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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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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제2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우리나라에 좋은 책들을 소개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달콤 쌉싸름한 꿀벌』,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살해당한 베토벤을 위하여』, 『성경-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 미제라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1, 2, 3』, 『흙과 재』, 『교황의 역사』, 『80일간의 세계 일주』,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 『어리석은 철학자』, 『인간의 대지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 『인생이란 그런 거야』, 『토비 롤네스』, 『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제2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우리나라에 좋은 책들을 소개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달콤 쌉싸름한 꿀벌』, 『내가 생각해도 난 정말 멋진 놈』, 『살해당한 베토벤을 위하여』, 『성경-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 미제라블』,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1, 2, 3』, 『흙과 재』, 『교황의 역사』, 『80일간의 세계 일주』,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 『어리석은 철학자』, 『인간의 대지에서 인간으로 산다는 것』, 『인생이란 그런 거야』, 『토비 롤네스』, 『오전 9시에서 10시 30분 사이』 외 다수가 있다.

김주경의 다른 상품

글 : 상드린 뒤마 로이
1969년에 태어나 저널리즘과 영어, 경영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TV용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프리랜서 연출가로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많은 사람과 동물과의 특별한 만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과 환경 보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림 : 엠마누엘 우세
1979년에 태어나 피보 드 낭트 학교에서 그래픽과 삽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수년 동안 그래픽 회사에서 일하다가, 좀 더 큰 세계로 나가기 위해 독립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완전히 잿빛인 남자』는 옷감과 여러 가지 재료를 오리고 붙인 독특한 작품입니다. 그 밖에『물속에서』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33g | 255*255*15mm
ISBN13
9788950928483

줄거리

빙산의 얼음이 벌써 녹아 버렸어요. 햇볕은 점점 뜨거워지고, 비는 내리지 않고. 지구 곳곳에서 동물들의 한숨과 걱정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어요.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동물 대표들이 모여 회의를 열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암소의 가스였어요! 암소의 트림과 방귀에서 나오는 가스가 공기의 흐름을 막고, 계절이 바뀌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에요. 지혜로운 돌고래가 기막힌 생각을 해냈어요. 암소의 가스를 모아서 거대한 냉장고 같은 공장을 만들어 빙산이 녹지 않도록 지켜 주자는 거예요. 과연 모든 문제가 깨끗이 해결될까요? 동물들은 더 이상 지구의 환경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출판사 리뷰

지구 온난화에 관한 톡톡 튀는 기발한 그림책!
큰일 났어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이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에요.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답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목이 말라요."
동물들이 쏟아 내는 걱정이 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암소들이 지금처럼 풀을 뜯어 먹는다면, 머지않아 우리 모두 죽게 될 거예요."
동물들의 한숨 소리에 우리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구의 환경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지구가 더워졌어요는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지구가 더워지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암소가 내보내는 가스 때문이었답니다. 암소의 가스는 우리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뿜어 나오는 매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지혜를 모았던 동물들처럼, 우리도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리뷰/한줄평2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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