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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밤, 야행성 동물의 세계
양장
토마스 뮐러 글그림 유영미
살림어린이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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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날이 저물 무렵 4
시골 마을에 사는 동물 6
들이나 밭에 사는 동물 12
숲 가장자리에 사는 동물 18
숲에 사는 동물 26
물가에 사는 동물 34
정원에 사는 동물 40
도시에 사는 동물 46
날이 밝아 올 무렵 50
야행성 동물 관찰하기 52
찾아보기 54

저자 소개 2

글그림토마스 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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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에 독일 되벨린에서 태어났습니다. 라이프치히에 있는 대학교에서 그래픽과 북아트를 공부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일하며 라이프치히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비의 한 해』『자동차를 타고 가요』『숲 속 산책』 등 3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동 도서에서부터 인문, 교양과학, 사회과학, 에세이, 기독교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더 클럽』, 『삶이라는 동물원』, 『안녕히 주무셨어요?』, 『부분과 전체』,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 사용 설명서』,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여자와 책』, 『평정심, 나를 지켜내는 힘』, 『나는 왜 나를 사랑하지 못할까』 등이 있다. 2001년 『스파게티에서 발견한 수학의 세계』 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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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619g | 250*305*15mm
ISBN13
9788952237026

책 속으로

야행성 동물 중에는 흥미로운 동물이 많아요. 캄캄한 밤에도 잘 돌아다닐 수 있는 이 동물들은 날이 어두워져야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여느 동물들과 같은 곳에 살지만, 서로 다른 시간 속에 사는 셈이지요.
- 본문 5쪽 중에서

원숭이올빼미는 큰 눈으로 밤에도 주변을 잘 분간할 수 있어요. 특히 귀가 굉장히 밝아서, 캄캄한 곳에서 미세한 소리만으로도 쥐가 있는 걸 알아채고 사냥한답니다. 올빼미의 귓구멍은 얼굴을 접시처럼 두르고 있는 ‘안반’이라는 깃털들 뒤에 숨어 있어요. 안반이 마치 확성기처럼 작은 소리를 잡아서 크게 키워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 본문 11쪽 중에서

들쥐는 포유동물 중 가장 수가 많고, 또 짧은 시간에 엄청난 속도로 불어날 수 있어요. 들쥐가 많아지면 이들을 잡아먹고 사는 올빼미, 수릿과나 맷과 새처럼 성질이 사납고 육식을 하는 맹금, 여우, 족제비 등의 수도 늘어나지요. 먹이를 찾기 쉬우니까요. 그리고 들쥐가 적어지면 이런 천적의 수도 줄어든답니다.
- 본문 16쪽 중에서

아파트를 짓고, 도로를 내고 하다 보니 사슴들이 살 수 있는 곳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얼마 남지 않은 숲 지대로 내몰리고 있지요. 사슴들은 먹이가 부족한 나머지 나무껍질을 갉아 먹어서 숲을 망가뜨리기도 해요.
- 본문 23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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