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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Prologue. 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어 6 1 살아간다 너의 자유로움으로 가 16 가보지 않은 길 20 그건 참으로 완벽한 순간이겠지 26 나 같은 사람만 있다면 28 상처받은 곰처럼 32 나의 하루는 36 그렇게 살고 싶다고 했어 40 해본 적 없지만 할 수 있는 일 42 누가 뭐라 해도 다리 찢기 44 너도 투자해보면 세상을 알게 될 거야 47 내가 바람이 되어 이 도시 위로 불고 있다 54 사진 찍는 게 시큰둥해졌습니다 58 케루악이라고 부를게 64 동관 17층 134병동 35호실에서 70 내가 안 아팠을 때 74 내가 스스로를 유배시킨 곳 82 그랬다면 널 만나지 못했겠지 86 2 떠난다 어쨌건 저는 여행 작가입니다 92 첫날의 고독 96 그때 여행과 지금의 여행까지 104 이곳에서 살아가기 위해 108 몰래 버려두고 오기, 그리고 슬쩍 품에 담아오기 112 너에게서 내가 했던 말들을 들었을 때 120 그는 항상 다른 모습으로 온다 126 셋보다 좋은 둘, 그리고 둘보다 좋은 혼자 130 먹는 괴로움 135 그때 새 언어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142 적당한 때 말해줄래 148 지금 이 순간 그 사람은 150 말라가에서 볼래요? 152 나의 잿빛 4월 160 방콕에서 완벽한 겨울 보내기 166 낯선 곳에서 일상을 보낸다는 건 170 다음에는 여행 동행으로 만나자 178 한 박자 느린 사람의 빛나는 순간 182 막 시작된 또 다른 10년을 위하여 188 당신이 길 위에서 보게 될 것 193 지금이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때 196 3 돌아온다 그때 가서 같이 살자 202 어디서 오셨어요? 204 충분한 것 같지 않아 208 귀한 건 그런 식으로 사라지면 안 된다 210 나는 울었다 214 얼마나 좋을까? 218 사는 건 귀찮은 것 220 나를 놓지 않기를 224 그런 개가 있었다 228 그 사람에게 지금 이 햇살을 231 그녀의 집에서 234 그걸 만난 건 행운이었다 239 독서 모임 ‘시간을 좀 주세요’ 246 잠시라도 나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251 배워야 했다 256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258 그때는 가고 지금이 왔다 261 당연히 사라질 나를 위한 부고 266 그럼에도 무엇이 되고 싶다 272 Epilogue.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 279 |
필명 :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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