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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나태주
인북스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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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부문 나태주

수상작 · 어린아이_18
심사평_20
수상소감_22
근작_22
팁_28 모른다 하랴_22 그러므로_22 노래로_22 그냥 거기_22 해거름 녘_22 서성서성_22 봄날의 끝자락_22
자선대표작_26
막동리 소묘_22 시_22 사는 일_22 멀리서 빈다_22 황홀극치_101 우체통 곁에_22 시인_22 틀렸다_22 잘람잘람_22 명예_22 한산세모시_22 친구_22 의자_22 시인 무덤_22 겨울 장미_22 벚꽃 이별_22 그냥 낭만_22 어린 봄_22
등단작 · 대숲 아래서_45
자술연보_76
연구서지_81
수상자론 · 자연과 인생, 그리고 시인의 행복 / 김유중_48

시조부문 김제현

수상작 · 한세상 사는 법을 어디 가서 배우랴 | 88
심사평 | 89
수상소감 | 91
근작 | 100
헬스장에서 | 91 새가 되어 날다 | 91 나의 몫 | 91 무상 | 91 보이지 않아라 | 91 봄비 | 91 여름밤에 | 91 가을 일기 | 191 겨울 산책길 | 191
자선대표작
풍경(風磬) | 191 지는 꽃 | 191 돌 · 1 | 191 우물 안 개구리 | 191 몸에게 | 191 산사행 | 191 바람 | 191 그물 | 191 메주 | 191 보행 | 191 달팽이 | 191 가을 전언 | 191 정년기 달인의 말 | 191 무위 | 191
등단작 · 도라지꽃 | 103
자술연보 | 133
연구서지 | 139
수상자론 · 충담 · 법담, 선지식의 노래 / 홍성란 | 104

특별상 권영민

심사평 | 187
수상소감 | 190
대표 평론 · 한국 현대문학사의 논리와 형태 | 193
자술연보 | 234
연구서지 | 240
수상자론 · 현존과 부재의 시학/ 방민호 | 210

저자 소개 1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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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40g | 132*212*20mm
ISBN13
978898944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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