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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고사성어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명심보감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손자병법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목민심서 |
孫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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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힘이 되고 깨달음을 얻는 지혜의 고전, 『채근담』
전집과 후집으로 나누어진 『채근담』은 전집에서는 주로 인간 사회의 도덕적인 문제와 처세에 관한 조언을 함으로써 실생활에서 어떠한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 인간관계에서는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가족 간에는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등을 서술하고 있다. 후집에서는 주로 자연의 정취를 찬양하거나 인생과 우주의 이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인간과 우주가 하나이며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관점에서 이해해 볼 수 있다. 한 번에 쭉 읽어나가기보다는 한 구절 한 구절마다 ‘나무뿌리’를 씹듯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나가면 글귀를 넘어선 무언가가 마음을 울릴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더욱 공감을 얻게 하는 홍자성의 필력을 통해 마음의 위안과 힘을 얻고 더 나아가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민과 걱정을 덜어주는 주옥같은 어록들 인격 수양과 생존 처세를 넘나드는 자기계발의 정수! 여러 사상을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훈을 만들어낸 이 책은 ‘중국의 탈무드’라 불릴 만큼 오랜 세월을 거쳐 많은 이들에게 지혜와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고전은 심오한 문장 속에 담긴 혜안과 통찰을 읽어냈을 때의 쾌감이 가장 큰 매력이므로 여러 번 읽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깊은 뜻을 이해하려는 노력 또한 책을 읽는 묘미라 하겠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채근담』은 채근담의 원문뿐만 아니라 원문을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원문과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서술하여 재미를 더하고 원문의 뜻을 더욱 명확히 헤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고전에서 말하는 것과 실제적인 문제를 따로 놓지 않고도 독자 자신이 가진 문제나 고민, 걱정 등 책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연결 지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저자 자신의 삶을 거울삼아 인생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생활 철학을 전수해주는 이 책이 지금을 살아가는 학생, 청년, 중장년을 비롯한 여러 독자들에게 반성과 위로, 희망, 지혜, 깨달음 등을 왜곡 없이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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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영웅호걸과 현자들의 지혜를 한 자리에, 『고사성어』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영웅호걸’을 떠올리면 누구나 이들 가운데 한 명을 머릿속으로 그릴 것이다. 오랜 세월 난세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난관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는 ‘지혜’가 있었다는 점이다. 그들은 단 한 번의 실수로 전쟁의 패배자가 되는가 하면, 현명한 부하 덕분에 천하를 손에 쥐기도 했다. 크고 작은 일의 실패를 수없이 마주하며 슬기로운 선례를 남겼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정치적, 사회적 분위기뿐만 아니라 지혜와 전략 그리고 인간 세상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것들을 배우고 습득한다. 그 정점에 바로 고사성어가 놓여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고사성어를 차근차근 되씹다 보면, 어느새 선인들의 지혜와 처세술이 고스란히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제갈공명의 이야기를 통해 ‘삼고초려’와 ‘읍참마속’을 머릿속에 그리며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맹자의 이야기를 통해 ‘맹모단기’ ‘맹모삼천’의 일화를 통해 교육이란 어떤 것인지를 배운다. 특히 지금처럼 혼란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더욱이 현명한 처세술이 절실하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답답한 현대인이라면,『고사성어』를 펴 보자. 선대의 삶을 따라가며 어느새 마음속에 남는 깨우침이 묵직해진다는 것을, 책을 덮고 난 후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읽기 쉽게 구성한 253개의 고사성어로 선조들의 통찰은 물론 한자까지 절로 습득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책! ‘농단’, ‘사상누각’. 최근 정치계에서 자주 오르내린 고사성어들이다. 그 유래와 뜻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러나 『고사성어』를 읽은 사람이라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언급한 고사성어를 포함한 총 253개의 고사성어가 등장한다. 고사성어마다 덧붙인 일화를 읽으며 각각의 어원을 짚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턱대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유래와 뜻을 함께 읽으니 훨씬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다. 본문 속에 해당 한자가 계속해서 반복되니 한자까지 눈에 익는다. 삶의 지혜를 얻고, 한자까지 절로 습득하게 되니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본문에 등장하지 않은 고사성어들은 부록인 고사성어 일람에 모두 수록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이런 내용과 구성을 들어, 독서용은 물론 한자가 잘 외워지지 않는 학생이나 생활 한자를 부담 없이 공부하고 싶은 성인에게 한자 공부용으로도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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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일화로 고전을 더욱 쉽게 해설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켜 삶을 변화하게 하는 최고의 자기계발 지침서, 시대를 넘어서서 자녀에게 가장 처음 읽히는 첫 번째 권장도서 『명심보감』 ‘명심’이란 본래 명륜(明倫), 명도(明道)와 같이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며, ‘보감’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써의 교본이 된다는 뜻이다. 이 책은 고려시대에 어린이들의 인성 학습을 위해 중국 고전에 나온 선현들의 금언(金言)과 명구(名句)를 편집하여 만든 책이다. 명심보감의 내용은 주제에 따라 여러 편으로 나누어지는데, 계선편은 착한 자에게는 복이 오고 악한 자에게는 화가 미친다는 굳은 신념에서 선행을 권장하는 옛 금언들을 모았고, 천명편은 선행을 해야 모든 일이 순조롭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다. 