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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리셋을 위한 마음가짐 - 살아 있는 꿈
1장] 우리 삶에 더해져야 할 많은 것 “미셸,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 우리 모두의 뒤에 존재하는 그 무엇 |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란 없다 | 하나님께 “예”라고 대답하라 2장] 안주하지 마라 세상의 방법을 좇아 산다면 | 만족을 찾을 수 없는 곳 | 환상의 뒷면 3장] 선하고 또 참된 것 예수님의 자동차가 고장난 날 |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그리고 구원 | 지금껏 배운 것 잊어버리기 | 예수님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 우리 마음 문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 | 우리에게는 리셋이 필요하다 Part 2. 리셋 시작하기 - 변화를 위한 준비 4장] 나의 믿음을 리셋하기 쉬지 않고 퍼붓는 비, 우리는 실패했는가! | 하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신다 | 믿음의 중심 | 내 친구 제이저 | 믿음으로 충만한 삶으로 성장하기 | 선지자 하박국처럼 대담해지기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시간 | 매일매일 삶 속에서의 믿음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5장] 나의 계획을 리셋하기 우리 계획이 ‘제단에 바쳐질’ 때 | 오, 무슨 일인가? | 하나님께 모두 드리기 |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으로 리셋하기 | 랭던으로 가는 길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6장] 나의 자아상을 리셋하기 종교 지도자와 세리, 누가 하나님께 옳은가? | 우리는 정말로 누구인가? | 겸손과 자학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7장] 나의 관계들을 리셋하기 관계가 문제다 | 우리가 관계를 맺는 이유 | 친구에게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 당신이 돼지와 함께 있으면 돼지 먹이를 탐낸다 | “함께 할래요?” |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치유받는 것을 돕기 위해 치유받았다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8장] 나를 순결하게 리셋하기 더러워지거나 깨끗해지기 | 죄로 가득함인가, 항복인가 | 우리가 붙잡고 있는 것 바꾸기 | 죽은 자들과 사라진 자들 | 모데스토 선언 | “데이트에서 아무것도 안 한다고?”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9장] 나의 습관들을 리셋하기 당신이 눈멀었을 때는…… | 완전한 어둠에서 밝은 빛으로 | 눈을 떠라! 예수님이 오신다! | 나의 습관들, 예수님의 치유 | 온전히 성취하는 습관 | 남아 있는 은혜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10장] 나의 애착들을 리셋하기 내 것이 그냥 내 것으로만 있는다면? | 예수님이 진정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 매일매일 삶 속에서의 위대한 역전 | 예수님만 바라보고 달려가기 | 리셋할 준비가 되었는가? 11장] 우리 세대를 리셋하기 들불과 같이 예수님이 번져 가실 때 | “그것을 다시 행하소서!” | 모든 부흥의 열쇠 | 함께 기도하자 | 큰 꿈, 위대하신 하나님 | 예수님은 모든 것을 바꾸신다 | 함께 모든 것을 드리러 가자 |
Nick Hall
盧慶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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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난 당시에는 그에 대하여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 「우리 삶에 더해져야 할 많은 것」중에서 많은 간증 가운데 나를 사로잡은 것 대부분은 현재는 후회하고 있지만 사실 그때는 재미있고 즐거웠다는 듯한 젊은 친구들의 이야기였다.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겼어야 할까, 아니면 부러워했어야 할까? 하지만 그들은 절대로 자신의 과거를 재미있었다고는 말하지 않았고, 나도 예수님을 알기 전의 삶이 더 좋았다고 말하지 않았다. --- 「안주하지 마라」중에서 내가 사람들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초대하여 예수님이 그들 삶의 주인이 되심을 선포할 때마다 그들의 고백을 들으면 나 자신과 한바탕 씨름을 한다. ‘저런 사람이 과연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있을까? 하나님이 모든 걸 용서하시고 받아주실까?'라는 염려가 될 정도의 삶을 산 사람. 하지만 예수님이 약속하신 풍성함과 용납하심은 강물처럼 넘쳐흐른다. 그리고 그들은 어리석어 보일 정도로 완전히 변한다. --- 「선하고 또 참된 것」중에서 당신이 듣는 것이 하나님의 음성인지에 대해 초조해하는 것을 그만두라. 당신 삶의 특별한 어느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기다리지 마라. 오히려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올 수 있다는 있다는 소망을 붙들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 길을 가도록 부르고 계신다. --- 「나의 믿음을 리셋하기」중에서 나의 계획은 언제나 나에게만 최선이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거나 아니면 말거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놓기를 요구하시는 것들 중 가장 어려운 것이 ‘맨 꼭대기에 올려놓은 우리 계획'을 맨 아래로 내려놓는 일이다. --- 「나의 계획을 리셋하기」중에서 우리는 자신을 유명인들이나 친구들, 다른 모든 움직이고 숨 쉬는 것들과 비교하는 데 과도하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다. 