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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5
1부 그려그려 고백 12 보시 13 그려그려 14 적막꽃 한 송이 15 부처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 16 부처는 없다 17 그건가 18 내 속의 나를 19 속았다 20 만해와 간디를 엿듣다 ─간디의 묘소에서 21 탑 하나 낳기를 빌며 22 누구인가 24 2부 맨발 갠지스 강 일출을 보며 28 모든 그가 29 맨발 30 녹야원 빈 하늘 31 귀 부처 32 생각이 보들보들해지려면 33 맹물꽃 34 말랑말랑 가신다 35 빈손으로 가벼이 36 부처의 다비장에서 37 망망한 부처의 속 38 3부 눕는 곳이 절간이네 타지마할 40 성의 축제 42 멧돼지 바람을 쐬고 싶다 44 그곳이 적멸궁이네 45 목탁소리도 버리고 46 연꽃 향내 흘러 넘쳤네 47 증유수 같은 내 속 48 바라나시 실크가게에서 49 참새 50 티벳 난민촌에서 51 안나푸르나 52 코락푸르 거리에서 54 불타는 계절 55 4부 새벽물 한 대접 떠놓고 허리띠를 다시 단단히 매었네 58 새벽물 한 대접 떠놓고 59 눈 하나씩 잡아먹으며 60 나의 전생은 61 몽고반점 62 탁발소의 똥을 밟고 63 보리수 잎새 한 잎 64 돼지 사원이라도 65 삭발게를 받다가 66 내가 살아야 할 절간 67 성불하지 않겠다 68 우리는 빙긋이 웃었네 69 아잔타 석굴에서 70 천장사 71 십구공탄 72 5부 부처를 만나다 소나기 74 어머니 75 안녕하세요 76 나풀나풀 날아간다 78 악처 79 가난뱅이 정씨 80 얼굴 없는 천사 81 미화원 신부 82 벙어리 승용차 83 발 84 빈잔 85 웃는다 86 사람꽃 87 어둠꽃 88 서울 개미 89 섬 할미 90 아주 가까이 91 해설저리도 막막하고 막막한 사람의 길오홍진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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