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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츠 (THUNDERBOLTS) Vol.1
악당을 믿다
워런 엘리스 글그림
시공사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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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그래픽노블

책소개

저자 소개1

글그림워런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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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Ellis

잉글랜드 출신의 그래픽노블 작가. 마블에서 〈Wolverine〉, 〈Thor〉, 〈Iron Man〉 등의 주류 코믹스를 쓰는 한편, 와일드 스톰 및 이미지 코믹스 등에서 수많은 오리지널 시리즈 작업을 했다. 그의 오리지널 작품들로는 와일드 스톰의 〈Planetary〉, 〈The Authority(Stormwatch의 스핀오프)〉, 〈Global Frequency〉, 이미지 코믹스의 〈Fell〉 등이 있다. 헬릭스 임프린트에서 시작했으나 후에 버티고로 옮겨 출간된 〈Transmetropolitan〉은 코믹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비 히어로 작품으로 손꼽히며, 〈Red〉는 얼마 전
잉글랜드 출신의 그래픽노블 작가. 마블에서 〈Wolverine〉, 〈Thor〉, 〈Iron Man〉 등의 주류 코믹스를 쓰는 한편, 와일드 스톰 및 이미지 코믹스 등에서 수많은 오리지널 시리즈 작업을 했다. 그의 오리지널 작품들로는 와일드 스톰의 〈Planetary〉, 〈The Authority(Stormwatch의 스핀오프)〉, 〈Global Frequency〉, 이미지 코믹스의 〈Fell〉 등이 있다. 헬릭스 임프린트에서 시작했으나 후에 버티고로 옮겨 출간된 〈Transmetropolitan〉은 코믹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비 히어로 작품으로 손꼽히며, 〈Red〉는 얼마 전 브루스 윌리스와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등의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다른 주류 작가들과 비교할 때 다소 난해한 전개와 은유 등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히어로물에서도 워런 엘리스만의 독특함을 느낄 수가 있으며, 그래서인지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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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566g | 167*257*20mm
ISBN13
9788952760630

출판사 리뷰

〈시빌 워〉는 최근 마블의 이벤트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타이틀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이 메인이벤트 이후 발표된 여러 타이인 시리즈도 자연스레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그중 전부터 이어져 온 스토리라인이 〈시빌 워〉와 맞물리면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것이 바로 이 〈썬더볼츠〉 시리즈다.
〈썬더볼츠: 악당을 믿다〉가 기존의 히어로 코믹스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주인공이 빌런이라는 데 있다. 치명적 프로텍터 베놈, 속을 알 수 없는 문스톤, 한번 노린 표적은 결코 놓치지 않는 불스아이, 다중초음파공격자 송버드, 검의 달인 소드맨, 사는 것 자체가 고뇌인 미스터리의 페넌스, 방사선 폭발능력자 라디오액티브 맨 그리고 이들을 리드하는 국장 노먼 오스본에 이르기까지 썬더볼츠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악당들의 집합체다.
초인등록법안에 반대하며 잠적한 슈퍼 히어로 검거를 위해 구성된 법집행기관 썬더볼츠는 다수의 민간인 사상자를 낸 시빌 워 사태 이후, 초인을 대상으로 혐오와 두려움을 표시하던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 급속히 세력을 확장한다.
하지만 태생이 빌런인 자들을 한 팀으로 묶어둔 것은 애초부터 잘못 끼운 단추일지도 모른다. 음흉하고도 은밀하게 각자의 욕망을 분출하려는 빌런들의 동상이몽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다.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긴장감을 더하는 플롯과 블록버스터급 호쾌한 액션을 선보이는 〈썬더볼츠: 악당을 믿다〉는 주류 히어로 코믹스 위주의 국내 그래픽 노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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