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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천사 나비 관음觀音 틈 역광逆光 3월 나는 가끔 빨간 입술 화花요일 어떤 꽃나무 달콤한 달 뙤약볕 - 오규원에게 물소리 천사 - 그의 全身은 물이었다 청음淸音 달, 소스라치다 골목집 - 고향 비밀은 썩지 않고 제2부 2009년 5월 어느날 - 오탁번 시인에게 귀뚜리와 눈물 흐느낌, 읽다 시를 찾습니다 뻐꾸기 웃기 돌 어떤 개인 날 - 전피수갑의 손 짧아지는 나의 시 맨발이 울었다 우화 엄지발톱 길 제3부 고선사 탑 세방낙조 남천南川 물소리 쾌청 - 주남저수지에서 신륵사에서 불국사엔 고래가 산다 국사골 지나며 심장을! - 최초의 광고 봄날 - 불국사 극락전에서 울릉도ㆍ1 - 天附에서 울릉도ㆍ2 울릉도ㆍ3 - 天附, 흰 등대 아래서 울릉도ㆍ4 - 수평선은 없다 울릉도ㆍ5 - 대풍령 절벽에서 제4부 귀밑 사마귀 별의 탄생 이슬 - 병실에서 울링간 성당에서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1 시커먼 입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2 은빛 변기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3 물소 떼 드라마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4 구름의 행방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5 미카엘 K 신부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6 노을의 무게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7 맨발 천사 -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길이 아니었다ㆍ8 해설 - 슬픔 명랑함의 시 - 장석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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