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핵폭탄은 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나?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사회탐구 그림책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조나 윈터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 작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각 분야의 유명 인물들과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한 책을 30권 넘게 펴냈는데, 그중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전기 『버락』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프리다』, 『디에고』, 『건국의 아버지』,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조나 윈터의 다른 상품

그림지넷 윈터

관심작가 알림신청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을 많이 쓰고 그렸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나스린의 비밀 학교』, 『내 이름은 제인 구달』, 『나무들의 어머니』, 『책을 구한 사서』, 『엘시나의 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을 구한 사서』는 미국도서관협회의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으며, 뱅크 스트리트 사범대학에서 주는 플로라 스트글리츠 스트라우스 논픽션 상을 받았습니다. 미술가인 남편 로저 윈터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지넷 윈터의 다른 상품

마술연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으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중 『우 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1학년 전래동화』는 교사용 지도서에 각각 실렸다. 지은 책으로 『어 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달케 이크』 『우리들의 작은 땅』 『깡충거미는 점프 선수야』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등이 있다.

마술연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17g | 217*292*15mm
ISBN13
97889617064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그 후……
모든 것을 삼켜 버린 비밀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역사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비밀 프로젝트의 과정을 알아야만 하는 걸까? 책, 뉴스, 다큐멘터리, 영화 등 수없이 많은 매체에서 핵폭발의 위험을 이야기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북한의 핵 실험 소식이 뉴스를 통해 들리지만, 핵은 우리가 사는 데 절실한 문제가 아니다. 수십 년 전 진행된 핵 실험의 부작용이 오늘날까지 이어져도, 그것이 내가 겪는 일이 아닌 이상 나에겐 당장의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핵은 분명히 우리 모두의 문제다. 전 세계가 평화를, 전쟁을, 미래 세대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핵이며, 그 핵은 언제 어디서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지 모르는 매우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이 바로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다.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의 마지막 장, 형체를 제대로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눈부시게 모든 것을 삼켜 버린 핵폭발에서 새로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출판사 보물창고의 새로운 시리즈인 사회탐구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는 우리 아이들에게 ‘초특급 비밀 프로젝트 그 후’를 상상하게 한다. 그 어떤 프로젝트보다 비밀스럽게, 누구도 알지 못한 채 진행되었던 이 실험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 놓았는지 생각하게 한다. 단순히 핵은 위험하고 당장 없애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방법이 아니라, 핵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며 이 세상에 핵이 왜 존재하고,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스스로 탐구하도록 돕는 것이다. 미래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스스로 핵 문제, 세계 평화, 전쟁 등에 관해 폭넓게 탐구하고 고민하다 보면, 1945년 트리니티에서의 첫 핵 실험, 그리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연이어 떨어진 핵폭탄 이후 부작용과 불행만 남은 채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는 핵 문제에도 무언가 실마리가 생겨나지 않을까.

이 책의 지은이 조나 윈터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이후, 그 어떤 핵폭탄도 사람을 죽이는 데 이용되지는 않았습니다. 핵폭탄이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대재앙과도 같은 악영향 때문에, 대부분 국가들은 핵실험을 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무기들을 점점 줄여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하지만 아직까지 이 세상에는 약 16,000개의 핵무기들이 존재합니다. 이 숫자가 ‘0’이 되는 그날을 희망하며.’

그 숫자가 ‘0’이 되는 그날을 함께 희망하며, 우리 아이들은 그 희망의 날들 속에서 살아나가길 기대해 본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