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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소박한 레시피와 일상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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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와타나베 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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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o Watanabe,わたなべ ゆうこ,渡邊 有子

요리 연구가이자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작가.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집을 위한 노하우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여성들의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음식과 집이라는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틀리에 ‘FOOD FOR THOUGHT’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그녀가 전하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즐겁게 만드는 집의 비밀은 결코 특별한 것들이 아니다. 청소와 정리정돈, 빨래와 요리, 치우기와 꾸미기, 장만하기와 고쳐 쓰기, 머물기와 보내기, 만들기와 나누기 등 조금만 시간을 들이고 주의를 기울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규칙
요리 연구가이자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작가.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집을 위한 노하우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여성들의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음식과 집이라는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틀리에 ‘FOOD FOR THOUGHT’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그녀가 전하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즐겁게 만드는 집의 비밀은 결코 특별한 것들이 아니다. 청소와 정리정돈, 빨래와 요리, 치우기와 꾸미기, 장만하기와 고쳐 쓰기, 머물기와 보내기, 만들기와 나누기 등 조금만 시간을 들이고 주의를 기울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규칙들이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생활을 위한 이야기들과 화보 같은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싱글족, 신혼부부 등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아사히〉 디지털판에 장인정신이 담긴 물건에 관한 에세이 ‘자그마한 고집’을 연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그녀의 스타일과 그녀가 애용하는 소품들마저 인기를 끌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다른 사람의 책장을 구경하기를 좋아했다. 대학에서 경제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다. 다른 나라의 책을 먼저 구경하고 소개하는 번역가의 일에 매력을 느껴 일본어 번역가가 되었다. 다양한 언어를 공부하면서 언어에 담긴 문화의 깊이를 이해하고 책을 통해 문화와 문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번역가가 되고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코지마 히데오의 창작하는 유전자』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당신의 분노는 무기가 된다』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일서를 번역,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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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5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372g | 125*182*24mm
ISBN13
9791188694143

출판사 리뷰

위안과 휴식을 선사하는 따뜻한 요리 에세이

일본의 대표 살림 선생님으로 알려진 와타나베 유코의 요리 에세이 『365일』입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변하는 소담한 일본 가정식을 경험해보세요.
신년엔 오세치 요리를, 밤의 계절 가을엔 밤밥도, 뿌리채소 칩도 좋아요.
겨울엔 따뜻한 닭튀김 전골을 끓여보세요. 튀긴 닭고기의 깊은 맛이 추운 겨울을 위로해줍니다.
와타나베 유코의 정갈한 요리와 일상은 그 자체로 따뜻한 위안과 휴식을 선사합니다.
하루에 한 장씩 와타나베 유코의 일상을 들여다보세요.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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