순명편은 생사가 운명에 있고 부귀가 하늘에 있음을 들고 분수에 맞게 살 것을 강조하였고, 효행편에서는 부모의 은덕과 자식됨의 도리를 밝혀 인과론적 효도를 설명했다. 정기편은 가장 많은 분량으로 일상생활에서 항상 반성하고 홀로 있을 때에 행동을 삼가할 것과 일에 성의를 다하며 감정을 통제해서 맑고 청렴하며 담백한 생활을 영위해야 할 것을 권한다. 안분편에서는 매사에 자신의 분수를 알아, 무리하고 부질없는 호화로운 향락보다는 실질적이며 정신적 생활을 영위하는 데 만족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존심편은 언제나 겸손하고 남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자신에 대한 지나친 관용은 금하여 끊임없는 자아성찰로 후회함이 없도록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계성편은 참는 것이 덕이 되니 분노를 누르고 인정을 베풀도록 하라는 내용이며, 근학편은 어려서부터 부지런히 배워야 할 것을 거듭 당부하면서, 결과적으로 인간의 성공과 완성은 전적으로 스스로의 면학에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 또한 성심편은 명심보감의 핵심인 동시에 책 전체 분량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보화보다는 충효를 중시하고, 불의하면서 부귀를 누리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며, 세상일이 예측할 수 없고 흥망성쇠가 순환하고 있으니 평소 자신을 절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입교편에서는 삼강오륜을 중심으로 조심스럽게 처신하고 노력할 것과 충성과 효도를 다할 것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치정편은 정치의 요체가 백성을 사랑하는 데에 있으며, 청렴·신중·근면이 그 터전이 되어야 함을 일깨워 준다. 치가편은 가정관리의 원칙과 실제, 부부의 화목과 부자간의 의리를 돈독히 할 것을 타이르며, 안의편은 인륜의 시작과 부부·부자·형제 관계에 덧붙여 인간관계는 빈부를 초월한다고 말한다. 준례편은 가족 간·친척 간·조정에서의 예의와 함께, 심지어 전쟁에서도 예의가 있으며 예의가 곧 사회 유지의 근본이라고 가르친다. 마지막으로 언어편은 말의 책임성과 말을 삼가야 할 것을, 부행편은 부인(아내)이 갖추어야 할 네 가지 덕을 이야기하고 더불어 그 역할과 사명을 밝혀 놓았다. 이 책은 이 중에서 현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추려 현대의 감각에 맞게 재구성하였으며 읽기 쉬운 일화와 함께 명구를 해석함으로써 고전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으로 자기계발, 자기성찰의 기회를 마련하고 점점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자신만의 무기와 경쟁력을 만들어 나아가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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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불공평하다 탓하지 마라
무수히 불리한 상황에서도 승리하는 자는 언제나 존재해왔다 전쟁 같은 일상에서 자신만의 무기와 생각을 길러라! 전쟁만이 생존이었던 당시의 병법술을 통해 현재 우리의 인생을 바로 볼 수 있는 정민미디어의 고전 시리즈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손자병법》이 출간되었다. 오늘날 우리 역시도 정신적으로 끊임없는 전쟁을 겪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복잡다단한 사회 안에서 수많은 갈등과 고민 속에 마음속 전쟁을 치르며 살고 있는 것이다. 오래전,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벌인 상상 이상의 모략과 지략의 역사에서 어쩔 수 없이 승자와 패지는 갈리고, 그들이 어떻게 다시 몰락과 도약을 반복하며 지혜를 터득해 나갔는지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처세술이란 사람을 사귀고 세상을 살아가는 수단과 방법을 말한다. 무수히 많은 인간관계와 사회 관계 안에서 현명한 처세술을 터득하지 못하면 이내 도태되고 만다. 이른바 스마트한 세상이 되어 무엇이든 ‘뿅’하고 가능할 것 같지만 정작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특히 우리는 속수무책이다.《손자병법》은 단연 처세술의 처세술로 통하기에 수많은 이들에게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손자병법》이 말하는 군대와 병사 곧 그 안에는 사람과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무수히 불리한 상황에서도 늘 승자는 좀재하고 이기는 자는 따로 있다. 승리한 뒤에도 자신을 강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의 대답 역시 빛이 난다. 이는 등수주의 · 성과주의 사회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총 13편으로 이루어진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손자병법》은 다채롭지만 누구나 보아도 부담스럽지 않게 구성했다.《익히 들어 잘 알고 있지만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까맣게 모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닥친 이 전쟁 같은 사회에서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통찰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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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떠나 공직자와 리더들의 교과서
누구나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 싶었던 다산의 비판과 철학이 담긴 심서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목민심서』는 어쩌면 백성을 자식보다 귀히 여겼던 정약용이 옥중에서 저술한 책이다. 다산의 나이 57세에 지은 이 책은 행정 책임자들이 백성들을 다스리는 데 지침으로 삼을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한 고을을 맡는 일은 중앙의 어느 관직보다도 중요하다. 그래서 지방 행정을 맡은 관리자들에게는 여러 가지 자질과 실무에 있어서도 해박한 지식,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그가 이 책에서 언급한 덕목들은 행정 책임자 곧 리더들이 잘 헤아려 실천한다면 틀림없이 선정(善政)을 행할 수 있을 것이다. ‘보살핌의 정치, 그 실천 방법을 제시하다’ 지금도 우리에게 생활의 교훈이 되는 다산식 해법 『목민심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의 여러 책에서 목민관들이 본받아야 할 사항을 추려서 모두 12장으로 나누어 실었으며 세상에 나온 지 20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깊은 깨우침과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특히 리더의 입장에 선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지침서이며, 일반인들에게도 생활의 교훈서로서 자리 잡고 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맑은 마음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하나의 지침서로서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정약용의 글에는 백성을 귀하게 여기는 애민정신과 더불어 ‘보살피는’ 정치적 생각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그가 백성을 생각하는 정치와 백성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 점은 이 시대의 리더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결국 백성이 나라이자 곧 국가의 모든 것임을 이미 200년 전에 정약용은 깨달은 것이다. 지금까지도 다산의 정신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이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