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츠나구
죽은 자와 산 자의 고리 양장
원제
ツナグ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아이돌의 본분
장남의 본분
단짝의 본분
기다리는 자의 본분
사자의 본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츠지무라 미즈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Mizuki Tsujimura,つじむら みづき,ツジムラ 深月

1980년 2월 29일생.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치바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쓴 소설이 호러 소설일 정도로 어릴 때부터 호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했다.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제31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1년 『츠나구』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범죄를 테마로 한 소설집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으로 제15회 서점대상 1위가 되며 장르를 넘어 일본 문학을 이끄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난임 부부와 열다섯
1980년 2월 29일생.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치바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쓴 소설이 호러 소설일 정도로 어릴 때부터 호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했다.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제31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11년 『츠나구』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범죄를 테마로 한 소설집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으로 제15회 서점대상 1위가 되며 장르를 넘어 일본 문학을 이끄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난임 부부와 열다섯 살 미혼모라는 두 가족을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긴 여운을 남기는 『아침이 온다』는 일본에서 드라마와 영화로까지 제작되었고, 영화는 2020년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환영을 받았다. 그 외 저서로는 『얼음고래』 『테두리 없는 거울』 『어쩌다 너랑 가족』 등이 있다.

츠지무라 미즈키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가공범』 등이 있다.

김선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8쪽 | 500g | 128*188*30mm
ISBN13
9788970128634

출판사 리뷰

단 한 사람과 단 한 번,
죽은 자와의 재회를 이루어주는
사람이 있다!

돌연사한 아이돌,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화해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친구, 실종된 약혼녀…
잃어버린 존재를 되찾고 그래도 살아가기 위해 만나러 간다!

네 번의 재회가 엮어내는 단 하나의 진실!
“그에게 부탁하면,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보름달이 뜨면 평생의 단 한 번, 떠나간 이를 만나러 간다.”


● 2011년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수상작!
-미스터리와 판타지로 끌어올린 삶의 무게
-날카로운 시선 속에 숨은 애절하고 행복한 여운


차세대 유망 작가로 손꼽히는 츠지무라 미즈키의 신작 장편 《츠나구》가 문학사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츠지무라 미즈키는 국내에서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제31회 메피스토상 수상작)를 선보임으로써 주목받는 일본 작가로 떠올랐습니다. 그 외에 《밤과 노는 아이들》《얼음고래》 등이 소개되면서 폭넓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 ‘츠나구’는, 작가가 ‘연결하다’ ‘이어주다’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동사 ‘츠나구(つなぐ)’를 ‘사자(使者)’라는 단어에 결부시켜 만든 단어입니다. 소설 속에서 ‘츠나구’는 죽은 자와 산 자를 만나게 해주는 사자 역할을 합니다.

이번 소설은 다섯 편의 연작소설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4개의 만남과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지만 ‘따로 또 같이’라는 의미가 그렇듯 작가가 촘촘하게 직조해낸 구성은 이 책의 진미입니다. 아울러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동원하여 고독, 가족애, 우정, 애달픈 사랑, 그리고 운명이라는 주제를 매우 노련한 솜씨로 풀어놓아 독자들로 하여금 잠시도 시선을 돌릴 수 없게 만듭니다.

죽은 사람과 다시 만나기를 바라는 것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교만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에게 부탁을 하면 죽은 사람과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츠나구’를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맞닥뜨린 사람은 어이없게도 고등학교 남학생이었습니다. 어쨌거나 츠나구를 통해 돌연사한 아이돌을 만나고 싶어 하는 20대 여성,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고 싶어 하는 장남, 화해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친구를 만나야 하는 여고생, 실종된 약혼녀를 그리워하는 남자가 죽은 사람과 재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네 번의 만남이 엮어내는 하나의 진실은 독자들로 하여금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이승에서의 마지막 기회가 당신 앞에 있습니다.
죽었지만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츠나구》를 만나보세요!

리뷰/한줄평44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