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선아
소리내어 읽어 주는 걸 좋아하고, 소리내어 들려주는 걸 좋아해서 텔레비전 방송의 대본을 썼고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엔 작고 짧은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 : 국수용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COSMOS 소속 사진기자로 주로 동아시아의 문화와 시사뉴스를 유럽에 보도하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대표작으로 독일 슈피겔지에 특집 보도된 「남북이산가족」과 매향리의 미공군 사격장 문제를 다룬 「표류하는 섬」들이 있습니다.
그림 : 나오미양
사진 찍는 것과 생일 카드 그리기를 좋아하고, 현재는 물옥잠처럼 낯선 도시들 위를 떠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서커스 이야기』는 바르셀로나에서 완성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은하철도 999의 기적』『청소녀 백과사전』『성적표』『하라바라 괴물의 날』『이 버스를 타지 마시오』『너 행복하니』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