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글|장정일
1부 정찰 1. 미리 관찰해야 전략과 전술에서 앞선다 2. 성공한 작품은 어떻게 다른가 3. 바보와 영웅의 차이 4. 승리를 향한 첫 걸음은 기초부터 5. 성공한 작가생활은 어떤 것인가 6. 아무도 아무것도 모른다 7. 출판은 전쟁이다 8.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행하라 9. 과장된 자아는 무기가 아니다 10. 비교할수록 낙담할 것이다 11. 프로처럼 행동하라 12. 항상 노트를 가지고 다녀라 13. 마라톤 벽을 허물 준비 14. 질투하지 말고 분노하라 15. 성공한 작가는 다만 집중할 뿐이다 16. 걱정하게 될 것을 걱정하지 마라 17. 헝그리 정신 18. 배가 든든해야 한다 19.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20. 찰나의 기억이 갖는 힘 21. 모든 것에 진심을 담아라 22. 더 많은 습작이 소설을 완성하게 한다 2부 기술 23. 단순한 소설에 머물지 않기 24. 진부함의 유혹에 굴하지 않기 25. 열심히 그리고 빠르게 써라 26. 퇴고하라. 천천히 엄격하고 냉정하게 27. 대전제를 정하라 28. 이야기의 두 층위를 염두에 둬라 29. 가능성을 받아들여라 30. 주인공을 사랑하게 만들어라 31. 등장인물의 내면에서 갈등과 투지를 발생시켜라 32. 구원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33. 대전제는 견고하고도 신선한 장면으로 뒷받침해라 34. 유의어를 활용하라 35. 등장인물 스스로 말하게 하라 36. 시작을 더 긴박하게 만들어라 37. 너무 뻔한 시작은 안 된다 38. 구체적인 사건으로 시작하라 39.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지 마라 40. 등장인물을 생각에 잠기게 하지 마라 41. 스펜서 트레이시의 비법 42. Q의 장비를 무기로 활용하라 43. 적당한 배경을 설정하라 44. 배경은 살아 움직여야 한다 45. 점진적으로 드러내라 46. 인물의 행위를 쥐락펴락하는 대화 47. 대화 장면을 먼저 써보라 48. 말하지 않고 보여주기 49. 불필요한 대화를 삭제하라 50. 약한 장면은 안 된다 51. 희극을 쓰려면 비극에 처한 인물을 등장시켜라 52. 개요를 작성하라 53. 미니플랜을 세워라 54. 이어질 이야기가 무기다 55. 시점을 놓치지 마라 56. 1인칭 시점을 다루는 특별한 기술 3부 전략 57. 당신은 상품을 생산하는 사업가다 58. 계획 없는 목표는 허망한 꿈 59.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60. 휴식을 취하면서 글을 써라 61. 당신도 700권의 소설을 쓸 수 있다 62. 에이전트들은 언제 만나야 하나 63. 에이전트를 거치지 않고 출판할 경우 64. 단 한 명의 에이전트만을 노리지 마라 65. 에이전트의 성향을 미리 파악하라 66. 아직 본업을 포기하지 마라 67. 끝내주는 제안서를 기획하라 68. 검토 의뢰서도 첫 부분에 공을 들여라 69. 오프닝에서 사로잡아라 70. 완벽한 시놉시스를 써라 71. 자신을 소개할 상황에 대비하라 72. 작가 회의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하라 73. 원고가 거절당했다고 해서 사람까지 거절당한 것은 아니다 74. 할 수 있다면 홍보에 참여하라 75. 에디터들과 돈독하게 지내라 76. 모범적인 작업 방식을 만들어라 77. 살아남으려면 저자후기 역자후기 |
James Scott Bell
제임스 스콧 벨의 다른 상품
한유주의 다른 상품
|
“잠깐, 당신은 위대한 글에 대한 열정보다 더 중요한 것이 돈이라고 말하는 건가요? 좋은 책을 출판하려고 진심을 다하는 출판사, 에디터, 에이전트들이 없다는 말인가요?”
물론 그런 사람들은 존재하지만, 그래도 출판업계는 비정한곳이다. 게다가 그런 사람들의 노력도 곳곳에 널리고 널린 상업논리에 엄격한 제약을 받는다. 진정 상업적인 것과 예술적인 것을 함께 아우를 수 있다면 그들은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결국모든 것은 철저한 상업 논리를 따른다. 소설가가 되어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아주 단순한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의 소설은 출판될 가치가 있는가?”---「당신의 소설은 출판될 가치가 있는가?」중에서 영웅은 글쓰기의 어려움과 출판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을 잘 알고 있다. 바보는 그 두 가지가 단번에 해결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미 자신을 작가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영웅은 습작 기간에 충실하지만, 바보는 습작 과정이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영웅은 계속해서 자신의 창작 능력을 성장시켜 나가지만, 바보는 자신이 이미 다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영웅은 비록 아무도 주목하지 않을지라도 자신의 작품이 지닌 가치를 위해 투쟁한다. 그러나 바보는 엉망인 작품을 내놓고도 모두가 주목하기를 요구한다. 영웅은 집요하고 능숙하지만, 바보는 고집불통이고 매사에 짜증을 낸다. 영웅은 쓰러지고 나서도 재빨리 일어나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다. 바보는 한 번 쓰러지면 두고두고 징징거린다. 영웅은 스스로 행운을 불러들인다. 바보는 그저 자신의 불운을 한탄한다. 영웅은 다른 사람들이 지닌 가치를 알고 있다. 바보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가치 있다고 믿지 않는다. 영웅은 계속해서 글을 쓴다. 노력에는 보상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글쓰기를 그만두게 된 바보는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불평할 뿐이다. 당신은 영웅이 되겠는가, 바보가 되겠는가? ---「바보와 영웅의 차이」중에서 ---「바보와 영웅의 차이」중에서 |
|
“당신의 글은 출판될 가치가 있는가? 작가는 상품을 생산하는 사업가다”
-소설가 ‘장정일’, 드라마 시크릿 가든 작가 ‘김은숙’이 추천하는 작법 책! 『작가가 작가에게』는 냉정하고 현실적이다. 그간의 작법 책들이 작가 지망생들에게 흥미롭지 못했던 이유는 현실은 무시한 채, 허황된 꿈과 용기만을 주려했기 때문이다. 스티븐 킹과 함께 아마존에서 작법 책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작가 제임스 스콧 벨이 이번에는 출판업계라는 전쟁터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저자는 손자가 전장에서 정찰하고, 자신만의 기술과 전략으로 승리하는 과정을 '손자병법'에 담은 것처럼 작가가 되려는 사람들이 글을 쓰고, 출판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77가지 비법을 전수한다. 작가가 되고 싶지만 당장 글을 쓸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 작품을 쓰고는 있지만 작품을 끝맺지 못해 고전하는 사람들, 또는 완성한 작품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작품을 어떻게 세상 속으로 내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글을 쓰게 될 것이고, 쓰던 작품을 완성하게 될 것이고, 출판 계약을 맺게 될 것이다. 그다음은 자신의 책이 과연 몇 백만 부가 팔리게 될지 지켜보면 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