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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우리 동네에 가야 무사가 살아요
김영숙정승희 그림
파란자전거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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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고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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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박물관이 있는 우리 동네, 누가 살고 있나요?

개구쟁이 찬욱이, 박물관에 가다
관계자 외 절대 출입 금지
도둑이야!
가야 무사와의 약속
가야 무사의 환두대도를 찾아라!
환두대도에도 국적이?
특명, 유물 번호를 추적하라!
치료 중인 환두대도
무사 같지 않은 무사
쇠 바다에서 일어난 철강 왕국
가야 왕국 만세! 사국 시대 만세!

부록나도 고고학자가 될래요
하나가야 박물관 정복 ○× 퀴즈
둘박물관은 내 친구

재미있는 박물관 미리 둘러보세요!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고고인류학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하고,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했다. 석사 논문 「에코뮤지엄 개념도입을 통한 박물관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 연구」는 한국예술경영학회 우수 석사 논문에 선정된 바 있다. 어린이 책 쓰는 일이 좋아,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좋은 어린이 책을 쓰는 멋진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옥의 섬 군함도』, 『세종 대왕이 뿔났다』, 『최초사 박물관』, 『100년 전 우리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쉿, 우리 집
대학에서 고고인류학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하고,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했다. 석사 논문 「에코뮤지엄 개념도입을 통한 박물관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 연구」는 한국예술경영학회 우수 석사 논문에 선정된 바 있다. 어린이 책 쓰는 일이 좋아,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좋은 어린이 책을 쓰는 멋진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옥의 섬 군함도』, 『세종 대왕이 뿔났다』, 『최초사 박물관』, 『100년 전 우리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 등 여러 책을 기획하고 썼다. 『세계를 놀라게 한 겨레 과학』은 과학기술부-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조잘조잘 박물관에서 피어난 우리 옷 이야기』와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은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이야기 샘을 품고 있는 제주처럼 상상력이 녹슬지 않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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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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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해 오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다. 「빛과 동전」 「정글」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는 거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권정생 동화집 『사과나무 밭 달님』, 임길택 동시집 『나 혼자 자라겠어요』, 또 『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야호! 난장판이다』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아빠와 함께』 『랑랑별 때때롱』, 『누나, 나 똥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해 오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다. 「빛과 동전」 「정글」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는 거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권정생 동화집 『사과나무 밭 달님』, 임길택 동시집 『나 혼자 자라겠어요』, 또 『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야호! 난장판이다』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아빠와 함께』 『랑랑별 때때롱』, 『누나, 나 똥 쌌어!』 들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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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381g | 183*243*20mm
ISBN13
9788994258171

출판사 리뷰

으아악~, 박물관이 살아 있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찬욱이는 학예사인 엄마를 따라 박물관에 갔다가 깜짝 놀랄 일을 겪게 됩니다. 바로 쥐 죽은 듯 조용해야 할 박물관이 왁자지껄 유물들의 수다에 들썩이지를 않나, 1,500년 전의 가야 무사, 아니 인형이 박물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지 뭐예요. 으아악~, 박물관이 살아 있다! 찬욱이의 심장은 쿵쾅쿵쾅 멈출 줄 몰랐답니다. 그러나 찬욱이는 금세 유물들과 친해졌고, 가야와 신라의 마지막 전장에서 잃어버린 무사의 둥근 손잡이 칼, 환두대도를 찾아주기로 하지요.

환두대도를 찾기 위해 [박물관 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찬욱이와 그의 친구들은 그곳에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품고 있는 유물들이 어떻게 발굴되고, 어떻게 치료를 받아 복원되며, 어떻게 분류되고 보관되며, 박물관 전시실에 자리를 잡게 되는지 배워 나갑니다. 결국 찬욱이와 환두대도 수사 팀은 유물이 살아 있다는 이 기겁할 만한 사건으로 이름도 잘 몰랐던 '가야'라는 나라를 새롭게 알아 가지요. 그리고 [박물관 학교]를 수료할 즈음에는 우여곡절 끝에 가야 무사의 환두대도도 찾게 되고, 갑옷과 투구, 칼까지 찬 가야 무사를 박물관 '가야 전시실'에서 멋지게 마주하게 됩니다.

과연 가야는 어떤 나라였을까요? 지금부터 말하는 유물들, 살아 움직이는 가야 무사, 그리고 찬욱이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신비롭고 더할 나위 없이 재미난 박물관 체험을 시작해 보세요.

퀴즈도 풀고 놀이도 하면서 역사의 현장 속으로 고고고~
《쉿, 우리 동네에 가야 무사가 살아요》는 역사를 동화로 풀어낸 고고학 체험동화의 완결판입니다. 발굴의 과정과 의미를 다룬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와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에 이은, 발굴된 유물들과 후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박물관의 모든 것을 담아 어린이 고고학 시리즈를 마무리 지은 것이 바로 《쉿, 우리 동네에 가야 무사가 살아요》이지요. 학예사인 엄마를 통해 전반적인 역사를 풀어내고,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별면을 이용해 박물관의 역사와, 박물관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들, 박물관에 하나의 전시실이 자리잡기까지 등에 대해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해를 돕는 데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들도 크게 한몫하지요.

마지막에는 ‘나도 고고학자가 될래요’라는 부록을 마련했습니다. 앞의 내용에서 익힌 박물관과 고고학, 그리고 가야의 역사에 대해 ○× 퀴즈를 풀면서 점검해보고, '박물관 놀이터'에서는 박물관을 돌아보기 전과 돌아보고 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의 예시를 통해 박물관 백배 즐기기를 알려줍니다.

쉽지만 깊이 있게, 흥미롭지만 진지하게, 우리 역사를 살리는 신나는 고고학의 세계!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우리 역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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