만일 우리가 거기에 쏟는 것의 일부라도 하나님의 계시에 투자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될 텐데 말이다. --- 「나의 자아상을 리셋하기」중에서 당신이 지혜로운 친구를 갖기를 소망한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당신 자신이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현명한 사람에게 더 가까워지는 단순한 방법이다. --- 「나의 관계들을 리셋하기」중에서 가수이자 작곡가인 레너드 코언은 그의 노래에서 이렇게 썼다. “모든 것에는 깨진 틈이 있어 바로 거기로 빛이 들어오리니” 당신의 순수함, 당신의 자아상 또는 당신의 인생에서 갈라진 틈이라고 느끼는 것이 빛이 흘러들어 올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 매일매일 하루를 시작할 때 빛 그 자체이신 예수님께로 오라. --- 「나를 순결하게 리셋하기」중에서 예수님이 우리 최고의 습관이 되실 때 우리 태도는 발전한다. 우리 지혜가 늘어난다. 우리 관점이 확장된다. 우리 자신감이 넘친다. 우리 믿음이 자란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바꾸시며 주님께서 바꾸시는 모든 것은 선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 습관이 되실 때 삶의 모든 영역이 전진하게 된다. --- 「나의 습관들을 리셋하기」중에서 우리는 애착이 가는 모든 것을 차곡차곡 모으면서 내 마음 편하자고 그 목록에서 예수님은 완전히 빼버린다. 참된 삶에 필요한 것도 빠뜨린다. 이유는 오직 하나, 우리가 너무나 바쁘다는 것 때문이다. --- 「나의 애착들을 리셋하기」중에서 나와 당신, 우리 세대 전체를 향한 기도는 당신이 주님께 완전히 드려지는 것이다. 예수님을 아름다움과 혼돈, 웃음과 눈물이 뒤섞인 당신의 삶 속으로 초대하라. 주님께 당신의 애착, 습관, 계획, 관계, 당신의 모든 것에 대한 무제한 출입증을 드리고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리겠다고 말하라. --- 「우리 세대를 리셋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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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이 바라는 것보다 훨씬 더 간절히
당신 삶에서 아름다운 일이 이루어지길 원하신다” 풍성한 삶을 누리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가 오늘날 고통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어제 이겨낸 삶의 문제들이 오늘이면 아주 사소한 것처럼 되어 버린다. 오늘 더 크고 무거운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그처럼 무겁고 무서우며 완전한 암흑 속을 헤매는 듯한 고통을 겪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이제까지 어디에 있었든, 무엇을 해 왔든,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얼마나 확신하든, 하나님께 대해 얼마나 냉소적이었든 주님은 우리를 그분과의 관계 속으로 초대하신다. 우리가 어디서 왔든지 간에 하나님은 가까이 다가와서 새로운 시작을 하라고 부르고 계신다. 주님은 이사야 43장 18절과 19절을 통해 말씀하신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주 안에서 거듭나기 - 리셋』은 오늘날 세상의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 사이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혼란스러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고 받아들여야 우리 인생 전체가 주 안에서 거듭날 수 있는지 인도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한 편의 설교를 듣고 있는 듯하다.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았고, 현재 어떤 상황이며, 내면의 방황과 불안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만나는 순간 변화된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복음의 능력을 친숙한 언어로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가 새롭게 해야 할 대상 - 믿음, 계획, 자아상, 관계, 순결, 습관, 애착, 우리 세대 등 - 과 관계된 이야기들로 시작한다. 그리고 성경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주제와 근거를 이끌어가면서 우리 삶의 중요 영역에서 바꾸고 싶거나 바꿔야 할 문제들을 짚어나가면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실천항목들을 제시한다. 쉬운 언어, 다양한 이야기,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성경 해석 등 기독교인들이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젊은 사역자들, 캠퍼스 선교단체 간사들, 복음 전도에 열의가 있는 사역자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주며 사역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지난 연말 발표한 통계청의 ‘2015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인구가 19.7%로 가장 많이 나왔다. 그러나 젊은 세대로 눈을 돌려보면 실상은 완전히 다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연합회의 ‘2016년 청년보고서’에 따르면 주일에 교회에 가는 청년들은 출석 교인의 2.19%에 불과했다. 청년부가 있는 교회는 전체 교회의 25%, 캠퍼스 복음화율은 3% 미만에 불과했다. 이 책에서 전하는 리셋은 오늘날 젊은 세대로부터 멀어지는 한국 교회에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임에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