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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칼지 3부작 세트
노인의 전쟁ㆍ유령여단ㆍ마지막 행성 전3권
샘터 20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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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외국소설선

책소개

목차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저자 소개 2

존 스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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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calzi

1969년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에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을 졸업하고 「프레스노 비」 신문에서 영화 비평을 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Whatever」(http://whatever.scalzi.com)라는 개인 블로그를 열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02년 블로그에 연재한 《노인의 전쟁》이 2005년에 출간되면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으로 2006년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며, 존 캠벨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노인의 전쟁》은 파라마운트사에 의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
1969년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에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을 졸업하고 「프레스노 비」 신문에서 영화 비평을 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Whatever」(http://whatever.scalzi.com)라는 개인 블로그를 열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02년 블로그에 연재한 《노인의 전쟁》이 2005년에 출간되면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으로 2006년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며, 존 캠벨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노인의 전쟁》은 파라마운트사에 의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마지막 행성》(2007), 외전인 《조이 이야기》(2008) 역시 출간된 해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다. 자신의 블로그 ‘Whatever’에 올린 글을 모아 펴낸 《당신의 증오 메일에 점수를 매기겠다Your Hate Mail Will Be Graded》(2008)로 휴고 상을 수상했다. 현재 오하이오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휴먼 디비전》은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외전 《조이 이야기》로 이어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소설이다. 전작에서 존 페리의 활약으로 우주에서 벌어지는 실상을 알게 된 지구와 개척연맹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첫 권 《노인의 전쟁》에 등장했던 존 페리의 입대 동기 해리 윌슨 중위가 주인공이다. 대표작으로는 『신 엔진』을 비롯해 『작은 친구들의 행성』 『레드 셔츠REDSHIRTS』 등이 있다.

《모든 것의 종말》은 《휴먼 디비전》(2013)의 후속작이다. 존 스칼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 존 스칼지는 토르 출판사와 340만 달러에 10년간 성인 소설과 아동 소설을 포함한 열세 작품을 출간하는 대형 계약을 맺으며 명실공한 현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임을 증명했다. 또한 2017년 넷플릭스와 《노인의 전쟁》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호의존성단’ 시리즈는 미국 현지에서 2017년 《무너지는 제국》에 이어 2018년 말 2편 《타오르는 화염》이 출간되었으며 2020년 초 시리즈 최종편 《The Last Emperox》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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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SF작가이자 번역가다. 평생 상상문학을 사랑했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패러노말 마스터』로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소설 작품으로 민속 코스믹호러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장편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이웃집 슈퍼히어로』 등 앤솔로지에 참여했다.

창작자로서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SF 판타지 작품들을 탁월하게 번역해 한국어로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버 드림』,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살인해드립니다』, 『멋진 징조들』, 『대우주시대』,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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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6418097

출판사 리뷰

위대한 SF의 계보는 《스타워즈》, 《스타트렉》,
그리고 《존 스칼지 3부작》으로 이어진다!
SF평단과 독자의 폭발적 지지와 팬덤의 중심!
《노인의 전쟁》, 2006년 휴고상 장편부문 후보, 존 캠벨 신인상 수상
《마지막 행성》, 2007년 휴고상 장편부문 후보, 뉴욕타임스선정 베스트셀러


2011년 6월 30일,《마지막 행성》이 출간되면서 존 스칼지 우주전쟁 3부작이 완간되었다.
존 스칼지는 박진감 넘치는 밀리터리 액션과 예리하고 독특한 인물묘사로 흥미를 더하며, 우주라는 공간을 투영하여 현재 동시대의 사회적 단면을 보여주며 인류에게 심오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상상을 뛰어넘는 간결하고 재치 있는 대화 중심의 문체로 사건을 속도감 있게 전개하는 데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차가운 기계와 과학문명에서 3부작의 소재를 끌어냈으나, 지극히 인간적인 시선과 유머감각으로 21세기형 ‘스페이스오페라’를 부활시켰다.

