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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
오두막에서 만난 상처와 치유 그리고 하나님 이야기
김영봉
IVP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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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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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누구나 아프다
1. 누구나 아프다
2. 그대의 오두막으로 가라
3. 아픔이 아픔을 치유한다
4. 용서가 세상을 바꾼다

2부: 독립은 없다
5. 악은 현실이다
6. 악에는 배후가 있다
7. 독립은 없다
8.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3부: 세상은 하늘로 가득하다
9. 하나님의 손은 부드럽다
10. 내 하나님은 낯설다
11. 하나님은 가족이다
12. 지옥은 비어 있는가?
13. 세상은 하늘로 가득하다

저자 소개 1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믿는가』『설교자의 일주일』『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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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10g | 140*200*20mm
ISBN13
9788932812335

책 속으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나도 아프고, 너도 아픕니다. 누구는 과거에 심히 아팠습니다. 지금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과거에도 아프지 않았고, 지금도 별로 아프지 않다면, 앞으로 아플 것입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삶의 진실입니다. 이것이 소설 「오두막」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진실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상처의 오두막’을 지니고 살아갑니다. 그 오두막은 분노, 슬픔, 혼란의 숲 속 외진 길에서 나를 기다립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감동적이고 영적인 기독교 소설 「 오두막 」을 맑은 샘물처럼 아름답고 청정한 설교로 풀어 낸 이 책은, 힘들고 아픈 밤을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을 치유의 책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이 책은 결코 쉽지 않은 인간의 고통과 악의 문제, 그리고 신정론을 피해가지 않고 직면하도록 깊은 의식의 숲 속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이동원 (목사)
“로저 올슨의 「 오두막에서 만난 하나님 」이 이 소설에 대한 신학적 평가서라면 김영봉의 책은 목회적 적용서라 할 수 있다. '거대한 슬픔'을 품고 자신만의 '오두막'을 품고 사는 이 땅 모든 사람에게 저자는 '상처입은 치유자'를 넘어 '치유받은 치유자'가 되는 길을 제시한다. 치유와 회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물론 수많은 설교를 해야 하는 목회자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다.”
이태형 (국민일보 i미션라이프부 부장)
“아내가 쓰러졌을 때 읽은 소설 「 오두막 」. 이 소설에서 다양한 신학적인 주제를 뽑아서 해설한 「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 」는 아픈 이들을 제대로 위로하는 책이다. 고통으로 거부했던 삶을 품을 수 있는 여유를 주고, 고통으로 꼬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소망을 주는 책이다.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기 어려운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병년 (『난 당신이 좋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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