년 우체국을 그만둔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호러 단편소설인 "원숭이 손"이다. 원제는 "The Monkey's Paw"로 1902년 출간된 단편집 "The Lady of the Barge"에 수록된 작품이다. 섬뜩한 유령이나 호러 이야기로 큰 성공을 가두었으나 이 작품의 유명세로 이후 작품은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