《마지막 행성》은 2007년 영미권 출간 당시 휴고상 장편소설 부분 후보에 올랐으며, 그해 뉴욕타임스 올해의 베스트셀러 도서로 선정되었다. 존 캠벨 신인상 수상작인 존 스칼지의 첫 장편소설《노인의 전쟁》은 2006년 휴고 상 장편부문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바 있다.《노인의 전쟁》은 〈포세이돈〉〈트로이〉〈퍼펙트스톰〉등의 블록버스터로 유명한 볼프강 페터젠 감독, 파라마운트사 제작으로 영화화가 확정되었다.

그의 우주전쟁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주인공 존 페리의 딸 조이의 관점에서 바라본 3부작의 외전 성격을 가진《조이의 이야기Zoe’s Tale》를 비롯한 차기 작품들도 팬덤 현상을 이어가며 명실공히 영미 장르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세트도서 소개 |

시리즈의 출발점인《노인의 전쟁》의 주인공 존 페리는 75세 생일에 아내 캐시의 무덤에 작별을 고하고, 75세 이상만 지원 가능한 ‘이상한 군대’ 우주개척방위군(CDF)에 입대한다. CDF에 입대하는 순간 지구의 고국에서는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다. 우주에서 존 페리는 최첨단 유전공학 기술로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조된 젊은 신체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외계종족에 맞서 살벌한 우주전쟁에 뛰어들면서 우주개척방위군 외에 처음부터 인간 병기로 태어난 ‘유령여단’의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이를 통해 작가는 우주전쟁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매듭짓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둔다.

두 번째 소설《유령여단》에서는 주인공 존 페리의 1인칭 시점이 아니라 재러드 디랙을 중심으로 한 3인칭 시점으로 우주개척연맹의 반역자 샤를부탱 박사가 인류를 배신한 이유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디랙은 샤를부탱 박사의 DNA를 조작한 비밀병기이자, 우주에서 인류를 존속시키기 위한 ‘유령여단’ 제8훈련분대의 일원이다.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신의 기억에 공존하는 부탱의 기억 속에서 정체성의 혼란에 빠지지만, 오히려 이를 역이용하여 부탱의 기억을 되살려 인류에 대항하는 외계종족들의 외교적 음모를 밝혀낸다.

3부작의 대단원인《마지막 행성》에서는《노인의 전쟁》에서 활약한 존 페리, 그의 부인 캐시를 쏙 빼닮은《유령여단》의 장교 제인 세이건, 샤를부탱의 딸 조이라는 독특한 가족 구성을 통해 치열한 우주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인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우주개척연맹과 외계집단 ‘콘클라베’ 사이에서 얽히고설켰던 사건의 실마리를 개척민들의 미래를 위해 매듭짓고 그 속에 내재된 배신과 음모의 함정을 파헤친다.

이렇게 세 편의 시리즈 소설은 유사하면서도 또한 다르다. 연장선상에 있지만 각각 독립된 내용으로 전편을 읽은 기존 독자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독자마저 매료시키는 흡인력을 발휘하고 있다.

'존 스칼지가 선사하는 거대한 신세계의 모험과 교묘한 책략의 묘사는 SF뿐만 아니라 일반문학 독자까지도 사로잡는다. ' _《북리스트》

“빠르고 깊게, 눈부신 신기술 개념들이 군사적인 음모 사이사이에서 번뜩인다. 작가가 보여주는 인물, 우주 그리고 자유로이 펼쳐내는 상황 묘사가 일품이다. 아직 속편이 더 남아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_《샌디에고 유니온 트리뷴》

'스티븐 킹이 SF에 손을 댄다면 존 스칼지 소설보다 반만 재미있어도 다행일 것이다.'_《댈러스 모닝 뉴스》

“제2의 로버트 하인라인이라 불리는 존 스칼지 시리즈는 국내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국내 출판 시장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_《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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